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실명으로 글을 올립니다... 머...실명이던..아니던 아무 상관이 없으니깐요... 어젠...정말...최악의....크리스 마스 이브 엿습니다... 해도해도 너무하는 남자친구와 몇달전에 죽어라 저를 팼던 남자 친구... 한숨도 못자고...멍하니..밖을 쳐바보다...하루가 지나..오늘이 되엇습니다.... 날을 새서..피곤할줄 알앗더니..그것도 아니네요...머리가 너무나 복잡해서요... 석달전 전........제가 살던 곳에서 사귀던 5살 연상의 오빠와 헤어졌어요.... 이 오빤...제가 살던곳에서 알아주는 사람이었죠...하지만...제게..너무나 잘해 주엇기에... 사람들이 잘 모르면서 그런말을 하는구나...했어요.... 하지만 이 사람...시간이 지나니깐 변색을 보이더라구요...뺨 때리는 기본......으로..하더라구요... 하루는 저랑 엄청 친한 언니와 후배들이랑 바닷가 에서 술을 마시고 잇엇는데... 자꾸만 자기네 쪽으로 술을 마시러 오라고 하는겁니다..그래서 잠깜 갔다가...다시 제 자리로 돌아왔 어요... 그런데..자꾸만 그쪽에 와서 놀라고 하는 겁니다...;; 전 사랑보다는 우정을 중요시 해요....... 사랑은..언제 떠날지 모르니깐요...우정도 그렇긴 하지만...우정이 더 깊엇으니깐요...오빠한테... 이래저래..잘 말을 하고..제 자리로 돌아가..술을 마셨어요.....그런데...선배 언니가 그걸 보더니..좀 짜증이 나셔가지고...짜증나...이러면서 말을 하니깐 남자친구가...화가나서...저희쪽으로 오더라그요.. 그 오빠...성격을 아니깐..제가..죄송하다고..붙잡으면서..이야기를 했어요...하아....... 그런데 이 남자......저를.떄리더라구요....주먹으로 뺨을 쳤죠...사태가 심해서...무릎을 굻고... 제가..잘못했어요...이렇게 사과까지 했는데..그 남자...발로 절 밟고.......일어나라면서.....멱살을 잡더니..또 때리고 ....또 떄리고 하더라구요....저야...여자들끼리 술을 마셔서... 이해를 했습니다. 하지만..그 오빠..친구들... 맞는걸 저보고..그냥...쳐다보기만 하더라구요..아니...술만 마시고 잇 더라구요...나원참.....남자 친구...마지막으로...저를...아스팔트....에 쓸다시피 했죠...덕분에..제몸엔.. 곧 터질듯한 피멍과...찢겨져...난 상처....그 일이 잇고...헤어지자고 했는데...또 맞았어요.... 그러다...전..평택으로...오게 되었죠..기회다 싶어..연락처를 바꾸어 버렸어요..;;; 그런데 이 남자.. 대단하더라구요...어떻게 해서 제 연락처를 알아 냈더라구요...그래서 아예 폰을 정지 시켜 놨었죠.. 그런데...어제...연락이 왓네요...이제..아프고....서운하게 안한다구요...한번 그랬던 남자가... 또 안할수가 잇을련지..모르겠어요.... 그리고...지금의 남자 친구.... 어떤 여자분께서......글을 남기셨더라구요... 제 폰으로 오긴 했지만요...남자친구분이 하사시라는데... 저보고....다시 잘해보라는 그런 내용이엇습니다....하지만..저 이제... 그 남자에게 다시 가고픈 마음이 없습니다....저의 지난 과걸 다 아는 남자.... 그걸...알고도...내가 니 상처 다 감싸 안아줄께..그러던 남자....결과는...너무...비참하네요... 성 적으로 모욕을 당하고...졸지에..무슨 이상한 뇬은 다 되어 버리고.... 그래도...전... 최대한 잘해 드릴려고 노력 했어요...부족하지만...항상...그 에 입가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랬어요....