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꽉찬 서른의 미혼여성입니다. (아뒤빌림) 오래전부터 궁금한것이 있었는데 이 곳에 글 올리면 많은 분들이 친절하게 답을 알려주실것같아요서요. 다름아니라 저는 이제까지 연애를 많이 못해봐서 남자의 심리에 대해 넘 모르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잠깐 사귄남자랑 몇달던 잠시 알게된 남자의 공통점이 있는데 그들 행동의 의미를 잘모르겠어요. 작년에 사귄남자는 2살연하의 학원강사였는데 제게 너무 섹스를 요구하니 부담돼서 헤어졌다가 2달후 제가 그사람이 그리워 먼저 연락하고(나중에 후회함) 담날 만나 고백하고 서로 웃으며 즐겁게헤어졌는데 저녘 퇴근후 제가 문자보내면 씹고 두번 전화해도 안받길래 더 매달리기 싫어서 저도 연락안했는데 담날 밤부터 줄곧 4일동안 꼭 밤 1시가되면(학원퇴근 밤11시이후) 저희집 발신자표시안돼는 유선으로 전화가 오는 겁니다. 그런데 받으면 남자의 한쉼쉬는 소리만 들리고 계속 뜸들이다가 끊는것이엇읍니다. 당연히 저는 그남자임을 알지만 모른척했읍니다. - 이것이 궁금 - ***참고로 넉달후 그남자와의 중간소개자인 친한언니왈" 걔 어떠니? 걔 능력있는애다 월급여가 얼마고... 등등등 " 그남자 피알을 하면서 아직 제가 그에게 미련이 있는지 떠보더군요. 그리고 바로 그쪽 소개자인 형부에게 전화해 완전 끝났음을 알리대요*** 이번엔 몇달전에 5살 연상의 젊잖은 남자분을 알게돼었는데 첫만남부터 제게 마음에든다며 우리 친하게 지내자하시며 제 번호를 따시고 본인 번호도 제게 알려주시더라구요. 이후 우연히 한번더 뵐때는 사랑한다며 힘들때 도와주시겠다하시고 그러니 이제부터는 어깨좀 펴고 다니라하고 당신의 개인 신상에대해서도 자세히 들려주시더라고요. 그랬는데... 이후 제가 정말 힘든일이 있어 울먹이며 연락했었는데 그분왈 " 전화줘서 고마워, 정말 고마워 하지만 지금 내가 대전에 있어서 서울 올라가는대로 전화할께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하시더니 그날 밤 자정까지 기다렸지만 소식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맘접고(참고로 저는 여자 매달리는거 젤 싫어함) 그분 번호 지운지 2틀후 오후에 제 핸펀에 첨보는 유선번호가 뜨며 울리는 것이었읍니다.(국번은 그분 회사가 있는 강남쪽) "여보세요" "여보세요" 몇번을 거듭해도 대답없이 가만 듣고만있다 상대가 한숨만 두번쉬고 조용히 끊더군요. 전 그분인걸 짐작했읍니다. - 또 궁금 - 저는 이것이 넘 궁금합니다. 이럴때 남자들은 왜 전화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끊는걸까요? 혹시... 제게 아직 미련이 남아있다는걸 알리는 신호인가요? 그래서 제가 본인한테 전화해주길 바라는 건가요? 맞나요? 그렇다면 왜 본인임을 알수있는 번호말고 모르는 번호를 사용하는건지 또 왜 말을 안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럴땐 제가 본인에게 어떻게 해주길바라는 행동인지 정말 너무너무 모르겠읍니다. 이럴땐 남자분들 여자가 어떻게 해주시길바라시나요? 네? 정성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
<질문> 전화해서 말없이 끊는 남자들... 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꽉찬 서른의 미혼여성입니다. (아뒤빌림)
오래전부터 궁금한것이 있었는데 이 곳에 글 올리면 많은 분들이 친절하게 답을 알려주실것같아요서요.
다름아니라 저는 이제까지 연애를 많이 못해봐서 남자의 심리에 대해 넘 모르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잠깐 사귄남자랑 몇달던 잠시 알게된 남자의 공통점이 있는데 그들 행동의 의미를 잘모르겠어요.
작년에 사귄남자는 2살연하의 학원강사였는데 제게 너무 섹스를 요구하니 부담돼서 헤어졌다가 2달후 제가 그사람이 그리워 먼저 연락하고(나중에 후회함) 담날 만나 고백하고 서로 웃으며 즐겁게헤어졌는데 저녘 퇴근후 제가 문자보내면 씹고 두번 전화해도 안받길래 더 매달리기 싫어서 저도 연락안했는데 담날 밤부터 줄곧 4일동안 꼭 밤 1시가되면(학원퇴근 밤11시이후) 저희집 발신자표시안돼는 유선으로 전화가 오는 겁니다.
그런데 받으면 남자의 한쉼쉬는 소리만 들리고 계속 뜸들이다가 끊는것이엇읍니다. 당연히 저는 그남자임을 알지만 모른척했읍니다. - 이것이 궁금 -
***참고로 넉달후 그남자와의 중간소개자인 친한언니왈" 걔 어떠니? 걔 능력있는애다 월급여가 얼마고... 등등등 " 그남자 피알을 하면서 아직 제가 그에게 미련이 있는지 떠보더군요. 그리고 바로 그쪽 소개자인 형부에게 전화해 완전 끝났음을 알리대요***
이번엔 몇달전에 5살 연상의 젊잖은 남자분을 알게돼었는데 첫만남부터 제게 마음에든다며 우리 친하게 지내자하시며 제 번호를 따시고 본인 번호도 제게 알려주시더라구요. 이후 우연히 한번더 뵐때는 사랑한다며 힘들때 도와주시겠다하시고 그러니 이제부터는 어깨좀 펴고 다니라하고 당신의 개인 신상에대해서도 자세히 들려주시더라고요. 그랬는데...
이후 제가 정말 힘든일이 있어 울먹이며 연락했었는데 그분왈
" 전화줘서 고마워, 정말 고마워 하지만 지금 내가 대전에 있어서 서울 올라가는대로 전화할께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하시더니 그날 밤 자정까지 기다렸지만 소식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맘접고(참고로 저는 여자 매달리는거 젤 싫어함) 그분 번호 지운지 2틀후 오후에 제 핸펀에 첨보는 유선번호가 뜨며 울리는 것이었읍니다.(국번은 그분 회사가 있는 강남쪽)
"여보세요" "여보세요" 몇번을 거듭해도 대답없이 가만 듣고만있다 상대가 한숨만 두번쉬고 조용히 끊더군요. 전 그분인걸 짐작했읍니다. - 또 궁금 -

저는 이것이 넘 궁금합니다.
이럴때 남자들은 왜 전화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끊는걸까요?
혹시...
제게 아직 미련이 남아있다는걸 알리는 신호인가요? 그래서 제가 본인한테 전화해주길 바라는 건가요? 맞나요?
그렇다면 왜 본인임을 알수있는 번호말고 모르는 번호를 사용하는건지 또 왜 말을 안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럴땐 제가 본인에게 어떻게 해주길바라는 행동인지 정말 너무너무 모르겠읍니다.
이럴땐 남자분들 여자가 어떻게 해주시길바라시나요? 네?

정성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