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사 준 옷이 안 맞아요... 당장 오늘 입고 나가야 하는데; 비공개 조회 :14 조언 : 2 내공 : 5 조언기간이 15일 남았습니다. (2005-12-25 05:17 작성) 신고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불쑥 선물을 해줬어요 "뭐야~?"물어봤더니 자기가 크리스마스날 내가 입고 나왔으면 하는 옷을 하나 삿데요 쟈켓인데... 안 그래도 하나 사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너무 고마웠어요. 그런 말 한적 없는데 어케 내 맘을 알았는지 ㅎ 선물을 주면서 "이거 크리스마스날 우리 데이트 할 때 꼭 입고나와" 이렇게 말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문제는 이게 제 몸에 안 맞는다는 거에요 ㅜㅜ 제 사이즈보다 2사이즈나 작은걸 사왔어요.. 제 몸을 너무 날씬하게 본건지 아니면 제가 몸매관리를 잘 못 한건지.. 억지로 입을수라도 있으면 입겠는데 팔이 안 들어가요; 아 저주스러운 내 팔뚝살들.. 제가 키가 165정도에 몸무게는 53키로 정도 나가거든요 너무 통통하죠ㅜ 당장 오늘 입고 나가야 하는데 아 고민되서 밤새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입고 나갈 다른 옷이 없는건 아니지만 제가 그 옷 입고나오길 남친이 기대하고 있을텐데 내일 만나서 니가 준 옷 안 맞아서 못 입었어 이런 말 하기가 너무 창피해요 만난지 오래 된 것도 아니고 이제 갓 100일 넘었거든요.... 아 너무너무 고민되요 안 나갈수도 없고 ㅡㅠ
네이버 지식검색중 찾아낸글;;;
며칠전에 남자친구가 불쑥 선물을 해줬어요
"뭐야~?"물어봤더니 자기가 크리스마스날 내가 입고 나왔으면 하는 옷을 하나 삿데요
쟈켓인데... 안 그래도 하나 사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너무 고마웠어요.
그런 말 한적 없는데 어케 내 맘을 알았는지 ㅎ
선물을 주면서 "이거 크리스마스날 우리 데이트 할 때 꼭 입고나와"
이렇게 말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문제는 이게 제 몸에 안 맞는다는 거에요 ㅜㅜ
제 사이즈보다 2사이즈나 작은걸 사왔어요.. 제 몸을 너무 날씬하게 본건지 아니면
제가 몸매관리를 잘 못 한건지..
억지로 입을수라도 있으면 입겠는데 팔이 안 들어가요; 아 저주스러운 내 팔뚝살들..
제가 키가 165정도에 몸무게는 53키로 정도 나가거든요 너무 통통하죠ㅜ
당장 오늘 입고 나가야 하는데 아 고민되서 밤새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입고 나갈 다른 옷이 없는건 아니지만 제가 그 옷 입고나오길 남친이 기대하고 있을텐데
내일 만나서 니가 준 옷 안 맞아서 못 입었어 이런 말 하기가 너무 창피해요
만난지 오래 된 것도 아니고 이제 갓 100일 넘었거든요....
아 너무너무 고민되요 안 나갈수도 없고 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