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미국이 약점이 없는 완전한 국가이며,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이며,
세계 최강대국으로서 경찰국가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표면적으로 믿고 있다.
좀 안다는 사람들은
미국이 석유확보와 자국통화의 가치유지를 위해서 세계 곳곳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으며,
미국을 유지하는 것은 군수산업과 돈장사라는 것을 숨죽여 말하고 있다.
과연 미국은 약점이 없는 완벽한 국가인가?
정답은 아니다 이다.
고대 로마가 수백년간 유럽 및 아프리카-아시아의 일부를 정복하여 다스렸으나,
그 당시의 인간들은 로마가 절대로 붕괴되지 않을 것이라 믿었지만,
로마가 고용한 용병들에 의해서 무너졌다.
그것이 언제인지 아는가? 로마가 예수를 신으로 받아들인지 얼마되지 않아서였다.
민족고유의 다신교를 버리고 대중이 따른다하여 이민족의 문화를 받아들인후, 거대제국 로마는 무너졌다.
몽고제국은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해가지지않는 나라를 건설했다.
어떻게 망했는가?
피지배계층인 중국인들의 문화와 정신세계를 완전히 파악하지 못하고
유목민 문화와 상극인 대륙의 농경문화에 푹 젖어버린 탓에
결국 중국인들에게 동화되고 말았다.
아무리 강한 나라라해도 고유한 문화를 잃어버리면 곧 망했다.
미국은 이러한 약점은 없다.
원래 이민자들로 구성된 나라로서 민족 고유의 문화를 지키키보다는
융합된 합리적인 문화가 미국을 강대국으로 만들어주었다.
다시 말해서, 미국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넓은 땅과 강한 군사력이 아니라,
전세계국가들이 모방하는 미국의 사회체계와 문화구성이
미국을 강대국으로 만든 원동력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 그러한 미국의 합리성이 무너지고 있다.
무분별한 전쟁은 미국을 전쟁광이라는 평가를 얻게 했고,
미국 경제 유지의 비밀이 전세계에 급속도로 확산되었다.
미국 전통의 합리성을 무시한 미국의 분쟁유발이 스스로를 좀먹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그 동안 미국이 세계를 이끌어나가도록했던 미국의 좋은 평판을 사라지게 했다.
지금 전세계 국가들은 미국의 군사력을 무서워해서 말을 들을 뿐이지,
과거처럼 합리성을 바탕으로한 우수한 제도와 체제를 더 이상 칭찬하지 않는다.
미국이 자국의 우수함을 억지로 유지하기위해 스스로의 합리성을 버렸는데,
그것을 전세계가 알아버린 것이다.
미국은 많은 자원과 넓은 국토로서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끌면서
본격적으로 전세계를 장악하기 시작한다.
2차대전중 미국의 식량과 자원이 아니었다면, 유럽은 벌써 히틀러의 손에 넘어갔을 것이다.
제도와 체제의 합리성과 함께, 미국발전의 원동력이 된 것은 국토와 자원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자원이 고갈되고 있다.
자원중 가장 중요한 자원은 연료로서 북미대륙 곳곳에 유전을 개발하여
미국인들은 최근까지 물보다도 값싼 연료를 풍족하게 사용해왔다.
그러나, 자원이 무한하지는 않은 법.
점점 사라지는 석유부존량은 미국 정부로 하여금 민심이 나빠질 것이라 믿게했고,
미국 전통의 합리성을 무시한 전쟁을 벌이게 만들었다.
미국인들은 참을성이 없다.
먹을 것을 만들어 먹기보다는 식료품점에서 일주일단위로 사다가 먹는다.
수레에 먹을 것을 가득싣고 수퍼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미국인들은
풍요와 부의 상징으로 많은 개발도상국가들에게 감명을 주었다.
하지만, 과거에는 그들도 밀가루를 사다가 반죽하여 빵을 구워먹었고,
가축을 오래길러서 고기를 직접 장만하여 먹었다.
