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동생과 저희 가족들이 당하고 있는일인데요. 너무 억울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궁금하기도 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우선 어제밤 저의 동생은 절친한 남자친구와 그리고 자기 여자친구와 이렇게 셋이서 피시방에 있었습니다. 여기서 절친한 남자친구는 에이라고 하고 여자친구는 비라고 할께요. 피시방에서 이렇게 셋이서 게임을 하고있는데.. 술취한 친구가 한명 왔습니다. 이 친구는 씨라고 하져. 실컷 게임 잘하고 집에가려고 피시방을 다같이 나왔습니다. 이때부터가 시작인데요. 여기서 친구 씨는 나오자마자 피시방 건물앞에 있는 건물들을 발로 걷어차고. 남의 자동차에 올라타서 날뛰더랍니다. 그래서 나머지 저희 동생을 포함해서 모두 말렸습니다. 말리고 나서 택시를 타고 술취한 친구를 집에 바래다 주려고. 택시를 잡고. 제 동생이 택시를 타려고 하는데. 친구 씨가 문을 쾅 닫아버린후 출발을 하더랍니다. 그 안에서 일이 벌어졌는데요. 우선 제 동생은 그 택시안에 없었구요. 택시 옆자리엔 친구 에이가 있었고. 뒷자석엔 동생의 여자친구인 비와 씨가 함께 앉았는데요. 씨가 갑자기 대뜸 비양에게 키스를 하더랍니다. 이 광경은 에이가 목격하고 말한사실이구요. 그래서 비양이 하지말라고 저항하자 그 씨는 계속 강제로 했답니다. 그리고 집앞에 다다르자 씨군이 택시아저씨한데 한바퀴만 더 돌고가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친구 에이군과 비양이 씨군을 말리고 말려서 택시에서 내렸습니다. 제 동생은 혼자서 택시를 잡아서 나머지 친구들에게 갔구요. 택시에서 내린후 다시 제 동생과 친구들은 그 친구를 바래다 주러 집앞에 가고있었는데요. 대뜸 씨군이 제 동생에게 너는 쫌 맞아야 한다며 동생을 때렸습니다. 동생은 술취한 친구라 참았구요. 우선은 집에 빨리 들여보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씨군을 데리고 씨군의 집앞으로 갔습니다. 여기서 씨군은 비양을 강제로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려고했고. 동생은 말렸져. 말리는 과정에서 친구를 밀치게 됐는데.. 그 친구가 뒤로 밀려나서 얼굴을 닦더니. 술기운때문인지 중심을 못잡고 뒤로 쓰러져. 모서리에 뒷통수를 박아서 머리가 깨졌구요. 그래서 에이군과 비양이 병원에 가자고 했습니다. 근데 씨군은 괜찮다고 하며 집으로 들어갔구요. 다음날인 오늘 씨군의 아버지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 아들이 머리가 찢어져있다고 병원으로 오라구요. 그래서 저는 저희 어머니와 동생. 에이군과 비양을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 가서 씨군은 우선 뒷통수를 꼬매고. 엑스레이와 방사선촬영을 했습니다. 검사결과 아무 이상도 없었구요. 일주일후 붕대를 풀고 실밥도 푼답니다. 어찌됐건간에 제 동생때문에 다친일이라 병원비 30만원을 지불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근데. 씨군의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오더군요. 씨군은 어릴때부터 17년동안 머리가 안좋아서 꾸준히 약을먹어왔다. 그동안 먹은 약값이 집 한채 값이다. 만약에 이일로 인해서 후유증이 발생할시에는 앞으로 씨군이 먹을 약값을 다 된다는 서약서를 써라. 대뜸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병원에서는 이주진단나왔구요. 후유증은 없다고. 꼬맨게 아물기만 하면된다고 했습니다. 그런게 씨군의 아버지가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러면 앞으로 씨군이 또 머리에 이상이 생겨서 약을 먹게 된다면 앞으로의 약값을 저희가 다 부담하라는 말씀이냐고 제가 물어봤고. 그 아버지는 그렇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이 서약서를 써줘야 하나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씨군 아버지에게 씨군이 어떻게 해서 다친줄 아시냐고. 씨군이 먼저 제 동생을 때리고 제 동생의 여자친구를 성희롱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 아버지. 그건. 원인제공은 누가 했든간에 상관이 없답니다. 결국. 현재 발생된 결과만 중요할 뿐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써줄수 없다고 하자 그분. 그럼 동생 구속시켜버리겠다고 저에게 협박하시더군요. 우선은 아버지께 말씀드린후에 제가 따로 연락을 한다고 했는데요. 정말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아 그리고 씨군 집앞에 있을때 에이군이 동생에거 택시에서 있었던일을 말해줘서 알고 있었답니다.
