率路讚歌...

Dmitri Donskoi200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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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라 그런지 요즘따라 19세기 미국 문학계의 지성이었던 허버트 대학 롱솔로우의 교수의 솔로찬가[率路讚歌] 한 구절이 생각나네욤.

우리가 가야 할 곳, 또한 가는 길은
커플도 아니고, 솔로도 아니다.
저마다 내일이 오늘보다 낫도록
행동하는 그것이 목적이요 길이다.

 

그리고보니 솔로부대라는 흥미로운 플래쉬가 있던데 함부로 embed할 수가 없어서 주소만 남깁니다. 솔로가 아닌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솔로이신 분들 힘 내시라 모처럼 용기내서 글 올려 봤습니다. ㅋ

 

http://blog.naver.com/grid9/50000325808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