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브에 기분좋게 들어간 베스킨에서 불쾌한 기분으로 나올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팔아야할 아이스크림을 팔지 않겠다더군요. 이유인즉슨 손님이 많아 복잡하므로 컵사이즈를 하프갤런과 패밀리외에 그 이하사이즈는 판매를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손님이 많은것과 무슨상관이죠? 게다가 제가 들어갔을 당시에는 손님이 한명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보시라! 여기 손님이 하나도 없지않은가? 그런데 왜 판매를 안하느냐?"고 했더니만 기다시리면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신다는 얘기만 반복하는 아르바이트생의 변명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평소 이런 성탄절 특수가 아닌 사람이 몰리는 주말에는 어떻게 아이스크림을 판매하셨는지 모르겠군요. 나중엔 제가 "손님이 지금 없으니 그냥 포장해달라."는 제말에 옆에있던 아르바이트생은 지금 그 컵 두개사이즈 외에는 모두 창고에 넣어놓아서 드릴수 없다고 하자 정말이지 다신 베스킨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더군요. 이런 얄팍한 상술로 얼마나 더 많은 돈을 벌려하는건지 ..... 다만 평소 제가 즐겨먹던 점포였기때문에 실망이 더 클뿐입니다. 이런점포가 어제오늘 단지 이곳 뿐이었을지도 의문이군요.
성탄절특수를 노린 베스킨라빈스 업주의 횡포
당연히 팔아야할 아이스크림을 팔지 않겠다더군요. 이유인즉슨 손님이 많아 복잡하므로 컵사이즈를
하프갤런과 패밀리외에 그 이하사이즈는 판매를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손님이 많은것과 무슨상관이죠? 게다가 제가 들어갔을 당시에는 손님이 한명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보시라! 여기 손님이 하나도 없지않은가? 그런데 왜 판매를 안하느냐?"고 했더니만
기다시리면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신다는 얘기만 반복하는 아르바이트생의 변명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평소 이런 성탄절 특수가 아닌 사람이 몰리는 주말에는 어떻게 아이스크림을 판매하셨는지
모르겠군요. 나중엔 제가 "손님이 지금 없으니 그냥 포장해달라."는 제말에 옆에있던 아르바이트생은
지금 그 컵 두개사이즈 외에는 모두 창고에 넣어놓아서 드릴수 없다고 하자 정말이지 다신 베스킨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더군요. 이런 얄팍한 상술로 얼마나 더 많은 돈을
벌려하는건지 ..... 다만 평소 제가 즐겨먹던 점포였기때문에 실망이 더 클뿐입니다.
이런점포가 어제오늘 단지 이곳 뿐이었을지도 의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