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년마다 개시키들한테 사람들이 10명 이상씩 물려 죽어 나가면 그때사 내 말대로 헐것이구만
지들 부모도 개 시키들한테 물리고...남친도 물리고...여친도 물리고...마눌라도 물리고..자식들도
물리고...
[질의]
제목이 좀 과격 했는데...
법에도 소와 돼지는 관리 하는 동물로 분류 되어 있지만 개는 예외라 시골 집서 집 지키는 용도로도 사용되고 개사육장서 사육도 가능 한지 알고 있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신문기사가 사육장서 뛰쳐 나온 개에 물려 사망한 사람들이 있다 하는데 본인은 개장사도 해 봤고. 개사육장도 견학해 봤고.맹견에 물려 죽을뻔한 적도 있기에 왜! 개에게 물려 죽는 이들이 나오는지 알죠.
이런 사건은 해년마다 일어 나는데 도사견 밥을 주던 노인.진돗개와 놀던 어린이. 최근에는 개 사육장서 도망친 개가 지나가는 60대 할아버지을 농수로까기 끌고가서 물어 사망하게 하고 그 개가 지나가는 여대생 팔까지 물었지만 다행히 개 주인이 나타나서 여대생은 위기을 모면했다고 합니다.
사람으로 치자면 칼든 범인이 칼을 들고 거리을 방황하는 거와 마찬가지고...
이에 레티즌들은 하 나같이 개을 묶어서 키우자?는 미약한 성토을 했는데 본인은 개에 대해 알기에 도살하자는 의견을 내 놓았죠.
그럼 개사육장에 취약점을 설명하겠읍니다.
개 사육장중에 50 마리 이상을 키우는 곳은 정사각형에 쇠창살로 된 개우리에 1~2마리씩 넣어서 키우는데 개우리 지붕만은 베니다 합판과 스레트로 덮어 놓고 고정을 하는 편이죠. (개우리 만드는 가격이 많이 들기에...)
당연히 베니다 합판이 썩거나, 개 머리 정도 들어갈 틈이 생기면 몸까지 빠져 나오기에 개 사육장서 개가 도망 치고. 식당 등에 납품 할라고 개을 도살할려면 당연히 개 우리에게 개을 끄집어 내어 도살하는데 이 과정에서 도망 칠수도 있고.
50백 마리 미만의 소형 사육장에서는 원형으로 1미터 높이의 철망을 치고 10마리 이상씩 키움니다.
위에서 거론한 노인 사망과 여대생 팔을 물은 개가 탈출한 사육장 이기도 한데 큰 개는 키만 1미터가 다 될 정도로 크기에 충분히 개 우리을 뛰어 넘어 도망칠수 있는 여건이란 소리도 되고.사육장 관리의 부주위로 탈출 할 수도 있죠.
그동안 개한테 물려 사상 및 사망하게한 개의 품종을 보면 도사견.진돗개.외국산 투견. 시베이라 허스키 등 품종에 가리지 않고 범행?을 자행 했던 겁니다.
애견인들과 동물 보호단체는 개을 묶어서 키우고 주인이 학대을 하기에 개가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같은 일이 일어 난다고 개을 옹호 하지만 본인이 알기론 개는 짐승 입니다.
짐승은 야수라는 소리인데 자신 보다 약한 노인.어린이.장애인 등을 공격 할 수 밖에 없다는 소리가 되죠.
약육강식의 법칙이 적용된다는 소리니다.
장관님도 알다시피 몸무게 25~70근(시골 집을 지키는 일반적인 똥개는 25근 미만임)나가는 개가 사람을 덮쳤다고 생각해 보세요.
덩치 큰 씨름 선수들도 개한테 당 할수밖에 없다는 소리가 됩니다.
본인이 격은 일은 말 하겠읍니다.
집에 키우던 개가 발정이 왔는데 여러 마리에 숫컷이 집에 왔읍니다.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가장 크고 힘이 센 개(몸무게 60근으로 추정되는데 사냥개에 1.5~2배 크기)가 우리집 개(25근)와 몇 일간 같이 생활을 한적이 있는데 발정이 끝나는 시기쯤에 미친개가 꼬리을 살랑살랑(공격을 할것인가? 하지 않을것인가?을 고민하는 제스처 임)흔들면서 평소와 다르게 무서운 얼굴로 다가 왔는데 본인은 평소대로 개에 머리을 쓰다듬어(개는 머리을 쓰다듬어 주는걸 굉장히 싫어함)주고 화장실을 가기 위해 좁고 막다른 길로 들어 갔죠.
화장실로 거의 다 들어 갈을 즈음 '크르렁~!'
확! 몸을 돌려 보니 개가 옆에까지 따라와서 크르렁~!(30근 미만의 개는 크르렁~! 소리 못 내고 다른 소리을 냄)거렸던 겁니다.