하루하루가 힘들어도 그 사람만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왔어요.... 데이트 비용...여자가 낼수 잇어요...하지만....자기는....저한테 용돈 타 쓰지...월급 나오지... 누나한테 용돈 타 쓰지...;;; 저보다는 배 입니다..; 월급....저보다 50만원 정도 더 많고.....쓰는것도 저보단 낫을겁니다...요즘 물가가 물가인 만큼이요...그래도 전...다른 여자들 처럼..쇼핑 뭐 그러거는 안 합니다... 사람들이 디게 가정적이라고 하죠..ㅡㅡ; 그냥..반찬거리나..집안에 필요한 물품만 사니깐 요..되도록이면 아끼면서 살려고 하고 잇죠.... 하지만..남자 친구 만나면서.....깨지는건 돈 밖에 없엇어 요...남잘 친구 만나면 하루에 돈 십만원은 기본으로 깨지니깐요....육군..하사...겨울이면...바쁘다는건 좀 압니다..하지만..제 남자 친구는...유선반장인가 무선 반장인가...아무튼..깁니다... 그냥...훈련나가 거나... 부대 전화 고장 났다고 하면..고치기만 하면 된다는 뭐..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제가 보기엔...편한...일 같앗어요..다른 일보단... 그리고.....제가 아는 하사분들만 그러는줄 모르지만... 개인방을 사용 하시자나요..그래서인지...저녁마다..술 마시고..나이트 가고 장난이 아니시더라구요... 특히...강원도요....강원도..부대에서 나오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하지만..현실입니다..위에..상사라는 사람들이...저녁에..새벽에 무얼 하는지 눅아 아닙까...그 다음날...그냥 출근만 하면 되는데요... 강원도만 그러는건 아니겠죠...다른데도 마찬가지 이겠죠... 정말...이 두 남자와 헤어진걸...하느님꼐 너무 감사 하고 잇어요...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이...이거인가 바요... 머리가 참 복잡했어요..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요.... 그래도 마음은 한결 가벼워 졌으니 다행이죠.... 제가 세상을 많이 산건 아닙니다...하지만....... 너무 많은걸...어린 나이게 느껴 버린거 같아요........ 어린 나이에 아버지 돌아가시고....계속 미움만 받았어요.... 아버지만 절 사랑해주셨죠...사랑받고 싶어...사고도 많이 쳤어요....그런데..돌아오는건... 무관심이엇죠.....그래서 더 나쁘게 나갔죠...알면서도 그랬어요...하지만...저희 가족들...언제나... 무관심 이엇죠.... 하루는....혼자...밥을 먹고 잇엇어요...엄마가...화가 나서...절.....큰 주걱으로 때리더 라구요..아시는 분은 아실거라 믿어요..; 여행가면...엄마 아빠 사랑해요 해가지구...두부 할떄..쓰는.. 큰 주걱이요..그거요... 그게 네 동강 나도록 맞았어요...밥을 먼저 먹엇다는 이유로요...또 하루는... 친구가 집에 와서...잤는데...친구가..술이랑 담배 제 책상에 넣어둔거 예요... 엄마가..뭐 찾다가..그걸 발견하고 절 각목으로 또 떄리셨어요... 저희 엄만.....거기에 대해 물어보지도 않고 때리시거든요... 또 웃긴게...때려놓고 물어보시죠...그리곤..대답하면 말 대답한다고 떄리시고..대답안하면 대답 안한 다고..때리세요..;; 저보고 어떻게 하란건지.... 겨울 방학때...언니네 집에 다들 와서...지냈는데... 하루는 제가 말도 안하고 나갔다가..이틀만에 돌아왔어요...뭐...평소와 같앗죠...그런데..... 들어오자마자...남자 냄새가 난다는 둥..