그러한 참을성이 풍족한 자원과 더불어 합리성을 가져왔었는데,
요즘의 미국인들은 기다리기를 싫어하여, 불합리적일지라도 빠른 것을 원하고 있다.
미국정부가 본토 침략이나 대규모의 자연재해를 광적으로 두려워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가?
테러에 대비하여 엄청난 돈을 사용하고 있으며,
허리케인이나 지진에 대비하여 각 도시와 주마다 대피로, 대피시설등이 준비되어있다.
왜 그럴까?
이미 만들어 먹고, 만들어 입고, 만들어 사는 것을 잊어버린 미국인들에게
식량과 식수와 의복을 구할수 없는 상태, 즉 테러나 자연재해등은
자신들이 가장 못하는 것을 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쉽게 얻는 것을 즐기던 미국인들은 위와 같은 상황에서는
반드시 총을 들고 거리로 나가 폭동을 일으키거나,
다른 사람의 물건을 약탈하려 할 것이다.
허리케인 카트리나 이후, 피해지역에 대규모로 파견된 인력은
경찰이나 구급요원이 아닌 군대였다.
이것을 보면, 미국 정부가 국민들이 뭔가를 부족해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얼마나 광적으로 집착하는지 알수 있다.
만약, 석유가 부족한 사태가 발생하면 어찌되겠는가?
끔찍할 것이다.
(현재 미국이 가장 많은 연구비를 투자하고 있는 과학부분중의 하나가 대체연료(알콜)개발이다.)
합리성의 붕괴, 자원고갈, 부족한 것을 참지 못하는 국민 외에
미국의 약점에는 또 무엇이 있는가? 미국 경제는 기생 경제이다.
미국은 어떤 나라로 부터 돈을 빌려서 그 나라의 물건을 사는데 사용한다.
미국이 그 빚을 갚을때는 현금이나 현물이 아닌 미국발행 채권을 준다.
그건 그냥 증서이지 현금도 아니고 물건도 아니다.
어떤 나라가 계속에서 물건을 미국에 팔고 그와 동시에 돈을 미국에 빌려준다.
미국은 그 물건들을 계속 소비하고, 대외부채는 늘어나지만,
그 누구도 빨리 돈 갚으라고 재촉하지 않는다.
채권금액은 눈더미처럼 늘어나지만, 그걸 미국에게 달라고 하면,
미국이 달러를 찍어내어 갚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게되니 채권으로만 갚는다.
이미 달러경제권이 되어버린 그 채권국에서는 달러가치의 하락이 싫어서
울며겨자먹기로 계속 미국에다가 돈을 빌려주거나 물건을 주어야 한다.
단지 그 채무국이 얻는 것은 미국의 위세를 등에업고 다른 나라를 위협하거나
경제지표에서 항상 흑자를 본다는 것 뿐이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많은 미국의 채권을 가지고 있는 어떤 나라가
미국에게 채권의 상환을 요구하는 사태가 발생한다고 가정해보자.
미국의 경제에 의존하던 세계 각국의 경제는 동시에 무너진다.
하지만, 미국만큼이나 넓은 땅을 가지고 있어서 거의 부족한 것이 없는 몇몇 나라들이
자국 경제가 어려워질 것을 각오하고서라도 미국에게 빚을 갚으라고 한다면,
미국은 꼼짝없이 무너져야 한다.
미국이 중국이나 러시아, 인도나 브라질, 혹은 호주에 대고
강하게 시비거는것을 본적이 있는가?
국토가 넓으면 미국의 도움없이도 모든 것을 생산할수 있으므로,
미국은 국토가 넓고 미국의 채권을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무조건 고개를 숙인다.
다시 말해서, 미국의 기생 경제에 치명타를 줄수있는 나라에 대해서
미국은 너무나 무력하다.
미국은 약점을 가지고 있다.
미국의 약점을 이용할수 있을만큼 강한 나라에 대해서는
미국이 너무나 잘 대해주고 있기 때문에,
그 나라들은 미국의 약점을 알되 손해볼 것이 없으므로
그 약점을 굳이 공격하지 않는다.