다행히 확! 쳐다 보니 뒤돌아서 우리집 개쪽으로 가더군요. (위 상황에 매치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평소에 유기견과 눈을 마주치면 자신을 공격할 줄 알기에 개에 눈과 정면으로 마주 치지 말고 개에 옆을 보아야 하는데 본인이 확! 쳐다 보기에 순간적인 겁을 먹고 미친 개가 몸을 돌림)
개 습성에 대해 알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 상황에서 본인이 도망을 가면 100% 물려 죽었을 겁니다. 그것도 집에는 아무도 없고 화장실 가는 길이라 막다른 골목이였기에...
우리 집서 몇 일동안 같이 생활하기에 그 개한테 밥까지 주고 이뻐 했는데 본인한테 공격성을 나타낸거죠.참고로 본인은 키 178에 몸무게 85 키로니다.
장관님 이하 도시 사는 이들은 시츄 같은 애완견 및 시베리아 허스키 같은 큰 개도 키우는 줄 알고 있는데 야수에 본질을 타고 났는데 본성이 착한 애견이고 훈련 받아서 아무 사고 없이 키우는 줄 압니다.
훈련 받은 진돗 개도 포악한 개는 사람을 사상하게 만든 사고가 있었다고 들었읍니다.
우리집 개 설명을 허면 더 납득하기 좋을 겁니다.
우리집 개 중에 '스탠다드 슈나우져'라는 명견이 있었는데 몸무게가 10근 정도 나가는 작은 개 입니다.
아파트서 애완견으로 키우던 개인데 세계 2차대전때 독일군의 경비견과 사냥개로 썼을 정도로 충성심 좋고 포악하기 까지 합니다.
1년 사이에 옆집 아제와 동네 아짐을 물었을 정도죠.
다행히 개에 이빨 크기가 적고 명견이라 사람이 작은 제스처만 취해도 몸을 사렸기에 작은 부상 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돗개(25~30근) 같은 큰 개을 애완견이라고 묵줄에 개을 묶어 공원 산채도 시키는 줄 아는데 묵줄?조금만 방심하여 묵줄을 가볍게 잡으면 살인무기로 돌변한다는 소리도 되죠
적은 개에게 물리면 개가 가장 싫어허는 찬물에 집에 넣거나. 개에 눈을 찔러 위기을 모면 할 수도 있지만 사람이 위급한 상황(개에 물리는 등)에 처하면 발보둥만 칠뿐이고 개는 발보둥치는 사람이 자신을 공격 하는 줄 알고 더 공격적으로 물어 뜻죠.
이런 상황에서 힘이 없고 약한 이들인 여성.노인.어린이.장애인이 개에 눈을 손으로 찌를 수 있을가요? 성인 남자도 겨우 드는 무거운 개을 들어서 찬물에 넣을 수 있을가요?
하다못해, 유기견으로 인해 광견병까지 걸릴 수도 있읍니다.
더 이상 개에게 물려 사망하는 사람이 발생이 않도록 이 글을 쓰는데 본인의 글을 참고하여 떠돌이 유기견 등의 미친개을 만났을때 대응 요령.유기견에 대한 도살권.공원을 산책 하는 개들의 몸무게 제한 등을 홍보하고 개사육장에 대한 관련 법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답변]
우리부 홈페이지를 통해 의견을 제출하여 주신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부에서는 현행 동물보호법의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동 법률의 개정안을 마련하여 입법예고를 마치고 입법예고 기간 중 제출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수정안을 작성, 현재 규제심사 중에 있습니다.
이번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에는 사육하는 동물에 대한 소유자등의 관리의무를 강화하여 동물을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게 하는 경우에는 소유자의 성명·주소 등이 표시된 인식표를 부착하도록 하고, 동반하여 외출하는 때에는 목줄 등 안전을 위한 장비를 갖추도록 하며, 시·도지사가 동물의 유기 또는 공중위생상의 위해방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조례를 정하여 동물에 대한 예방접종 의무와 공공장소 출입제한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관련규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유기동물로 인해 생기는 여러 문제점들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유기동물에 대한 보호시설을 설치·운영 (위탁운영 포함) 하도록 하는 등 귀하께서 우려하시는 위험요소를 줄일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 귀하께서도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시어 동물보호법 개정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라리 감사을 허지마라!?염병...
염병헌다고... 니들이 달리 안일주의 및 탁상행정을 일삼는 공무원일라디...
더군더나 우월주의까지 빠져갓고 좋은 소리을 해 주면 아! 그런갑다고 수정이나 헐것이지
수정도 못헐거구만...
왠 잡소리

저런 애들은 개 시키들한테 물려봐야 정신 차릴 것이구만...
