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알콩달콩 살면서 그냥 꼬박꼬박 적금넣고 예금넣고 그렇게만 재테크를 해왔습니다. 제2금융권이라고 하는 상호신용금고 새마을금고.. 이런곳하고도 거래를 안하구요. 오직 은행권 거래만 해왔구요. 보통 은행권에선 적금이 4.6-5.1%, 예금이 5.3%정도 합니다. (물론, 젤 높은곳을 찾아서 넣어요) 이런 구닥다리 재테크만은 해온 이유는 오직 단한가지~ 안정성 때문입니다. 은행권의 적금이나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이 적용이 되는 상품이잖아요. 요즘 방송에서 나오는 그런 적립식펀드같은걸 할까말까 고민하다가도 원금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말을 들으면 저는 선뜻 결정하기가 힘듭니다. 세상에.. 힘들게 불입했던 돈의 원금을 못찾을수 있다고 하면... 전 정말 기가막혀 쓰러질겁니다. ㅜ.ㅜ 하지만, 요즘 신랑도 저도.. 하도 주위에서 자극을 하는 통에 살짝씩 마음이 흔들립니다. 그냥 한번 우리도 그런 펀드를 해볼까? 그런데, 제가 궁금한것은.. 이렇게 원금을 보장해주지 않는 적립식펀드의 수익률의 평균 %는 얼마나 되나요? 주위 사람들이 보통 5-10%정도 된다고 하던데요. 사실, 개인적인생각은 10%안짝의 수익률이라면 원금을 보장해주지않는 펀드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0%의 수익률에서 세금도 뗄것이고, 수수료도 뗄것이고.. 그럼 실제론 7-8%정도의 수익률이지 않을까요? 우리 부부끼리는 그래.. 적립식펀드보단 그냥 안전하게 적금이 최고야~~ 결론지었는데.. 어째 우물안개구리 둘이서 그냥 짝짜꿍한거 같아서.. 이렇게 고수님들의 가르침을 받고자 글을 씁니다.
은행적금이율이 4.8%... 그냥 이걸로 재테크하고 싶은데요
신랑이랑 알콩달콩 살면서
그냥 꼬박꼬박 적금넣고 예금넣고
그렇게만 재테크를 해왔습니다.
제2금융권이라고 하는 상호신용금고 새마을금고.. 이런곳하고도 거래를 안하구요.
오직 은행권 거래만 해왔구요.
보통 은행권에선 적금이 4.6-5.1%, 예금이 5.3%정도 합니다.
(물론, 젤 높은곳을 찾아서 넣어요)
이런 구닥다리 재테크만은 해온 이유는 오직 단한가지~
안정성 때문입니다.
은행권의 적금이나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이 적용이 되는 상품이잖아요.
요즘 방송에서 나오는 그런 적립식펀드같은걸 할까말까 고민하다가도
원금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말을 들으면 저는 선뜻 결정하기가 힘듭니다.
세상에.. 힘들게 불입했던 돈의 원금을 못찾을수 있다고 하면... 전 정말 기가막혀 쓰러질겁니다.
ㅜ.ㅜ
하지만, 요즘 신랑도 저도..
하도 주위에서 자극을 하는 통에 살짝씩 마음이 흔들립니다.
그냥 한번 우리도 그런 펀드를 해볼까?
그런데, 제가 궁금한것은..
이렇게 원금을 보장해주지 않는 적립식펀드의 수익률의 평균 %는 얼마나 되나요?
주위 사람들이 보통 5-10%정도 된다고 하던데요.
사실, 개인적인생각은
10%안짝의 수익률이라면 원금을 보장해주지않는 펀드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0%의 수익률에서 세금도 뗄것이고, 수수료도 뗄것이고..
그럼 실제론 7-8%정도의 수익률이지 않을까요?
우리 부부끼리는 그래.. 적립식펀드보단 그냥 안전하게 적금이 최고야~~
결론지었는데..
어째 우물안개구리 둘이서 그냥 짝짜꿍한거 같아서..
이렇게 고수님들의 가르침을 받고자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