담배 냄새가 난다는 둥..하면서 머리카락을 잡아 흔드시고... 제가 넘어지니깐...발로 밟고...주먹으로 때리더라구요....한참을 그렇게 맞고...너무 아파서...병원에.. 갔어요..이비인후과 안과 ,,,치과....이빨은 반개가 나갔어요..한개두 아니구요...그리고...눈에는..피멍 이 있었는데...별루 그런거는 없을줄 알앗더니...시력이 나뻐졌다고 해서...안경도 착용하고 잇어요... 병원에서 한다는 말이...진단서를 끊어준대요...그 정도로.....제가 심하게 좀 맞았어요.... 하지만... 다들 무관심이엇죠....조금이나마..신경써주고..그랬음....제가 여기까지 왔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학교 다닐땐...복학생이라고..선생님들이....저거 한번만 더 걸리면 퇴학 시켜....이런말을 자 주 제 앞에서 말씀 하셨어요..충격적인거는...제가 좋아하던 선생님...저 2학년때 담임 선생님이... 그런말을 하더라구요..더 오기가 나서..더 열심히 했어요...집에서는 집이라고 난리고..학교에선... 복학생이라고 난리고....너무나..벅찼어요...그래서...저도 모르게..학교에서...손목을 긋엇어요.......... 하지만 8바늘 꼬맨거 빼곤....멀쩡하네요...그제서야...돌아온...가족...하지만 잠시 엿어요....이렇게 힘들때..누군가 다가오면 좋겠죠.....절 무지 막지하게 때리던 그 오빠가 다가왔어요..그래서 의지 하게 되었구요....하지만....그 뒤의 재앙은 너무나..무서웠죠...올 2005년은 정말...드럽고...추접하네요... 하지만...올핸 이랬으니깐 2006년에는..좋은일만 가득 했으면 좋겠어요....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침부터..눈물 콧물..다 쏟아내면서 글을 쓰고....저도..참....톡톡...이란곳에 중독이 된거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지옥같던 크리스마스 이브가 끝낫네요...
그냥 실명으로 글을 올립니다...
머...실명이던..아니던 아무 상관이 없으니깐요...
어젠...정말...최악의....크리스 마스 이브 엿습니다...
해도해도 너무하는 남자친구와 몇달전에 죽어라 저를 팼던 남자 친구...
한숨도 못자고...멍하니..밖을 쳐바보다...하루가 지나..오늘이 되엇습니다....
날을 새서..피곤할줄 알앗더니..그것도 아니네요...머리가 너무나 복잡해서요...
석달전 전........제가 살던 곳에서 사귀던 5살 연상의 오빠와 헤어졌어요....
이 오빤...제가 살던곳에서 알아주는 사람이었죠...하지만...제게..너무나 잘해 주엇기에...
사람들이 잘 모르면서 그런말을 하는구나...했어요....
하지만 이 사람...시간이 지나니깐 변색을 보이더라구요...뺨 때리는 기본......으로..하더라구요...
하루는 저랑 엄청 친한 언니와 후배들이랑 바닷가 에서 술을 마시고 잇엇는데...
자꾸만 자기네 쪽으로 술을 마시러 오라고 하는겁니다..그래서 잠깜 갔다가...다시 제 자리로 돌아왔
어요... 그런데..자꾸만 그쪽에 와서 놀라고 하는 겁니다...;; 전 사랑보다는 우정을 중요시 해요.......
사랑은..언제 떠날지 모르니깐요...우정도 그렇긴 하지만...우정이 더 깊엇으니깐요...오빠한테...
이래저래..잘 말을 하고..제 자리로 돌아가..술을 마셨어요.....그런데...선배 언니가 그걸 보더니..좀
짜증이 나셔가지고...짜증나...이러면서 말을 하니깐 남자친구가...화가나서...저희쪽으로 오더라그요..
그 오빠...성격을 아니깐..제가..죄송하다고..붙잡으면서..이야기를 했어요...하아.......