하지만, 미국의 약점을 너무나 잘알지만,
미국의 입김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약소국들에 대해서는 미국은 너무 잔인하다.
이것이 또 하나의 미국 약점이 되며, 미국을 무너뜨릴 구실을 제공하고 있다.
누가 미국을 지배하는 지는 중요하지 않다.
아무리 미국이 강대국이라하나, 그 국민들의 생활기반이 흔들린다면,
하루아침에 폭동과 폭력이 난무하는 무법천지가 될 가능성이 가장 큰 나라이다.
미국인들은 부족함에 대해 그리 너그럽지 않다.
자신들이 풍족하게 사용하던 것중 하나라도 부족하게 된다면
미국 정부가 가장 상상하기 싫어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다시말해서, 미국을 지배하는 사람들은 약점이 없지만,
미국을 지탱하는 국민들은 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곧 미국 지배계층의 약점이나 다름없다.
미국은 그것을 감추거나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누군가 나서서 이러한 미국의 약점을 건드려보라...
미국이 무너지는 것은 로마보다도, 몽골제국보다도 더 빠를 것이다.
미국은 약점이 없는 나라인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이며,
세계 최강대국으로서 경찰국가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표면적으로 믿고 있다.
좀 안다는 사람들은
미국이 석유확보와 자국통화의 가치유지를 위해서 세계 곳곳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으며,
미국을 유지하는 것은 군수산업과 돈장사라는 것을 숨죽여 말하고 있다.
과연 미국은 약점이 없는 완벽한 국가인가?
정답은 아니다 이다.
고대 로마가 수백년간 유럽 및 아프리카-아시아의 일부를 정복하여 다스렸으나,
그 당시의 인간들은 로마가 절대로 붕괴되지 않을 것이라 믿었지만,
로마가 고용한 용병들에 의해서 무너졌다.
그것이 언제인지 아는가? 로마가 예수를 신으로 받아들인지 얼마되지 않아서였다.
민족고유의 다신교를 버리고 대중이 따른다하여 이민족의 문화를 받아들인후,
거대제국 로마는 무너졌다.
몽고제국은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해가지지않는 나라를 건설했다.
어떻게 망했는가?
피지배계층인 중국인들의 문화와 정신세계를 완전히 파악하지 못하고
유목민 문화와 상극인 대륙의 농경문화에 푹 젖어버린 탓에
결국 중국인들에게 동화되고 말았다.
아무리 강한 나라라해도 고유한 문화를 잃어버리면 곧 망했다.
미국은 이러한 약점은 없다.
원래 이민자들로 구성된 나라로서 민족 고유의 문화를 지키키보다는
융합된 합리적인 문화가 미국을 강대국으로 만들어주었다.
다시 말해서, 미국인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넓은 땅과 강한 군사력이 아니라,
전세계국가들이 모방하는 미국의 사회체계와 문화구성이
미국을 강대국으로 만든 원동력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 그러한 미국의 합리성이 무너지고 있다.
무분별한 전쟁은 미국을 전쟁광이라는 평가를 얻게 했고,
미국 경제 유지의 비밀이 전세계에 급속도로 확산되었다.
미국 전통의 합리성을 무시한 미국의 분쟁유발이 스스로를 좀먹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그 동안 미국이 세계를 이끌어나가도록했던 미국의 좋은 평판을 사라지게 했다.
지금 전세계 국가들은 미국의 군사력을 무서워해서 말을 들을 뿐이지,
과거처럼 합리성을 바탕으로한 우수한 제도와 체제를 더 이상 칭찬하지 않는다.
미국이 자국의 우수함을 억지로 유지하기위해 스스로의 합리성을 버렸는데,
그것을 전세계가 알아버린 것이다.
미국은 많은 자원과 넓은 국토로서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끌면서
본격적으로 전세계를 장악하기 시작한다.
2차대전중 미국의 식량과 자원이 아니었다면, 유럽은 벌써 히틀러의 손에 넘어갔을 것이다.
