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톡이 되버렸네;;; 하하하;; ㅋ 여태 모르구 있다가 사무실에 같이 일하는 애가 "야 너 네이트 톡 보지? 톡 들어가서 오늘 톡중에 얌전한 아이로 아는... 그거 바바 졸 웃겨 베플 짱이야 ㅋㅋㅋ 이 여자애 귀여븐데~ 내스퇄이야~ ㅋㅋㅋㅋ" 이러길래 들어왔는데...... -_ - 미안하다 민x야 .... 차마 이 글쓴이가 나라고는 말 못하겠더라..... 너의 그 므흣한 표정보고 순간 흠칫했어..... 웃기다고 보고 또보고 보고 또보는 너에게 차마 못할짓을;;;; ㅋ 앗참// 글구요~ 욕한거는요~ 뭐 내숭떨려고 하는게 아니라 화나면 욕할수도 있는데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서로 안좋으니까 되도록이면 안할려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건데;;;; 그걸갖구 뭐 여자가 입이 걸레라느니 정말 듣기 안좋은 댓글 쓰신분들.... 2006년 새해엔 개념을 선물로 받으시길......... 다른 분들은 새해엔.... 부~자 되세용 ㅋ 근데 톡 되면 뭐 선물가튼거 엄서요? 에이~~ 막이래 ㅋㅋㅋ ========================================================================= 오늘은 남친과 처음 만난지 99일째, 사귄지 63일째 되는날.. 히히 알게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다들 보면 몇 년 사귄 커플같다고;;; ㅋ 제 남친은 제 친한 남자친구에 아는 형이었어요~ 친구랑 만나서 놀다가 우연찮게 만났는데 그 후에도 몇 번 보고 만나고 하다가 사귀게 됐죠 ㅋ 오빠는 태권도 사범이구 저는 직장생활 하는데요 오빠는 제가 무지무지 착하구, 여리구, 약하고...... 이런 애인 줄 압니다;;;;;; 뭐 다 틀린말은 아닌데요! ㅋ 착한건....... 흐흠 -_ - ;;;;; 여린건....... 제가 눈물이 많아서;;; 므흣 ㅋㅋㅋ 사실은 제가 화나거나 누구랑 싸우면 답답해서 웁니다;;; 근데 제가 친구랑 통화하면서 우는 걸 오빠가 본거죠;;;; 사실은 싸우다가 열받아서 운건데;;;;; 친구랑 싸워서 속상해서 우는건줄 알고;;;; 그 담부턴 맘이 여린 아이라고;;; 흐흐흐 약한건..... 약하긴 하죠 ....... 운동을 안하니;;; 쪼끔만 뛰어도 숨이 턱에 차고......(←턱이 숨에 찬다고 했다가 얼른 고침;;; ㅋㅋㅋㅋ) 무튼 오빠 만나면 쫌 얌전히 있습니다 ㅋ 실은 푼수에 다혈질에 왕수다쟁인데;;; ㅋㅋ 에피소드 Ⅰ. 저번주 일요일 눈이 많이 왔드랬죠 극심한 교통체증과 그로인한 멀미에도 불구하고 만나서 신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옵니다 써글것 : 언니 어디야? 나 : 왜에 -_ -+ 참고로 써글것은 제 동생;;; 핸폰에 저장된 이름;;; ㅋ 써글것은 위험천만 요주인물 ! 남친이 밥 사줘서 딱 한번 봤는데 잘생겼담서 그 담부터 데이트 할때마다 뭐 사달라고 전화함 -_ - 써글것 : 데이트 하는 중이야?? 히히히~ 나 : 근데 왜에 !!!!!! 써글것 : 나 칭구들이랑 스케이트 타구 나왔는데 무지 춥구 배고파 나 : 어쩌라고 써글것 : 밥사주면 안돼??? 나 : 꺼지삼 아침에 엄마가 준 용돈으론 뭘 쳐드셨삼 뷁이야 진짜~!!! -툭- .................................................................... 