그런데 이 남자......저를.떄리더라구요....주먹으로 뺨을 쳤죠...사태가 심해서...무릎을 굻고...
제가..잘못했어요...이렇게 사과까지 했는데..그 남자...발로 절 밟고.......일어나라면서.....멱살을
잡더니..또 때리고 ....또 떄리고 하더라구요....저야...여자들끼리 술을 마셔서... 이해를 했습니다.
하지만..그 오빠..친구들... 맞는걸 저보고..그냥...쳐다보기만 하더라구요..아니...술만 마시고 잇
더라구요...나원참.....남자 친구...마지막으로...저를...아스팔트....에 쓸다시피 했죠...덕분에..제몸엔..
곧 터질듯한 피멍과...찢겨져...난 상처....그 일이 잇고...헤어지자고 했는데...또 맞았어요....
그러다...전..평택으로...오게 되었죠..기회다 싶어..연락처를 바꾸어 버렸어요..;;; 그런데 이 남자..
대단하더라구요...어떻게 해서 제 연락처를 알아 냈더라구요...그래서 아예 폰을 정지 시켜 놨었죠..
그런데...어제...연락이 왓네요...이제..아프고....서운하게 안한다구요...한번 그랬던 남자가...
또 안할수가 잇을련지..모르겠어요....
그리고...지금의 남자 친구....
어떤 여자분께서......글을 남기셨더라구요...
제 폰으로 오긴 했지만요...남자친구분이 하사시라는데...
저보고....다시 잘해보라는 그런 내용이엇습니다....하지만..저 이제...
그 남자에게 다시 가고픈 마음이 없습니다....저의 지난 과걸 다 아는 남자....
그걸...알고도...내가 니 상처 다 감싸 안아줄께..그러던 남자....결과는...너무...비참하네요...
성 적으로 모욕을 당하고...졸지에..무슨 이상한 뇬은 다 되어 버리고....
그래도...전... 최대한 잘해 드릴려고 노력 했어요...부족하지만...항상...그 에 입가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랬어요....하루하루가 힘들어도 그 사람만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왔어요....
데이트 비용...여자가 낼수 잇어요...하지만....자기는....저한테 용돈 타 쓰지...월급 나오지...
누나한테 용돈 타 쓰지...;;; 저보다는 배 입니다..; 월급....저보다 50만원 정도 더 많고.....쓰는것도
저보단 낫을겁니다...요즘 물가가 물가인 만큼이요...그래도 전...다른 여자들 처럼..쇼핑 뭐 그러거는
안 합니다... 사람들이 디게 가정적이라고 하죠..ㅡㅡ; 그냥..반찬거리나..집안에 필요한 물품만 사니깐
요..되도록이면 아끼면서 살려고 하고 잇죠.... 하지만..남자 친구 만나면서.....깨지는건 돈 밖에 없엇어
요...남잘 친구 만나면 하루에 돈 십만원은 기본으로 깨지니깐요....육군..하사...겨울이면...바쁘다는건
좀 압니다..하지만..제 남자 친구는...유선반장인가 무선 반장인가...아무튼..깁니다... 그냥...훈련나가
거나... 부대 전화 고장 났다고 하면..고치기만 하면 된다는 뭐..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제가
보기엔...편한...일 같앗어요..다른 일보단... 그리고.....제가 아는 하사분들만 그러는줄 모르지만...
개인방을 사용 하시자나요..그래서인지...저녁마다..술 마시고..나이트 가고 장난이 아니시더라구요...
특히...강원도요....강원도..부대에서 나오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하지만..현실입니다..위에..상사라는
사람들이...저녁에..새벽에 무얼 하는지 눅아 아닙까...그 다음날...그냥 출근만 하면 되는데요...
강원도만 그러는건 아니겠죠...다른데도 마찬가지 이겠죠...
