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예지몽을 꾸신걸까요? 제가 있었던 일을 그냥 한번 적어봅니다..^^; 지금 제 나이가 24살이니...... 정확히 9년전부터 애기를 해야겠네요. 9년전 주말.... 부모님은 맞벌이시고 전 외동이라서... 주말에 자주 부모님 가게에 놀러가곤 했습니다. 그날도 다른 주말과 다름없이 부모님 가게에 가서 놀다.... 먹을것좀 사러 4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머니가 엘리베이터가 층에 서기 직전에 부르시길래.... 가봤더니..아버지가 꿈이 뒤숭숭했다고 하시면서 그냥 걸어서 내려가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대답하고 계단으로 내려갈려고 하다가 엘리베이터를 봤는데...글쎄..ㅡㅡ;; 엘리베이터가 중간에 멈춰버린겁니다ㅡㅡ;; 아버지 꿈은... 제가 가게에 있는 비상구에서 노는데 얘가 난간에 매달려서 올라갈 생각도 안하고... 그냥 있고..불러도 대답이 없어서..놀래시면서 깼다는....... 그리고.... 몇일전에는 제가 자동차를 몰고 나가다가 우회전을 해서 들어가는데.... 잘못해서 접촉 사고를 낼뻔 한 적이 있었습니다...물론..제 잘못이었죠... 기분도 안좋고 해서 집에 들어와서 쉬는데...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어머니에게서 온 전화...... 아버지 꿈에 (저한테)친할머니가 나타나셔서....유노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 하더군요... 그소리를 듣고 소름이...쫙..... 님들도 이런일 있지 않으셨어요? 넘 잼없었나요^^; 그냥 생각나길래 적어봤습니다^^
부모님의 예지몽....!
부모님이 예지몽을 꾸신걸까요?
제가 있었던 일을 그냥 한번 적어봅니다..^^;
지금 제 나이가 24살이니......
정확히 9년전부터 애기를 해야겠네요.
9년전 주말.... 부모님은 맞벌이시고 전 외동이라서...
주말에 자주 부모님 가게에 놀러가곤 했습니다.
그날도 다른 주말과 다름없이 부모님 가게에 가서 놀다....
먹을것좀 사러 4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머니가 엘리베이터가 층에 서기 직전에 부르시길래....
가봤더니..아버지가 꿈이 뒤숭숭했다고 하시면서 그냥 걸어서 내려가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대답하고 계단으로 내려갈려고 하다가 엘리베이터를 봤는데...글쎄..ㅡㅡ;;
엘리베이터가 중간에 멈춰버린겁니다ㅡㅡ;;
아버지 꿈은... 제가 가게에 있는 비상구에서 노는데 얘가 난간에 매달려서 올라갈 생각도 안하고...
그냥 있고..불러도 대답이 없어서..놀래시면서 깼다는.......
그리고....
몇일전에는 제가 자동차를 몰고 나가다가 우회전을 해서 들어가는데....
잘못해서 접촉 사고를 낼뻔 한 적이 있었습니다...물론..제 잘못이었죠...
기분도 안좋고 해서 집에 들어와서 쉬는데...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어머니에게서 온 전화......
아버지 꿈에 (저한테)친할머니가 나타나셔서....유노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 하더군요...
그소리를 듣고 소름이...쫙.....
님들도 이런일 있지 않으셨어요?
넘 잼없었나요^^; 그냥 생각나길래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