제도와 체제의 합리성과 함께, 미국발전의 원동력이 된 것은 국토와 자원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자원이 고갈되고 있다.
자원중 가장 중요한 자원은 연료로서 북미대륙 곳곳에 유전을 개발하여
미국인들은 최근까지 물보다도 값싼 연료를 풍족하게 사용해왔다.
그러나, 자원이 무한하지는 않은 법.
점점 사라지는 석유부존량은 미국 정부로 하여금 민심이 나빠질 것이라 믿게했고,
미국 전통의 합리성을 무시한 전쟁을 벌이게 만들었다.
미국인들은 참을성이 없다.
먹을 것을 만들어 먹기보다는 식료품점에서 일주일단위로 사다가 먹는다.
수레에 먹을 것을 가득싣고 수퍼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미국인들은
풍요와 부의 상징으로 많은 개발도상국가들에게 감명을 주었다.
하지만, 과거에는 그들도 밀가루를 사다가 반죽하여 빵을 구워먹었고,
가축을 오래길러서 고기를 직접 장만하여 먹었다.
그러한 참을성이 풍족한 자원과 더불어 합리성을 가져왔었는데,
요즘의 미국인들은 기다리기를 싫어하여, 불합리적일지라도 빠른 것을 원하고 있다.
미국정부가 본토 침략이나 대규모의 자연재해를 광적으로 두려워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가?
테러에 대비하여 엄청난 돈을 사용하고 있으며,
허리케인이나 지진에 대비하여 각 도시와 주마다 대피로, 대피시설등이 준비되어있다.
왜 그럴까?
이미 만들어 먹고, 만들어 입고, 만들어 사는 것을 잊어버린 미국인들에게
식량과 식수와 의복을 구할수 없는 상태, 즉 테러나 자연재해등은
자신들이 가장 못하는 것을 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쉽게 얻는 것을 즐기던 미국인들은 위와 같은 상황에서는
반드시 총을 들고 거리로 나가 폭동을 일으키거나,
다른 사람의 물건을 약탈하려 할 것이다.
허리케인 카트리나 이후, 피해지역에 대규모로 파견된 인력은
경찰이나 구급요원이 아닌 군대였다.
이것을 보면, 미국 정부가 국민들이 뭔가를 부족해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얼마나 광적으로 집착하는지 알수 있다.
만약, 석유가 부족한 사태가 발생하면 어찌되겠는가?
끔찍할 것이다.
(현재 미국이 가장 많은 연구비를 투자하고 있는 과학부분중의 하나가 대체연료(알콜)개발이다.)
합리성의 붕괴, 자원고갈, 부족한 것을 참지 못하는 국민 외에
미국의 약점에는 또 무엇이 있는가? 미국 경제는 기생 경제이다.
미국은 어떤 나라로 부터 돈을 빌려서 그 나라의 물건을 사는데 사용한다.
미국이 그 빚을 갚을때는 현금이나 현물이 아닌 미국발행 채권을 준다.
그건 그냥 증서이지 현금도 아니고 물건도 아니다.
어떤 나라가 계속에서 물건을 미국에 팔고 그와 동시에 돈을 미국에 빌려준다.
미국은 그 물건들을 계속 소비하고, 대외부채는 늘어나지만,
그 누구도 빨리 돈 갚으라고 재촉하지 않는다.
채권금액은 눈더미처럼 늘어나지만, 그걸 미국에게 달라고 하면,
미국이 달러를 찍어내어 갚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게되니 채권으로만 갚는다.
이미 달러경제권이 되어버린 그 채권국에서는 달러가치의 하락이 싫어서
울며겨자먹기로 계속 미국에다가 돈을 빌려주거나 물건을 주어야 한다.
단지 그 채무국이 얻는 것은 미국의 위세를 등에업고 다른 나라를 위협하거나
경제지표에서 항상 흑자를 본다는 것 뿐이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많은 미국의 채권을 가지고 있는 어떤 나라가
미국에게 채권의 상환을 요구하는 사태가 발생한다고 가정해보자.