안당해본 이들은 절대 개 시키 무서운지 모르지...
원인도 모르고 무뇌을 굴려갓고 생각해 짜낸 답변이 그 정도라면 이해허것지만...
나 보다 머리 좋아갓고 공무원 된것들 생각이 왜 저모양인지...
이렇게도 생각허면 되지...
뒤북만 치는 정책만드는 공무원
해년마다 개시키들한테 사람들이 10명 이상씩 물려 죽어 나가면 그때사 내 말대로 헐것이구만
지들 부모도 개 시키들한테 물리고...남친도 물리고...여친도 물리고...마눌라도 물리고..자식들도
물리고...






[질의]
제목이 좀 과격 했는데...
법에도 소와 돼지는 관리 하는 동물로 분류 되어 있지만 개는 예외라 시골 집서 집 지키는
용도로도 사용되고 개사육장서 사육도 가능 한지 알고 있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신문기사가 사육장서 뛰쳐 나온 개에 물려
사망한 사람들이 있다 하는데 본인은 개장사도 해 봤고. 개사육장도 견학해 봤고.맹견에
물려 죽을뻔한 적도 있기에 왜! 개에게 물려 죽는 이들이 나오는지 알죠.
이런 사건은 해년마다 일어 나는데 도사견 밥을 주던 노인.진돗개와 놀던 어린이. 최근에는
개 사육장서 도망친 개가 지나가는 60대 할아버지을 농수로까기 끌고가서 물어 사망하게 하고
그 개가 지나가는 여대생 팔까지 물었지만 다행히 개 주인이 나타나서 여대생은 위기을
모면했다고 합니다.
사람으로 치자면 칼든 범인이 칼을 들고 거리을 방황하는 거와 마찬가지고...
이에 레티즌들은 하 나같이 개을 묶어서 키우자?는 미약한 성토을 했는데 본인은 개에 대해
알기에 도살하자는 의견을 내 놓았죠.
그럼 개사육장에 취약점을 설명하겠읍니다.
개 사육장중에 50 마리 이상을 키우는 곳은 정사각형에 쇠창살로 된 개우리에 1~2마리씩
넣어서 키우는데 개우리 지붕만은 베니다 합판과 스레트로 덮어 놓고 고정을 하는 편이죠.
(개우리 만드는 가격이 많이 들기에...)
당연히 베니다 합판이 썩거나, 개 머리 정도 들어갈 틈이 생기면 몸까지 빠져 나오기에
개 사육장서 개가 도망 치고. 식당 등에 납품 할라고 개을 도살할려면 당연히 개 우리에게
개을 끄집어 내어 도살하는데 이 과정에서 도망 칠수도 있고.
50백 마리 미만의 소형 사육장에서는 원형으로 1미터 높이의 철망을 치고 10마리 이상씩
키움니다.
위에서 거론한 노인 사망과 여대생 팔을 물은 개가 탈출한 사육장 이기도 한데 큰 개는
키만 1미터가 다 될 정도로 크기에 충분히 개 우리을 뛰어 넘어 도망칠수 있는 여건이란
소리도 되고.사육장 관리의 부주위로 탈출 할 수도 있죠.
그동안 개한테 물려 사상 및 사망하게한 개의 품종을 보면 도사견.진돗개.외국산 투견.
시베이라 허스키 등 품종에 가리지 않고 범행?을 자행 했던 겁니다.
애견인들과 동물 보호단체는 개을 묶어서 키우고 주인이 학대을 하기에 개가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같은 일이 일어 난다고 개을 옹호 하지만 본인이 알기론 개는 짐승 입니다.
짐승은 야수라는 소리인데 자신 보다 약한 노인.어린이.장애인 등을 공격 할 수 밖에 없다는
소리가 되죠.
약육강식의 법칙이 적용된다는 소리니다.
장관님도 알다시피 몸무게 25~70근(시골 집을 지키는 일반적인 똥개는 25근 미만임)나가는
개가 사람을 덮쳤다고 생각해 보세요.
덩치 큰 씨름 선수들도 개한테 당 할수밖에 없다는 소리가 됩니다.
본인이 격은 일은 말 하겠읍니다.
집에 키우던 개가 발정이 왔는데 여러 마리에 숫컷이 집에 왔읍니다.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가장 크고 힘이 센 개(몸무게 60근으로 추정되는데 사냥개에 1.5~2배 크기)가
우리집 개(25근)와 몇 일간 같이 생활을 한적이 있는데 발정이 끝나는 시기쯤에 미친개가 꼬리을
살랑살랑(공격을 할것인가? 하지 않을것인가?을 고민하는 제스처 임)흔들면서 평소와 다르게 무서운
얼굴로 다가 왔는데 본인은 평소대로 개에 머리을 쓰다듬어(개는 머리을 쓰다듬어 주는걸 굉장히
싫어함)주고 화장실을 가기 위해 좁고 막다른 길로 들어 갔죠.
