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네이버 지식인에 오늘 낮에 이런 글을 올렸었습니다. ============================================================================ 제가 12월 22일(어제) 저녁 8시에 빵을 사러갔습니다. 한..6개정도, 800원상당의 빵들을 샀는데요. (오늘은 23일) 어제 초콜릿빵 한개를 먹었습니다. 유통기한을 확인 못하구요. (초콜릿빵은 2개샀음) 그리고 오늘(23일) 학교를 다녀와서 빵을 먹으려고 보니까.. 생크림이 들어있는 1000원짜리 빵이 12월 21일로 되어있더라구요.. 시간은 나와있지 않았습니다. (어제 먹었던 초콜릿빵과 같은 제품 겉표지에는 빵이 24일까지로 되어있었음) 그치만 중요한건 영수증을 못받았다는 겁니다. (하지만 누나가 TTL카드로 할인을 받았으니까요..거기에 남았지 않을까요?) 영수증은 달라고 구지 말하지 않아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_-;; 아니면 할인카드로 할인을 받으면 원래 안주는건지..잘..모르겠네요. 물론 어제는 이런 사태가 발생할지 모르고 .. 받을 생각도 못했지만요. 빠리빠게뚜, 뚜레뚜루 ,등등.. 여러가지 유명 베이커리가 있지만 여기는 정말 손꼽히는 "C" 베이커리구요.. 동네 빵집이면 말을 안합니다..- - ; 빵을 그날 사서 그날 다먹는 집이 어딨습니까..하루 적어도 이틀뒤까지는 먹을텐데 위의 초콜릿빵처럼 제대로 된 빵을 팔아도 이틀안에 먹어야 제대로 먹는건데. 유통기한 지난걸 팔면..3일뒤까지 먹으란 소리자나요.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하려면 어디다가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s 저는 요새 사람들이 인정이 없는지라.. 분명 가져가면 그냥 딴걸로 띡 바꿔주면서 죄송하단말 한마디로 지나갈까봐요. 별로 죄송하지도 않은 표정과 함께..ㅡㅡ 저번에 다른 빵집에 좀 누추한 옷차림으로 밤늦게 케잌을 사러갔더니.. 무슨 케잌에 가격표도 없고 해서, 누나가 가격표가 왜 없냐그러니까 주인장이 하는말이.. "얼마짜리 원하시는데요?" "얼마 가져오셨는데요?" 이딴식으로 말하는겁니다. 그새끼가ㅡㅡ 조낸 어이없어서 이제 빵집사람들은 다 그럴꺼라는 인식이 박혀서 이번에 제대로 신고해보려구요. 그럼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빵집을 다녀와서 후기========= 제가 예상한대로였습니다. 누나가 회사를 다녀오는 중에 전화를 해서 제가 빵을 가져갔습니다. 그리고는 그 C제과점으로 갔죠. 손님이 2명 있었습니다. 한명이 계산을 하려고 하더군요. 누나가 가서 말하려고 하는데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30초간 계산을 하더군요.. 그리고 누나가 또 다가서려는 순간 "아~죄송한데 저분이 많이 기다리셔서 저분먼저 계산해 드리구요." 저랑 누나는 벌써 이때 눈이 마주쳤습니다. 이 주인장아줌마가 누나가 손에 쥔 빵을 처음에 보고, 손님들은 못듣게 하려고 다 보내는구나..이사람들은 뭐 빠듯하겠죠. (주관적인 입장일지 모르나 상황에 쳐하면 누구나 이렇게 느낄것임.) 이제 누나가 위에 이야기들을 다 하니까.. "아, 그럼 저기 오늘 나온 빵 있으니까 똑같은 것으로 가져가세요 ~" 이럽디다. (누가 그딴 드러운 빵 하나 쳐받으러 갔니??) 그리고 정말 죄송하다는 말 "딱 한마디" 하더군요. 예상은 했지만 정말 재수없더랍니다..ㅡㅡ 그 전혀 미안하지 않은 말투와 함께 실수였다고..그런 대형베이커리에서 실수라는게 용납이나 되는건지.. 예전에 갔을때는.. 당골이라.. 서비스 없어요~?아줌마~? 앞집 빵집에서는 서비스도 많이 준다던데..웃으면서 이랬더니.. 이랬더니.. "저희집은 고급원료를 사용하잖아요 ^^ "(비싸서 못드립니다.) 이지랄..그러면서 유통기한 지난건 잘파냐?? 빵은 오다가 쳐 버렸습니다. 빵집 출발하기 전에 사진으로 다 찍어놨는데.. 그집에선 교환해갔다고 해버리면 우리만 뭐 되는거니까..이제 이 글로 이 일은 끝내야겠네요. 하여튼 제 글을 통해서 모든 크라운베이커리 주인분들이 이러시는건 아니겠지만.. 신이문역 크라운베이커리를 아시는분들만은 제발.. 절대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글이 별로 와닿지 않을지라도.. 한 귀로 흘리시면.. 분명 똑같은 일 당하게 됩니다. 엄마가 연말이라고 그냥 조용히 말하라고 해서 한건데.. 정말 집에오면서 화딱지가 납디다..ㅠ
크라운베이커리 빵집 개x아!! 진짜 꿈속에선 널 죽이고싶다!!
