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5월 13일 군 입대후 2001년 1월이 되면서 저에게두 병장이라는 계급이 주어졌구
거기에 따른 9박10일이라는 긴휴가가 주어졌습니다...군대 동기가 많어서 (참고루11명) 4명이서 휴가 날짜를 맞추었습니다... 평택(김동열),벌교(정창주),강원도(유정석),여수(박경남) 휴가 당일날 저희는 의정부에서 술을 한잔 하구 평택에서 광란(?)의 밤을 보내기루 했습니다.
밤 늦게 평택에 도착해서 일단 동열이 집에 가서 군복을 갈어 입을려구 옷장을 디졌구 신체 싸이즈가 다들 틀린 관계루 시간을 소비 하면서 옷 한벌씩 입게 되었구 아파트 앞을 나서는데 차들이 눈이 얼어 허우적 되구 있었습니다..그때가 100년에 한번 내렸던 폭설이였구..저희는 불의를 보구 어찌 그냥 지나칠수 있냐구 4명이서 차를 밀기 시작했구..그 승용차는 간신히 나울수 있었습니다.. 승용차 아저씨 고맙다구 저희에게 2만원을 건내주셨는데 저희는 아니다구 괜찮다구 그냥 갔습니다..어두운 골목길이라 조심조심 걸어 나가다가 가도릉 밑을 지나게 되었는데...이게 왠일입니까..옷들이 흙으루 뒤범벅이 되었습니다. 후진 하는 승용차를 밀었는데 헛 바퀴가 돌면서 저희들 옷을 ㅠㅠ 그래서 다들 다시 집으루 들어 가서 츄리링을 입구..다시 나왔는데 이번에는 포터가 식당 앞에서 헛바퀴를 돌면서 차를 뺄려구 하구 있었습니다..저희는 꼭 짠것처럼 다들 반대쪽을 보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그렇게 해서 휴가는 잼나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
그저께 전라도 주암쪽에 엄청난 폭설루 교통이 마비 되었을정도루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어제 저녘 무렵 식당에서 밥을 먹구 비포장 도로를 지나게 되었습니다..맞은편 포터가 한대 오구 있었구 비포장 길이다 보니 눈위로는 차길이 한길만 지나가게 차들이 다녔더군요.. 천천이 전 오른쪽으루 붙여줫구 그분은 왼쪽으루 붙으면서 지나치게 되었는데 빽밀러루 보니..차가 헛바퀴질 하면서 나우질 못하구 있었습니다..그때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쳣구 그냥 갈까 말까 생각에 빠지다가 많이 어두워지길래 차를 일단 세우구 내려서 그차에게 다가가서 열심히
밀었습니다..눈이 30센티 좀넘게 쌓여 있어서 내 신발은 다 젖었지만 그래두 열심히 밀었지만 게속 더 배수구쪽으루 빠지는것이 었습니다..주위를 둘러 보다가 논에 짚 쌓어논게 있어서 논밭을 뛰어가서 짚뿌라기를 차 밑에 열심히 깔어주구 열심히 밀어 드렸습니다..포터 주인 그쪽 동네 분이였는지 저 보구 누구집 아들이냐구 물으십니다..그냥 가두 괜찮다구... 전 이동네 안산다구 했구 차 나가는거 봐야지 제 맘이 편할것 같다구 열심히 짚푸라기 날러다가 깔어 드렸구 그차 무사히 집으루 갈수 있었습니다..1시간정도 시간이 흘러 간것 같네요..촌길이라 다행이 차들이 안다녔습니다...문제는 그때 ㅠㅠ 제 차랑 그차랑 15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차 한대가 제차 옆을 지나갑니다...역시나 ㅠㅠ 체인까지 하셨던데 역시 못 나우십니다...발은 꽁꽁 얼구 손은 시렵구 ..그래도 어쩌겠습니까..아까 경험두 있구 이번차는 체인까지 했길래..열심히 짚푸라기 날러 드렸습니다..이 아저씨두 역시나 누구집 아들이냐구 ㅋㅋ 이 동네 유행어 인가 봅니다..일땜에 여기 잠시 있는 사람이라구 하면서 열심히 차 밀어 드렸구 이차는 그래두 빠른 시간내에 집으루 갈수 있었답니다.. 또 차가 올까바 허겁지겁 달려가서 운전 하구 사무실루 갔습니다..너무 추워서 정신두 없었구 사무실 도착해서 따뜻한 커피 한잔 할려구 커피를 타는데...헉헉...옷이 ㅠㅠ 4년전 일이 갑자기 머리를 스치며 그냥 웃음만 나웁니다..
어제 그일 아니였으면 소중했던 4년전 추억을 잊어 버릴뻔했는데 ^^*
글주변이 없어서 그냥 격은거 생각난데루 시간에 쫏기며 쓴거라 이해 못한분들은 다시 한번더...그래두 이해 못하신분들은...이해할때까지 읽어 주세요 ㅋㅋ
한해 잘 마무리 하시구 과거에 잃어 버렸던 소중한 추억들 다시 한번 되세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눈에 얽힌 추억들...
