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서울대 못나와서.. 컴플렉스 있나??

IOU20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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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서울대랑 동경대나 북경대를 비교할 수 있는지..

 

규모나.. 대학 재정 능력에서 서울대랑 동경대는

 

비교할 수가 없는데..

 

서울대랑 동경, 북경대를 비교하기 전에..

 

대학 재정을 우선 비교하는게 우선 아닌가?

 

서울대가 비록 국가 재정으로 운영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한계가 있다.

 

결국 그거때문에 정부가 사사껀껀 서울대의 대입제도에 대해

 

간섭하고, 그 운영권에 제약을 거는거 아닌가?

 

동경대나 북경대 역시 정부 재정으로 운영된다고 하더라도

 

서울대처럼 끄나불은 아니다..

 

서울대의 문제는 서울대의 문제라기보다는 정부의 문제다.

 

정부의 대입정책이 실패해서, 그로인해 서울대 역시 피해를

 

보는건데.. 그걸 왜 서울대 탓을 하는거지?

 

그리고 서울대로 인해 부의 되물림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그건 미국, 영국 어느나라를 봐도 똑같은거 아닌가?

 

오히려 내가 보기엔 대학 교육을 더 강화시켜야 한다고 본다.

 

서열 나누어서, 지방의 쓰레기같은 대학교 다 없애버리고

 

어느정도 인지도와 실력이 있으며 재정능력을 갖춘 대학만을

 

선별해서..

 

예를 들면 서울에는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동건홍, 국숭세단

 

광명한 까지 남기고 수도권은 카톨릭, 경기, 아주, 인하, 경원, 용인정도만

 

남기는거다. 캠퍼스의 경우는 한양대랑 성대만 남기고..(의대제외)

 

나머지 캠은..실질적 본캠과는 전혀 다른 성격이기 때문에..

 

지방대의 경우는 부산대와 경북대, 카이스트, 한동대, 포항공대, 부경대, 충북대, 강원대

 

정도면 남기고.. 없애고..

 

오히려 대학이 너무 많아 졌기 때문에.. 아무나 대학에 간다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

 

소수 정예화 시켜야 한다.. 저정도 대학교 마지노선이 수능으로 따지면..

 

약 30퍼센트 정도일 것이다. 100명중에 상위 30퍼센트는.. 저 곳을 가게 하면 된다.

 

그리고 정부가 간섭하지 말고, 대학 나름의 교육원칙을 세워서 그거에 맞게 운영하면 된다.

 

제발 정치인들아. 서울대좀 까지마라.

 

난 서울대는 아니지만.. 서울대의 잘못은 서울대의잘못이기 보다는

 

정부의 잘못이 더 크다. 그걸 서울대로 돌리는게 더 치졸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