사귄지 3~4년된 남자가 바람이났습니다 그여자 사랑한다고까지 하네요... 나도 사랑한다고 그치만 내가 믿어준다고 해서(중간에 일이 아주 많았지만 생략합니다...) 그남자 내앞에서 그여자와 헤어지자고 했어요... 저도 바람 알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니고 나중에 다시 그사람이 보이고 더 사랑한다는걸 알았기에... 바람은 스쳐지나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그사람 믿어주고 있습니다. 힘드네요....너무 많이 사랑하기에... 좋은 충고 많이 달아주세요... 여러분의 글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믿기에 ...믿었기에 ...힘이듭니다....
사귄지 3~4년된 남자가 바람이났습니다
그여자 사랑한다고까지 하네요... 나도 사랑한다고 그치만 내가 믿어준다고 해서(중간에 일이 아주 많았지만 생략합니다...) 그남자 내앞에서 그여자와 헤어지자고 했어요... 저도 바람 알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니고 나중에 다시 그사람이 보이고 더 사랑한다는걸 알았기에... 바람은 스쳐지나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그사람 믿어주고 있습니다.
힘드네요....너무 많이 사랑하기에...
좋은 충고 많이 달아주세요... 여러분의 글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