제가 네이버 지식인에 오늘 낮에
이런 글을 올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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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2월 22일(어제) 저녁 8시에 빵을 사러갔습니다.
한..6개정도, 800원상당의 빵들을 샀는데요.
(오늘은 23일) 어제 초콜릿빵 한개를 먹었습니다. 유통기한을 확인 못하구요.
(초콜릿빵은 2개샀음)
그리고 오늘(23일) 학교를 다녀와서 빵을 먹으려고 보니까..
생크림이 들어있는 1000원짜리 빵이 12월 21일로 되어있더라구요..
시간은 나와있지 않았습니다.
(어제 먹었던 초콜릿빵과 같은 제품 겉표지에는 빵이 24일까지로 되어있었음)
그치만 중요한건 영수증을 못받았다는 겁니다.
(하지만 누나가 TTL카드로 할인을 받았으니까요..거기에 남았지 않을까요?)
영수증은 달라고 구지 말하지 않아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_-;;
아니면 할인카드로 할인을 받으면 원래 안주는건지..잘..모르겠네요.
물론 어제는 이런 사태가 발생할지 모르고 .. 받을 생각도 못했지만요.
빠리빠게뚜, 뚜레뚜루 ,등등..
여러가지 유명 베이커리가 있지만 여기는 정말 손꼽히는 "C" 베이커리구요..
동네 빵집이면 말을 안합니다..- - ;
빵을 그날 사서 그날 다먹는 집이 어딨습니까..하루 적어도 이틀뒤까지는 먹을텐데
위의 초콜릿빵처럼 제대로 된 빵을 팔아도 이틀안에 먹어야 제대로 먹는건데.
유통기한 지난걸 팔면..3일뒤까지 먹으란 소리자나요.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하려면 어디다가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s 저는 요새 사람들이 인정이 없는지라..
분명 가져가면 그냥 딴걸로 띡 바꿔주면서
죄송하단말 한마디로 지나갈까봐요.
별로 죄송하지도 않은 표정과 함께..ㅡㅡ
저번에 다른 빵집에 좀 누추한 옷차림으로
밤늦게 케잌을 사러갔더니..
무슨 케잌에 가격표도 없고 해서, 누나가
가격표가 왜 없냐그러니까 주인장이
하는말이..
"얼마짜리 원하시는데요?"
"얼마 가져오셨는데요?"
이딴식으로 말하는겁니다. 그새끼가ㅡㅡ
조낸 어이없어서 이제 빵집사람들은
다 그럴꺼라는 인식이 박혀서
이번에 제대로 신고해보려구요.
그럼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빵집을 다녀와서 후기=========
제가 예상한대로였습니다.
누나가 회사를 다녀오는 중에 전화를 해서
제가 빵을 가져갔습니다.
그리고는 그 C제과점으로 갔죠.
손님이 2명 있었습니다.
한명이 계산을 하려고 하더군요.
누나가 가서 말하려고 하는데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30초간 계산을 하더군요..
그리고 누나가 또 다가서려는 순간
"아~죄송한데 저분이 많이 기다리셔서
저분먼저 계산해 드리구요."
저랑 누나는 벌써 이때 눈이 마주쳤습니다.
이 주인장아줌마가 누나가 손에 쥔 빵을
처음에 보고, 손님들은 못듣게 하려고
다 보내는구나..이사람들은 뭐 빠듯하겠죠.
(주관적인 입장일지 모르나 상황에 쳐하면 누구나 이렇게 느낄것임.)
이제 누나가 위에 이야기들을 다 하니까..
"아, 그럼 저기 오늘 나온 빵 있으니까
똑같은 것으로 가져가세요 ~"
이럽디다. (누가 그딴 드러운 빵 하나 쳐받으러 갔니??)
그리고 정말 죄송하다는 말 "딱 한마디" 하더군요.
예상은 했지만 정말 재수없더랍니다..ㅡㅡ
그 전혀 미안하지 않은 말투와 함께
실수였다고..그런 대형베이커리에서 실수라는게
용납이나 되는건지..
예전에 갔을때는..
당골이라.. 서비스 없어요~?아줌마~?
앞집 빵집에서는 서비스도 많이 준다던데..웃으면서 이랬더니..
이랬더니..
"저희집은 고급원료를 사용하잖아요 ^^ "(비싸서 못드립니다.)
이지랄..그러면서 유통기한 지난건 잘파냐??
빵은 오다가 쳐 버렸습니다. 빵집 출발하기 전에 사진으로 다 찍어놨는데..
그집에선 교환해갔다고 해버리면 우리만 뭐 되는거니까..이제 이 글로 이 일은 끝내야겠네요.
하여튼 제 글을 통해서
모든 크라운베이커리 주인분들이 이러시는건 아니겠지만..
신이문역 크라운베이커리를 아시는분들만은 제발..
절대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글이 별로 와닿지 않을지라도..
한 귀로 흘리시면..
분명 똑같은 일 당하게 됩니다.
엄마가 연말이라고 그냥 조용히 말하라고 해서 한건데..
정말 집에오면서 화딱지가 납디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