나 : 하하하하 동생이 밥사달라길래~ 하하하하 ;;;;;;;;;;;;;;;;;; 남친 : 어~ 근데 우리 자기입에서 그런 말도 나오네~ 하하하하 ;;;;;; 동생이랑 얘기할 땐 자주 이러는데;;; 앞으로 남친이랑 있을 땐 동생 전화를 받지 않기로 결심함;;; ㅋ 에피소드 Ⅱ. 간지럼을 무지 잘타는 우리 남친 하루종일 서있어서 힘들었겠다고 다리 살짝만 주물러줘도 간지럽다고 자지러집니다;;;; ㅋ 옆구리에 팔짱끼다 잘못건드려서 옆구리를 살짝 스쳤는데 길거리에서 간지럽다고 난리난리;;;; 휴우~ ㅋㅋㅋ 하루는 제가 약속시간은 잘못알아서 1시간을 늦었드랬죠 근데 제가 애교가 별루 없어요 ㅠㅁ ㅜ 애교좀 부릴라쳐도 왜케 내가 닭살이 돋는지;;; 하하;; ㅋ 1시간을 늦게 도착했는데 저~ 앞에 남친이 서있는게 보이더라구요 뒤에서 다가가서 막 옆구리를 간지럽혔습니다 근데 반응이 시큰둥 하더라구요;;;; 남친 : 뭐야~ 나 오늘 안에 면티 입구 그 위에 니트입구 그 위에 코트 입었어~ 이런데 간지럼을 탈줄알았어?? 흐흐 근데 제가...... 말이 엉뚱하게 나오는 바람에 ㅠ_ㅠ 나 : 뭐야~ 재수없게~ 남친 : ........................ 헐;;;;; 원래는 "뭐야~ 재미없게~ 아잉~" 이케 할려고 했던건데 ;;;;;;;;;; 삐진 남친을 백번 달래고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키세스 초콜렛을 입에 넣어줘가며 달랬습니다 ㅠ 4살이나 많지만 이럴 땐 어린애 같은 ㅋㅋㅋ 걍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ㅋㅋㅋㅋ 해피 클쑤마쑤 되세용~~~~ 나 솔로부대한테 돌맞는거 아니야~? ㅋ 아우~ 머리아퍼~ ㅋㅋㅋ 정녕 발효과학 때문에 이별이라니...
날 얌전한 아이로 아는 남자친구 앞에서 욕을 해버렸다 -_ - ;;;
아 이런;;; 톡이 되버렸네;;; 하하하;; ㅋ
여태 모르구 있다가 사무실에 같이 일하는 애가
"야 너 네이트 톡 보지? 톡 들어가서 오늘 톡중에
얌전한 아이로 아는... 그거 바바 졸 웃겨
베플 짱이야 ㅋㅋㅋ 이 여자애 귀여븐데~ 내스퇄이야~ ㅋㅋㅋㅋ"
이러길래 들어왔는데...... -_ -
미안하다 민x야 ....
차마 이 글쓴이가 나라고는 말 못하겠더라.....
너의 그 므흣한 표정보고 순간 흠칫했어.....
웃기다고 보고 또보고 보고 또보는 너에게 차마 못할짓을;;;; ㅋ
앗참// 글구요~ 욕한거는요~ 뭐 내숭떨려고 하는게 아니라
화나면 욕할수도 있는데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서로
안좋으니까 되도록이면 안할려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건데;;;;
그걸갖구 뭐 여자가 입이 걸레라느니 정말 듣기 안좋은 댓글 쓰신분들....
2006년 새해엔 개념을 선물로 받으시길.........
다른 분들은
새해엔.... 부~자 되세용 ㅋ
근데 톡 되면 뭐 선물가튼거 엄서요? 에이~~ 막이래 ㅋㅋㅋ
=========================================================================
오늘은 남친과 처음 만난지 99일째,
사귄지 63일째 되는날.. 히히
알게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다들 보면 몇 년 사귄 커플같다고;;; ㅋ
제 남친은 제 친한 남자친구에 아는 형이었어요~
친구랑 만나서 놀다가 우연찮게 만났는데
그 후에도 몇 번 보고 만나고 하다가 사귀게 됐죠 ㅋ
오빠는 태권도 사범이구 저는 직장생활 하는데요
오빠는 제가 무지무지 착하구, 여리구, 약하고......
