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어 보니 말 그대로 청천병력이네요. 도구나 가장힘들고 예민한 시기에 까맣게 속이기까지 했으니 그 심정을 어찌 말로 다 표현을 하겠습니까? 더구나 오랜 결혼 생활에서 오는 권태기도 아니고 말이죠. 저 역시 남편이면서 아빠이지만 제가 봐도 너무 힘들게 하셨네요. 하지만 좀더 자세히 확인 해보시구요, 확실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그때 방도를 강구 하세요. 특히 이혼 문제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시구요. 아직 어린 두아들의 미래도 직접 관련된 일이니까요. 사실 같은 남자로서 변명을 하자면 말은 할수 있으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 확실한 정황 포착이 안된 상태이니, 잘 살펴보시구요, 일단은 냉정하고 차분히 앞으로의 계획을 생각 해보세요. 저도 6살된 아들의아빠지만요, 가끔은 누군가에게 유혹을 느낄때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그유혹으로부터 저 자신을 지키기는 했지만 쉬운일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그만큼 인간은 특히 남자는 유혹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변명으로 들리시더라도, 냉정히 잘 생각 하시구요, 힘내세요.
믿을 수 없는 남편의 외도...
글을 읽어 보니 말 그대로 청천병력이네요. 도구나 가장힘들고 예민한 시기에 까맣게 속이기까지 했으니 그 심정을 어찌 말로 다 표현을 하겠습니까? 더구나 오랜 결혼 생활에서 오는 권태기도 아니고 말이죠. 저 역시 남편이면서 아빠이지만 제가 봐도 너무 힘들게 하셨네요. 하지만 좀더 자세히 확인 해보시구요, 확실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그때 방도를 강구 하세요. 특히 이혼 문제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시구요. 아직 어린 두아들의 미래도 직접 관련된 일이니까요. 사실 같은 남자로서 변명을 하자면 말은 할수 있으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 확실한 정황 포착이 안된 상태이니, 잘 살펴보시구요, 일단은 냉정하고 차분히 앞으로의 계획을 생각 해보세요. 저도 6살된 아들의아빠지만요, 가끔은 누군가에게 유혹을 느낄때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그유혹으로부터 저 자신을 지키기는 했지만 쉬운일은 아니라 생각 합니다. 그만큼 인간은 특히 남자는 유혹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변명으로 들리시더라도, 냉정히 잘 생각 하시구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