완전 싸이코 아저씨.
이건 제 동생과 저희 가족들이 당하고 있는일인데요.
너무 억울해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궁금하기도 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우선 어제밤 저의 동생은 절친한 남자친구와 그리고 자기 여자친구와 이렇게
셋이서 피시방에 있었습니다.
여기서 절친한 남자친구는 에이라고 하고 여자친구는 비라고 할께요.
피시방에서 이렇게 셋이서 게임을 하고있는데..
술취한 친구가 한명 왔습니다. 이 친구는 씨라고 하져.
실컷 게임 잘하고 집에가려고 피시방을 다같이 나왔습니다.
이때부터가 시작인데요.
여기서 친구 씨는 나오자마자 피시방 건물앞에 있는 건물들을 발로 걷어차고.
남의 자동차에 올라타서 날뛰더랍니다.
그래서 나머지 저희 동생을 포함해서 모두 말렸습니다.
말리고 나서 택시를 타고 술취한 친구를 집에 바래다 주려고.
택시를 잡고. 제 동생이 택시를 타려고 하는데.
친구 씨가 문을 쾅 닫아버린후 출발을 하더랍니다.
그 안에서 일이 벌어졌는데요.
우선 제 동생은 그 택시안에 없었구요.
택시 옆자리엔 친구 에이가 있었고. 뒷자석엔 동생의 여자친구인 비와 씨가 함께 앉았는데요.
씨가 갑자기 대뜸 비양에게 키스를 하더랍니다.
이 광경은 에이가 목격하고 말한사실이구요.
그래서 비양이 하지말라고 저항하자 그 씨는 계속 강제로 했답니다.
그리고 집앞에 다다르자 씨군이 택시아저씨한데 한바퀴만 더 돌고가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친구 에이군과 비양이 씨군을 말리고 말려서 택시에서 내렸습니다.
제 동생은 혼자서 택시를 잡아서 나머지 친구들에게 갔구요.
택시에서 내린후 다시 제 동생과 친구들은 그 친구를 바래다 주러 집앞에 가고있었는데요.
대뜸 씨군이 제 동생에게 너는 쫌 맞아야 한다며 동생을 때렸습니다.
동생은 술취한 친구라 참았구요.
우선은 집에 빨리 들여보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씨군을 데리고
씨군의 집앞으로 갔습니다.
여기서 씨군은 비양을 강제로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려고했고.
동생은 말렸져. 말리는 과정에서 친구를 밀치게 됐는데..
그 친구가 뒤로 밀려나서 얼굴을 닦더니. 술기운때문인지 중심을 못잡고 뒤로 쓰러져.
모서리에 뒷통수를 박아서 머리가 깨졌구요.
그래서 에이군과 비양이 병원에 가자고 했습니다.
근데 씨군은 괜찮다고 하며 집으로 들어갔구요.
다음날인 오늘 씨군의 아버지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자기 아들이 머리가 찢어져있다고 병원으로 오라구요.
그래서 저는 저희 어머니와 동생. 에이군과 비양을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 가서 씨군은 우선 뒷통수를 꼬매고.
엑스레이와 방사선촬영을 했습니다.
검사결과 아무 이상도 없었구요.
일주일후 붕대를 풀고 실밥도 푼답니다.
어찌됐건간에 제 동생때문에 다친일이라 병원비 30만원을 지불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근데. 씨군의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오더군요.
씨군은 어릴때부터 17년동안 머리가 안좋아서 꾸준히 약을먹어왔다.
그동안 먹은 약값이 집 한채 값이다.
만약에 이일로 인해서 후유증이 발생할시에는 앞으로 씨군이
먹을 약값을 다 된다는 서약서를 써라.
대뜸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병원에서는 이주진단나왔구요. 후유증은 없다고. 꼬맨게 아물기만 하면된다고 했습니다.
그런게 씨군의 아버지가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러면 앞으로 씨군이 또 머리에 이상이 생겨서 약을 먹게 된다면 앞으로의
약값을 저희가 다 부담하라는 말씀이냐고 제가 물어봤고.
그 아버지는 그렇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이 서약서를 써줘야 하나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씨군 아버지에게 씨군이 어떻게 해서 다친줄 아시냐고.
씨군이 먼저 제 동생을 때리고 제 동생의 여자친구를 성희롱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 아버지.
그건. 원인제공은 누가 했든간에 상관이 없답니다.
결국. 현재 발생된 결과만 중요할 뿐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써줄수 없다고 하자 그분.
그럼 동생 구속시켜버리겠다고 저에게 협박하시더군요.
우선은 아버지께 말씀드린후에 제가 따로 연락을 한다고 했는데요.
정말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아 그리고 씨군 집앞에 있을때 에이군이 동생에거 택시에서 있었던일을
말해줘서 알고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