이런 애인 줄 압니다;;;;;;
뭐 다 틀린말은 아닌데요! ㅋ 착한건....... 흐흠 -_ - ;;;;;
여린건....... 제가 눈물이 많아서;;; 므흣 ㅋㅋㅋ
사실은 제가 화나거나 누구랑 싸우면 답답해서 웁니다;;;
근데 제가 친구랑 통화하면서 우는 걸 오빠가 본거죠;;;;
사실은 싸우다가 열받아서 운건데;;;;; 친구랑 싸워서 속상해서 우는건줄 알고;;;;
그 담부턴 맘이 여린 아이라고;;; 흐흐흐
약한건..... 약하긴 하죠 .......
운동을 안하니;;; 쪼끔만 뛰어도 숨이 턱에 차고......(←턱이 숨에 찬다고 했다가 얼른 고침;;; ㅋㅋㅋㅋ)
무튼 오빠 만나면 쫌 얌전히 있습니다 ㅋ
실은 푼수에 다혈질에 왕수다쟁인데;;; ㅋㅋ
에피소드 Ⅰ.
저번주 일요일 눈이 많이 왔드랬죠
극심한 교통체증과 그로인한 멀미에도 불구하고 만나서 신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옵니다
써글것 : 언니 어디야?
나 : 왜에 -_ -+
참고로 써글것은 제 동생;;; 핸폰에 저장된 이름;;; ㅋ
써글것은 위험천만 요주인물 ! 남친이 밥 사줘서 딱 한번 봤는데
잘생겼담서 그 담부터 데이트 할때마다 뭐 사달라고 전화함 -_ -
써글것 : 데이트 하는 중이야?? 히히히~
나 : 근데 왜에 !!!!!!
써글것 : 나 칭구들이랑 스케이트 타구 나왔는데 무지 춥구 배고파
나 : 어쩌라고
써글것 : 밥사주면 안돼???
나 : 꺼지삼 아침에 엄마가 준 용돈으론 뭘 쳐드셨삼 뷁이야 진짜~!!! -툭-
....................................................................
나 : 하하하하 동생이 밥사달라길래~ 하하하하 ;;;;;;;;;;;;;;;;;;
남친 : 어~ 근데 우리 자기입에서 그런 말도 나오네~ 하하하하 ;;;;;;
동생이랑 얘기할 땐 자주 이러는데;;; 앞으로 남친이랑 있을 땐
동생 전화를 받지 않기로 결심함;;; ㅋ
에피소드 Ⅱ.
간지럼을 무지 잘타는 우리 남친
하루종일 서있어서 힘들었겠다고 다리 살짝만 주물러줘도
간지럽다고 자지러집니다;;;; ㅋ
옆구리에 팔짱끼다 잘못건드려서 옆구리를 살짝 스쳤는데
길거리에서 간지럽다고 난리난리;;;; 휴우~ ㅋㅋㅋ
하루는 제가 약속시간은 잘못알아서 1시간을 늦었드랬죠
근데 제가 애교가 별루 없어요 ㅠㅁ ㅜ
애교좀 부릴라쳐도 왜케 내가 닭살이 돋는지;;; 하하;; ㅋ
1시간을 늦게 도착했는데 저~ 앞에 남친이 서있는게 보이더라구요
뒤에서 다가가서 막 옆구리를 간지럽혔습니다
근데 반응이 시큰둥 하더라구요;;;;
남친 : 뭐야~ 나 오늘 안에 면티 입구 그 위에 니트입구 그 위에 코트 입었어~
이런데 간지럼을 탈줄알았어?? 흐흐
근데 제가...... 말이 엉뚱하게 나오는 바람에 ㅠ_ㅠ
나 : 뭐야~ 재수없게~
남친 : ........................
헐;;;;; 원래는 "뭐야~ 재미없게~ 아잉~" 이케 할려고 했던건데 ;;;;;;;;;;
삐진 남친을 백번 달래고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키세스 초콜렛을 입에 넣어줘가며 달랬습니다 ㅠ
4살이나 많지만 이럴 땐 어린애 같은 ㅋㅋㅋ
걍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ㅋㅋㅋㅋ
해피 클쑤마쑤 되세용~~~~
나 솔로부대한테 돌맞는거 아니야~? ㅋ 아우~ 머리아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