정말...이 두 남자와 헤어진걸...하느님꼐 너무 감사 하고 잇어요...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이...이거인가 바요...
머리가 참 복잡했어요..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요....
그래도 마음은 한결 가벼워 졌으니 다행이죠....
제가 세상을 많이 산건 아닙니다...하지만.......
너무 많은걸...어린 나이게 느껴 버린거 같아요........
어린 나이에 아버지 돌아가시고....계속 미움만 받았어요....
아버지만 절 사랑해주셨죠...사랑받고 싶어...사고도 많이 쳤어요....그런데..돌아오는건...
무관심이엇죠.....그래서 더 나쁘게 나갔죠...알면서도 그랬어요...하지만...저희 가족들...언제나...
무관심 이엇죠.... 하루는....혼자...밥을 먹고 잇엇어요...엄마가...화가 나서...절.....큰 주걱으로 때리더
라구요..아시는 분은 아실거라 믿어요..; 여행가면...엄마 아빠 사랑해요 해가지구...두부 할떄..쓰는..
큰 주걱이요..그거요... 그게 네 동강 나도록 맞았어요...밥을 먼저 먹엇다는 이유로요...또 하루는...
친구가 집에 와서...잤는데...친구가..술이랑 담배 제 책상에 넣어둔거 예요... 엄마가..뭐 찾다가..그걸
발견하고 절 각목으로 또 떄리셨어요... 저희 엄만.....거기에 대해 물어보지도 않고 때리시거든요...
또 웃긴게...때려놓고 물어보시죠...그리곤..대답하면 말 대답한다고 떄리시고..대답안하면 대답 안한
다고..때리세요..;; 저보고 어떻게 하란건지.... 겨울 방학때...언니네 집에 다들 와서...지냈는데...
하루는 제가 말도 안하고 나갔다가..이틀만에 돌아왔어요...뭐...평소와 같앗죠...그런데.....
들어오자마자...남자 냄새가 난다는 둥..담배 냄새가 난다는 둥..하면서 머리카락을 잡아 흔드시고...
제가 넘어지니깐...발로 밟고...주먹으로 때리더라구요....한참을 그렇게 맞고...너무 아파서...병원에..
갔어요..이비인후과 안과 ,,,치과....이빨은 반개가 나갔어요..한개두 아니구요...그리고...눈에는..피멍
이 있었는데...별루 그런거는 없을줄 알앗더니...시력이 나뻐졌다고 해서...안경도 착용하고 잇어요...
병원에서 한다는 말이...진단서를 끊어준대요...그 정도로.....제가 심하게 좀 맞았어요....
하지만... 다들 무관심이엇죠....조금이나마..신경써주고..그랬음....제가 여기까지 왔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학교 다닐땐...복학생이라고..선생님들이....저거 한번만 더 걸리면 퇴학 시켜....이런말을 자
주 제 앞에서 말씀 하셨어요..충격적인거는...제가 좋아하던 선생님...저 2학년때 담임 선생님이...
그런말을 하더라구요..더 오기가 나서..더 열심히 했어요...집에서는 집이라고 난리고..학교에선...
복학생이라고 난리고....너무나..벅찼어요...그래서...저도 모르게..학교에서...손목을 긋엇어요..........
하지만 8바늘 꼬맨거 빼곤....멀쩡하네요...그제서야...돌아온...가족...하지만 잠시 엿어요....이렇게
힘들때..누군가 다가오면 좋겠죠.....절 무지 막지하게 때리던 그 오빠가 다가왔어요..그래서 의지 하게
되었구요....하지만....그 뒤의 재앙은 너무나..무서웠죠...올 2005년은 정말...드럽고...추접하네요...
하지만...올핸 이랬으니깐 2006년에는..좋은일만 가득 했으면 좋겠어요....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침부터..눈물 콧물..다 쏟아내면서 글을 쓰고....저도..참....톡톡...이란곳에 중독이 된거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