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회사에서 할일없을때 톡 잼있게 봣는데요.. 이렇게 직접 글을 쓰니..^^; 같은 여자분들 여자의 입장으로 답변좀 해주시면 정말로 감사드려요ㅜㅜ 본론 으로 들어가 저의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졸업하고 막회사에 입사한 사회1년차 27세 직딩입니다. 솔로된지는 1년정도 됐구요.. 졸업후 취업준비하면서 일단 취업하고 여자를 사귀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도 하고 나름대로 취업도 하고(연봉2100별로맘은안들지만ㅜㅜ) 했습니다. 그래서 인제 주위에 여자를...^^;; 근데 막상 사겨보려고 하니 주위에 여자가 없다는..정말 어처구니가 없죠..쩝.. 그렇게 직딩생활3개월수습도 풀릴때 쯤에 다른팀에 여직원이 입사를 하게됫죠.. 처음에 딱 이여자다~이런 느낌은 아니였지만 괸찮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이는 24이였구요..그런데..보면 볼수록 끌리는거 있자나여..^^;; 저는 소심A형인지라 활발하고 그런여자가 좋거든요..근데 그 여자애두 참 활발하고 말도 잘하고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아~ 참 괸찮네 하고 있었드랫죠..그러다가..맘먹고..네이트온친구추가를 햇죠.. 친구추가후에 이런저런얘기하믄서 친해지려고 하구 있고요..그런데 회사내에서 남직원이랑 여직원이랑 얘기하구 구러면 좀 안좋게 볼꺼 같애서 얘기는 거의 못한다고 보시면되죠..마주치면 간단히 인사만 하는 수준..메신저로는 좀 얘기두 했구요..^^;; 그런데..메신저로 얘기하다보니..그 여자애가..남친이 있다는..OTL 그런데도 끌리는 이맘은 먼 맘인지..쩝...짝있는분 작업거는거 처럼 나쁜늠두 음는데..ㅜㅜ 그 남친에 대해 얘기하자면..여자애랑 동갑이구..사귄지는 4년됫다고...정말로..절망적이죠? 여자애는 03학번이고 올해졸업후 입사한거 같더라고요.. 대학입학전에 재수했는데.그때 남친두 재수하믄서 만나게됬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군대가서 올초에 제대했는데.. 유학준비한다면서 약간 푸념을 하더라고요... 흠...불만이 많은가..^^; 우짜든 그래서 생각했죠.. 이것이 기회인가.. -_-;; 그리고 제 느낌엔 ..저한테 약간 관심있는거 같기두 하고.. 제가 넘 들이데서 그런가^^; 그렇다고 표 나게 관심잇어한다거나..좋아한다구 표한적은 한번두 엄꾸요^^; 자꾸 자꾸 좋아지는데.................... 흠...고백할까요? 아니면, 계속 친하게 지내믄서 가까워지면서 자연스럽게 하는게 좋을꺼 같기도하고... 어떤식으로 어떻게 자연스러워지고...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조언부탁드려요.. 아니면 남자답게 적극적으로 나갈까요??흠..정말 갈피를 못잡겟네여.. 그 여자애의 마음은 제가 그냥 좋은직장 동료로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약간 호감있는거 같기도 하고, 여자의 맘은 정말 오리무중.. -_-;; 이글 보신 여자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OTL
들이대볼까요??
음...회사에서 할일없을때 톡 잼있게 봣는데요..
이렇게 직접 글을 쓰니..^^;
같은 여자분들 여자의 입장으로 답변좀 해주시면 정말로 감사드려요ㅜㅜ
본론 으로 들어가 저의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졸업하고 막회사에 입사한 사회1년차 27세 직딩입니다.
솔로된지는 1년정도 됐구요.. 졸업후 취업준비하면서 일단 취업하고
여자를 사귀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도 하고 나름대로 취업도
하고(연봉2100별로맘은안들지만ㅜㅜ) 했습니다. 그래서 인제 주위에 여자를...^^;;
근데 막상 사겨보려고 하니 주위에 여자가 없다는..정말 어처구니가 없죠..쩝..
그렇게 직딩생활3개월수습도 풀릴때 쯤에 다른팀에 여직원이 입사를 하게됫죠..
처음에 딱 이여자다~이런 느낌은 아니였지만 괸찮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이는 24이였구요..그런데..보면 볼수록 끌리는거 있자나여..^^;;
저는 소심A형인지라 활발하고 그런여자가 좋거든요..근데 그 여자애두 참 활발하고
말도 잘하고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아~ 참 괸찮네 하고 있었드랫죠..그러다가..맘먹고..네이트온친구추가를 햇죠..
친구추가후에 이런저런얘기하믄서 친해지려고 하구 있고요..그런데 회사내에서
남직원이랑 여직원이랑 얘기하구 구러면 좀 안좋게 볼꺼 같애서 얘기는 거의 못한다고
보시면되죠..마주치면 간단히 인사만 하는 수준..메신저로는 좀 얘기두 했구요..^^;;
그런데..메신저로 얘기하다보니..그 여자애가..남친이 있다는..OTL
그런데도 끌리는 이맘은 먼 맘인지..쩝...짝있는분 작업거는거 처럼 나쁜늠두 음는데..ㅜㅜ
그 남친에 대해 얘기하자면..여자애랑 동갑이구..사귄지는 4년됫다고...정말로..절망적이죠?
여자애는 03학번이고 올해졸업후 입사한거 같더라고요..
대학입학전에 재수했는데.그때 남친두 재수하믄서 만나게됬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군대가서 올초에 제대했는데..
유학준비한다면서 약간 푸념을 하더라고요...
흠...불만이 많은가..^^;
우짜든 그래서 생각했죠.. 이것이 기회인가.. -_-;;
그리고 제 느낌엔 ..저한테 약간 관심있는거 같기두 하고..
제가 넘 들이데서 그런가^^;
그렇다고 표 나게 관심잇어한다거나..좋아한다구 표한적은 한번두 엄꾸요^^;
자꾸 자꾸 좋아지는데....................
흠...고백할까요?
아니면, 계속 친하게 지내믄서 가까워지면서 자연스럽게 하는게 좋을꺼 같기도하고...
어떤식으로 어떻게 자연스러워지고...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조언부탁드려요..
아니면 남자답게 적극적으로 나갈까요??흠..정말 갈피를 못잡겟네여..
그 여자애의 마음은 제가 그냥 좋은직장 동료로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약간
호감있는거 같기도 하고, 여자의 맘은 정말 오리무중.. -_-;;
이글 보신 여자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