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01232글쓴이입니다. 애인이 절 의심하는..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날.. 아니 특별한날.. 크리스마슨데.. 저한테 데이트신청도 안합니다. 저한테 바쁘다구 제가 데이트신청도 못하게 만들어버리구. 바쁘다고 하더니. 오늘 사촌형이랑 바닷가 보러간다는데. 전 이사람 믿습니다. 이사람 절 의심하구. 이렇게 중요한날 사촌형이랑 바닷가 간다구. 저한텐 바쁘다는 사람이예요. 이사람은 절 사랑하기는 한걸까요? 첨엔 이사람이 절 너무 사랑해줘서.. 저도 맘이 끌렸는데, 지금은 제가 오히려 그사람을 더 사랑합니다. 이사람은 예전에 사귈때 처럼 잘 안해줘요. 저희 사귄지 겨우 129일째입니다 오늘. 이사람이 바쁘다는 핑계로. 겨우 27일날 만나기로했는데. 제가 몇번이나. 나 의심하지말라구. 그러면 의심 안한답니다. 그냥 확신하고싶었다구. 제사랑을 다시한번 확인하고싶엇다구. 이사람이 저 사랑하는거 같으세요? 참. 문자주고받다가 할말없어지면. 제가 문자 중단하거든요. 그럼 문자와서 왜 문자안하냐구. 다른사람한테 문자보내냐구. 어제두 사랑한다구했더니. 문자 잘못 보낸거같은데. 그러더라구요. 정말 잘 삐쳐요. 힘들정도로. 외동아들이라 약간 이기적인가. 그런데 같이 있으면 이남자 완전 퍼펙트가이예요. 같이 있을땐, 절대 이렇지 않아요. 오히려 제가 좀 무뚝뚝하구, 이사람은 애정표현두 잘하구. 같이 있음 나무랄데가 없는 사람인데.. 참.. 머릿속이 복잡해요. 아직 날 사랑하는걸까요..................................................................
크리스마슨데,, 사촌형이랑 바닷가간다구 바쁘다는 애인,,,
전,, 101232글쓴이입니다.
애인이 절 의심하는..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날.. 아니 특별한날..
크리스마슨데..
저한테 데이트신청도 안합니다.
저한테 바쁘다구 제가 데이트신청도
못하게 만들어버리구.
바쁘다고 하더니.
오늘 사촌형이랑 바닷가 보러간다는데.
전 이사람 믿습니다.
이사람 절 의심하구.
이렇게 중요한날 사촌형이랑 바닷가 간다구.
저한텐 바쁘다는 사람이예요.
이사람은 절 사랑하기는 한걸까요?
첨엔 이사람이 절 너무 사랑해줘서..
저도 맘이 끌렸는데, 지금은 제가 오히려
그사람을 더 사랑합니다.
이사람은 예전에 사귈때 처럼 잘 안해줘요.
저희 사귄지 겨우 129일째입니다 오늘.
이사람이 바쁘다는 핑계로. 겨우 27일날
만나기로했는데. 제가 몇번이나.
나 의심하지말라구. 그러면 의심 안한답니다.
그냥 확신하고싶었다구. 제사랑을 다시한번 확인하고싶엇다구.
이사람이 저 사랑하는거 같으세요?
참. 문자주고받다가 할말없어지면.
제가 문자 중단하거든요. 그럼 문자와서 왜 문자안하냐구.
다른사람한테 문자보내냐구.
어제두 사랑한다구했더니. 문자 잘못 보낸거같은데.
그러더라구요.
정말 잘 삐쳐요. 힘들정도로.
외동아들이라 약간 이기적인가.
그런데 같이 있으면 이남자 완전 퍼펙트가이예요.
같이 있을땐, 절대 이렇지 않아요.
오히려 제가 좀 무뚝뚝하구,
이사람은 애정표현두 잘하구.
같이 있음 나무랄데가 없는 사람인데..
참.. 머릿속이 복잡해요.
아직 날 사랑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