미국의 경제에 의존하던 세계 각국의 경제는 동시에 무너진다.
하지만, 미국만큼이나 넓은 땅을 가지고 있어서 거의 부족한 것이 없는 몇몇 나라들이
자국 경제가 어려워질 것을 각오하고서라도 미국에게 빚을 갚으라고 한다면,
미국은 꼼짝없이 무너져야 한다.
미국이 중국이나 러시아, 인도나 브라질, 혹은 호주에 대고 강하게 시비거는것을 본적이 있는가?
국토가 넓으면 미국의 도움없이도 모든 것을 생산할수 있으므로,
미국은 국토가 넓고 미국의 채권을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무조건 고개를 숙인다.
다시 말해서, 미국의 기생 경제에 치명타를 줄수있는 나라에 대해서
미국은 너무나 무력하다.
미국은 약점을 가지고 있다.
미국의 약점을 이용할수 있을만큼 강한 나라에 대해서는
미국이 너무나 잘 대해주고 있기 때문에,
그 나라들은 미국의 약점을 알되 손해볼 것이 없으므로
그 약점을 굳이 공격하지 않는다.
하지만, 미국의 약점을 너무나 잘알지만,
미국의 입김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약소국들에 대해서는 미국은 너무 잔인하다.
이것이 또 하나의 미국 약점이 되며, 미국을 무너뜨릴 구실을 제공하고 있다.
누가 미국을 지배하는 지는 중요하지 않다.
아무리 미국이 강대국이라하나, 그 국민들의 생활기반이 흔들린다면,
하루아침에 폭동과 폭력이 난무하는 무법천지가 될 가능성이 가장 큰 나라이다.
미국인들은 부족함에 대해 그리 너그럽지 않다.
자신들이 풍족하게 사용하던 것중 하나라도 부족하게 된다면
미국 정부가 가장 상상하기 싫어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다시말해서, 미국을 지배하는 사람들은 약점이 없지만,
미국을 지탱하는 국민들은 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곧 미국 지배계층의 약점이나 다름없다.
미국은 그것을 감추거나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누군가 나서서 이러한 미국의 약점을 건드려보라...
미국이 무너지는 것은 로마보다도, 몽골제국보다도 더 빠를 것이다.
미국에서 기독교세가 강해서 강대국이 되었다고 착각하는 기독교인들,
정신차리세요.
미국 서민들 대부분은 은행빚으로 집사고 차사고 합니다.
그거 다 갚으면 은퇴할 나이가 되지요.
미국 어느 도시에서 버스운전을 하던 흑인은
미국이 좋아서 미국에 살고 싶다는 어느 동남아 사람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미국이 좋다고요? 평생 저축하지 못하고 살고 싶으면 미국에 사세요.
미국이 강대국이라구요? 나는 늘 테러때문에 불안합니다.
미국에서 직업을 가지고 싶다구요? 내 일자리는 뺏어가지 마세요.
나는 미국이 좋아서 미국에 살겠다는 아시안들을 이해할수 없어요.
만약 나에게 돈과 외국어 실력이 있다면, 나는 미국을 벗어나서 살고 싶어요."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미국 흑인들은 기독교를 믿습니다.
미국을 좋아하는 기독교인님들, 미국 가서 사세요.
당신들이 기독교를 믿는다해서 미국 정부가 특별히 잘살게 해준답니까?
미국 정부가 왜 외국인들이 기독교 신앙을 좋게 평가해주는지 아십니까?
미국 흑인들이 왜 기독교를 깊게 믿는지 아십니까?
기독교는 노예의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미국내에서 기독교를 강하게 믿는 사람들일수록
미국 정부가 바라는대로 통제를 잘 따르며, 반항하지 않고
노예처럼 부당한 것도 부당하다 말하지 않고 그냥 살기때문입니다.
미국을 사랑하는 기독교인들...
미국가서 3년만 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