말 주변두 글 주변두 없지만 그냥 있는그대로를 적어볼려구 합니다..
1999년 5월 13일 군 입대후 2001년 1월이 되면서 저에게두 병장이라는 계급이 주어졌구
거기에 따른 9박10일이라는 긴휴가가 주어졌습니다...군대 동기가 많어서 (참고루11명) 4명이서 휴가 날짜를 맞추었습니다... 평택(김동열),벌교(정창주),강원도(유정석),여수(박경남) 휴가 당일날 저희는 의정부에서 술을 한잔 하구 평택에서 광란(?)의 밤을 보내기루 했습니다.
밤 늦게 평택에 도착해서 일단 동열이 집에 가서 군복을 갈어 입을려구 옷장을 디졌구 신체 싸이즈가 다들 틀린 관계루 시간을 소비 하면서 옷 한벌씩 입게 되었구 아파트 앞을 나서는데 차들이 눈이 얼어 허우적 되구 있었습니다..그때가 100년에 한번 내렸던 폭설이였구..저희는 불의를 보구 어찌 그냥 지나칠수 있냐구 4명이서 차를 밀기 시작했구..그 승용차는 간신히 나울수 있었습니다.. 승용차 아저씨 고맙다구 저희에게 2만원을 건내주셨는데 저희는 아니다구 괜찮다구 그냥 갔습니다..어두운 골목길이라 조심조심 걸어 나가다가 가도릉 밑을 지나게 되었는데...이게 왠일입니까..옷들이 흙으루 뒤범벅이 되었습니다. 후진 하는 승용차를 밀었는데 헛 바퀴가 돌면서 저희들 옷을 ㅠㅠ 그래서 다들 다시 집으루 들어 가서 츄리링을 입구..다시 나왔는데 이번에는 포터가 식당 앞에서 헛바퀴를 돌면서 차를 뺄려구 하구 있었습니다..저희는 꼭 짠것처럼 다들 반대쪽을 보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그렇게 해서 휴가는 잼나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
그저께 전라도 주암쪽에 엄청난 폭설루 교통이 마비 되었을정도루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어제 저녘 무렵 식당에서 밥을 먹구 비포장 도로를 지나게 되었습니다..맞은편 포터가 한대 오구 있었구 비포장 길이다 보니 눈위로는 차길이 한길만 지나가게 차들이 다녔더군요.. 천천이 전 오른쪽으루 붙여줫구 그분은 왼쪽으루 붙으면서 지나치게 되었는데 빽밀러루 보니..차가 헛바퀴질 하면서 나우질 못하구 있었습니다..그때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쳣구 그냥 갈까 말까 생각에 빠지다가 많이 어두워지길래 차를 일단 세우구 내려서 그차에게 다가가서 열심히
밀었습니다..눈이 30센티 좀넘게 쌓여 있어서 내 신발은 다 젖었지만 그래두 열심히 밀었지만 게속 더 배수구쪽으루 빠지는것이 었습니다..주위를 둘러 보다가 논에 짚 쌓어논게 있어서 논밭을 뛰어가서 짚뿌라기를 차 밑에 열심히 깔어주구 열심히 밀어 드렸습니다..포터 주인 그쪽 동네 분이였는지 저 보구 누구집 아들이냐구 물으십니다..그냥 가두 괜찮다구... 전 이동네 안산다구 했구 차 나가는거 봐야지 제 맘이 편할것 같다구 열심히 짚푸라기 날러다가 깔어 드렸구 그차 무사히 집으루 갈수 있었습니다..1시간정도 시간이 흘러 간것 같네요..촌길이라 다행이 차들이 안다녔습니다...문제는 그때 ㅠㅠ 제 차랑 그차랑 15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차 한대가 제차 옆을 지나갑니다...역시나 ㅠㅠ 체인까지 하셨던데 역시 못 나우십니다...발은 꽁꽁 얼구 손은 시렵구 ..그래도 어쩌겠습니까..아까 경험두 있구 이번차는 체인까지 했길래..열심히 짚푸라기 날러 드렸습니다..이 아저씨두 역시나 누구집 아들이냐구 ㅋㅋ 이 동네 유행어 인가 봅니다..일땜에 여기 잠시 있는 사람이라구 하면서 열심히 차 밀어 드렸구 이차는 그래두 빠른 시간내에 집으루 갈수 있었답니다.. 또 차가 올까바 허겁지겁 달려가서 운전 하구 사무실루 갔습니다..너무 추워서 정신두 없었구 사무실 도착해서 따뜻한 커피 한잔 할려구 커피를 타는데...헉헉...옷이 ㅠㅠ 4년전 일이 갑자기 머리를 스치며 그냥 웃음만 나웁니다..
어제 그일 아니였으면 소중했던 4년전 추억을 잊어 버릴뻔했는데 ^^*
글주변이 없어서 그냥 격은거 생각난데루 시간에 쫏기며 쓴거라 이해 못한분들은 다시 한번더...그래두 이해 못하신분들은...이해할때까지 읽어 주세요 ㅋㅋ
한해 잘 마무리 하시구 과거에 잃어 버렸던 소중한 추억들 다시 한번 되세기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여수 촌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