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공포! 전생이 마귀였던 사람의 전생체험

허주헌2005.12.25
조회3,680


 

 


 

 


 

자신의 전생이 마귀?라고 전생체험에 관한 짧은 동영상 입니다.


 

무서우니 심장 약하신 분, 임산부나 노약자는 조심하세요.. ^^;


 

 


 

 


 

 


 





노홍철이 재연한 최면 이야기에 `경악`

[파이미디어 2005.06.25 09:24:06]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오락 프로그램들은 무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노홍철이 시청자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선 각 출연자들이 자신이 겪었거나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노홍철은 우연히 방송에서 봤던 이야기를 실감나게 재연했다.

노홍철은 최면을 통해 전생을 보여주는 한 방송 프로그램 이야기를 꺼냈다.


중학교 때 집에 혼자 남게 된 노홍철은 TV를 켰다. 당시 TV에선 한 최면 전문가 나와 최면을 거는 장면이 방송됐다.

평소 호기심이 많은 노홍철은 그 장면을 유심히 지켜봤다.


최면 전문가는 40대 중반의 남자에게 최면을 걸었다. 남자는 전문가의 말에 따라 10년 전, 20년 전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목소리 또한 점점 어려지면서 4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자 아기의 모습을 흉내 냈다. 그 다음엔 더욱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자 지금부터 100년 전으로 갑니다”란 최면 전문가의 말이 떨어지자 중년의 남자는 갑자기 온 몸을 비틀어 대기 시작했다. 심장 박동수는 급격히 빨라졌고 급기야 중년 남자는 극도의 흥분상태에 빠져들었다. 이때 최면 전문가는 중년 남자를 진정시키려고 애를 쓰며 “뭐가 보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남자는 몸을 뒤척이며 거친 목소리로 외쳤다.


“내가...내가...마귀였다!”


노홍철의 얘기에 방청객과 출연자들은 비명을 지르며 경악했다. 네티즌들 또한 놀라긴 마찬가지. 조금 과장된 면이 있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노홍철이 봤던 방송을 봤다며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난다고 밝혔다.


아이디가 `LEEJAE48`인 네티즌은 “예전에 봤던 방송을 봤던 기억이 떠오른다”며 “노홍철이 진짜 리얼하게 재연해 웃기기도 했지만 무서움은 더 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PEART)은 "중학교 때 본적이 있다"며 "중년의 남자가 말할 때 온 몸이 얼어붙었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많은 시청자들이 “섬뜩했다” “당시 방송분을 구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노홍철이 말한 방송은 90년대 SBS에서 방송됐던 `호기심 천국`이었다. 당시 방송에 출연한 최면 전문가는 `Red Sun`으로 유명했던 김명국 교수였다. 그는 세계 최초로 텔레파시로 최면을 거는 데 성공해 화제를 뿌렸다. 또한 ‘최면술을 알면 인생이 바뀐다’ ‘5단계 최면법’ ‘집중력을 높이는 그림최면’등 최면에 관한 다양한 책을 저술했다.


 

출처:리얼 미스테리(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