화장실로 거의 다 들어 갈을 즈음 '크르렁~!'
확! 몸을 돌려 보니 개가 옆에까지 따라와서 크르렁~!(30근 미만의 개는 크르렁~! 소리 못 내고
다른 소리을 냄)거렸던 겁니다.
다행히 확! 쳐다 보니 뒤돌아서 우리집 개쪽으로 가더군요.
(위 상황에 매치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평소에 유기견과 눈을 마주치면 자신을 공격할 줄 알기에
개에 눈과 정면으로 마주 치지 말고 개에 옆을 보아야 하는데 본인이 확! 쳐다 보기에 순간적인
겁을 먹고 미친 개가 몸을 돌림)
개 습성에 대해 알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 상황에서 본인이 도망을 가면 100% 물려 죽었을 겁니다.
그것도 집에는 아무도 없고 화장실 가는 길이라 막다른 골목이였기에...
우리 집서 몇 일동안 같이 생활하기에 그 개한테 밥까지 주고 이뻐 했는데 본인한테 공격성을
나타낸거죠.참고로 본인은 키 178에 몸무게 85 키로니다.
장관님 이하 도시 사는 이들은 시츄 같은 애완견 및 시베리아 허스키 같은 큰 개도 키우는 줄
알고 있는데 야수에 본질을 타고 났는데 본성이 착한 애견이고 훈련 받아서 아무 사고 없이
키우는 줄 압니다.
훈련 받은 진돗 개도 포악한 개는 사람을 사상하게 만든 사고가 있었다고 들었읍니다.
우리집 개 설명을 허면 더 납득하기 좋을 겁니다.
우리집 개 중에 '스탠다드 슈나우져'라는 명견이 있었는데 몸무게가 10근 정도 나가는 작은 개
입니다.
아파트서 애완견으로 키우던 개인데 세계 2차대전때 독일군의 경비견과 사냥개로 썼을 정도로
충성심 좋고 포악하기 까지 합니다.
1년 사이에 옆집 아제와 동네 아짐을 물었을 정도죠.
다행히 개에 이빨 크기가 적고 명견이라 사람이 작은 제스처만 취해도 몸을 사렸기에 작은
부상 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돗개(25~30근) 같은 큰 개을 애완견이라고 묵줄에 개을 묶어 공원 산채도
시키는 줄 아는데 묵줄?조금만 방심하여 묵줄을 가볍게 잡으면 살인무기로 돌변한다는 소리도 되죠
적은 개에게 물리면 개가 가장 싫어허는 찬물에 집에 넣거나. 개에 눈을 찔러 위기을 모면 할 수도
있지만 사람이 위급한 상황(개에 물리는 등)에 처하면 발보둥만 칠뿐이고 개는 발보둥치는 사람이
자신을 공격 하는 줄 알고 더 공격적으로 물어 뜻죠.
이런 상황에서 힘이 없고 약한 이들인 여성.노인.어린이.장애인이 개에 눈을 손으로 찌를 수 있을가요?
성인 남자도 겨우 드는 무거운 개을 들어서 찬물에 넣을 수 있을가요?
하다못해, 유기견으로 인해 광견병까지 걸릴 수도 있읍니다.
더 이상 개에게 물려 사망하는 사람이 발생이 않도록 이 글을 쓰는데 본인의 글을 참고하여 떠돌이
유기견 등의 미친개을 만났을때 대응 요령.유기견에 대한 도살권.공원을 산책 하는 개들의 몸무게
제한 등을 홍보하고 개사육장에 대한 관련 법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답변]
우리부 홈페이지를 통해 의견을 제출하여 주신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부에서는 현행 동물보호법의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동 법률의 개정안을
마련하여 입법예고를 마치고 입법예고 기간 중 제출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수정안을 작성, 현재 규제심사 중에 있습니다.
이번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에는 사육하는 동물에 대한 소유자등의
관리의무를 강화하여 동물을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게 하는 경우에는
소유자의 성명·주소 등이 표시된 인식표를 부착하도록 하고, 동반하여
외출하는 때에는 목줄 등 안전을 위한 장비를 갖추도록 하며,
시·도지사가 동물의 유기 또는 공중위생상의 위해방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조례를 정하여 동물에 대한 예방접종 의무와 공공장소
출입제한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관련규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유기동물로 인해 생기는 여러 문제점들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유기동물에 대한 보호시설을 설치·운영
(위탁운영 포함) 하도록 하는 등 귀하께서 우려하시는 위험요소를 줄일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 귀하께서도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시어 동물보호법
개정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