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에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면접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면접본다고 해서 꼭 되는 것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어서 그리고 오랫동안 구직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안되면 갈 곳이 없다는 생각도 들구요. 그런데 자꾸 미련이 남습니다.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였거든요. 첫출근만 아니면 어떻게 아프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서 면접이라도 보러 가볼텐데 첫출근날부터 결근하거나 조퇴할 수는 없잖습니까. 첫출근이라고 참 좋아했는데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군요. 붙을거 확실하지도 않은데 면접은 가고 싶은 이 심정.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음 주 첫출근인데...
그 날에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면접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면접본다고 해서 꼭 되는 것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어서
그리고 오랫동안 구직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안되면 갈 곳이 없다는 생각도 들구요.
그런데 자꾸 미련이 남습니다.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였거든요.
첫출근만 아니면 어떻게 아프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서
면접이라도 보러 가볼텐데
첫출근날부터 결근하거나 조퇴할 수는 없잖습니까.
첫출근이라고 참 좋아했는데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군요.
붙을거 확실하지도 않은데 면접은 가고 싶은 이 심정.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