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그녀는 만난지..760일쯤 되어 가구... 60일은 요근래에 떨어져서 지내기 시작했고.. 첫 만남과 동시에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 그전부터 인생자체가 좀 꼬인...꼴통이였죠...건달흉내 내러 다니기도 하고.. 리니지에 미쳐서 사무실도 해보고..나이는 이제 해바뀌면 24살...상근으로 군복무중이랍니다. 03년도...11월 26일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를 리니지를 통해서 알게 된후.. 첨만나게 되었죠..전 원래 대구 사람이 아니구..경주 사람인데.. 현모 라는 걸 통해서 알게 되었고.. 참 맘에 들었습니다..그때 제나이 21살 그여자..25살이었습니다. 근데..문제는 그때 제가 부군주여서..ㅡ.ㅡ 나이를 31살로 속였던거죠.. 재수없게도 삭아보여서 다믿더군요...머..깡패 흉내 낸다고..깜쭉 거리고 돌아다녀서.. 살도 마니 쪘었고..강호동 처럼 옷도 입고 그런 영향도 있겠죠...지금은 아닙니다..(다이어트성공) 아 서론이 긴데..하튼 그렇게 되어서 첫눈에 반해서.. 다시 04년 1월에 대구에서 다시 만나서..술을 먹고..여자친구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사실...21살이다..해바꼇으니..22살이구나..미안하다..ㅡ.ㅡ 제여자친구가 나즈막히 제이름을 부르더군요... XX야..낼부턴...누나라고 부르렴.........-_- 하여튼 그리하여 불타는 사랑과..여자친구가 대구에서 혼자 원룸에 살고 잇던 관계로.. 저역시 집에 있는 체질도 아니고..게속 객지생활에 지쳐서... 동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입영영장이 나오고...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다가 입대 하고.. 훈련소를 다녀오고...대구에서 상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05년 10월 중순.. 제가 유격훈련을 받으러 1주일간 유격장에 입소한뒤.. 와보니 짐싸들구 텼습니다...-_-;; 아무런 흔적조차 없이 완전히 프리하게...말도없이...후훗.. 너무 놀래고 그랬지만... 그동안 동거하면서..싸우기도 많이 했고. 여자친구 역시..내가 대구에서 군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책임감에..힘들지만.. 참는 모습 역시 마니 보였습니다... 미련과..후회와..좌절. 회의 등등 모든 단어를 써도 모자라는 기분 이었죠..적어도 1주일은.. 저혼자 골방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힘내기 시작했습니다..저원래 싸이도 안했었는데..그거 하다가 보니.. 예전에 친구들도 다시 다 만나게 되고.. 본디 밝은 성격이라..친구들도 금방 마니 생겼고...이래저래 잊어가고 잇었습니다.. 아니 잊으려고 햇죠..ㅎ 그러다가...그여자가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미칠듯이 보고싶다고.너무..후회하고 있다고.. 그당시에는저역시 너무 그런맘이 있었기에.. 다시 연락을 하구... 동거는 아니구 그냥..데이트? 평범하게 만나려고 애섯습니다.. 근데..제여자친구가..문제점이..술먹으면 깽판치는겁니다.. 저 그런거 정말 저주 하는데..그래서 살던동안도 많이 싸우고..싸운 이유가 다 술이었습니다...;; 안한다고 하면서 게속 그러길래..1주일정도 다시 만나다가 제가 먼저 다 그만두자. 너랑 나랑은 절대 될수가 없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수가 없고 변한게 없다면 앞으로 더나빠지지 좋아지지 않는다.. 다시 만나서 설레였던 이 좋은 맘 가지고 그만 헤어지자. 그렇게 이야기 하고.. 전 다른 사람을 만날라고 애섯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그여자가 절 포기 햇음 했습니다. 다른 사람 만나는 순간뿐이지. 맘은 더 허전 했습니다. 이여자 급기야 딴년만난다고 지아는 오빠들 한테 이야기 해서 절 죽이겠다고 협박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저도 맘 약해져서 다시 만나고 또 술 때문에 헤어 지고 그짓을 지금 세달짼데.. 이번엔 좀 나아지나 싶더만..이젠 여자문제로 지랄을 텁니다.. 별것 아닌 문ㄴ자나 전화까지 간섭합니다.. 원래 동거할땐 제가 핸폰을 안쓰구 집에서만 있었거든요.. 짜증납니다...어케해야돼죠.......................ㅡㅡ; 말이 조리가 없고..서두도 안맞고..해도 결론은 둘다 우유부단에..이젠 제가 싫어집니다...어케 해야할까요..?
우유부단한 저와 알수 없는 그녀의 문제점...해결방안은?
저와 그녀는 만난지..760일쯤 되어 가구... 60일은 요근래에 떨어져서 지내기 시작했고..
첫 만남과 동시에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 그전부터 인생자체가 좀 꼬인...꼴통이였죠...건달흉내 내러 다니기도 하고..
리니지에 미쳐서 사무실도 해보고..나이는 이제 해바뀌면 24살...상근으로 군복무중이랍니다.
03년도...11월 26일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를 리니지를 통해서 알게 된후..
첨만나게 되었죠..전 원래 대구 사람이 아니구..경주 사람인데..
현모 라는 걸 통해서 알게 되었고..
참 맘에 들었습니다..그때 제나이 21살 그여자..25살이었습니다.
근데..문제는 그때 제가 부군주여서..ㅡ.ㅡ 나이를 31살로 속였던거죠..
재수없게도 삭아보여서 다믿더군요...머..깡패 흉내 낸다고..깜쭉 거리고 돌아다녀서..
살도 마니 쪘었고..강호동 처럼 옷도 입고 그런 영향도 있겠죠...지금은 아닙니다..(다이어트성공)
아 서론이 긴데..하튼 그렇게 되어서 첫눈에 반해서..
다시 04년 1월에 대구에서 다시 만나서..술을 먹고..여자친구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사실...21살이다..해바꼇으니..22살이구나..미안하다..ㅡ.ㅡ
제여자친구가 나즈막히 제이름을 부르더군요...
XX야..낼부턴...누나라고 부르렴.........-_-
하여튼 그리하여 불타는 사랑과..여자친구가 대구에서 혼자 원룸에 살고 잇던 관계로..
저역시 집에 있는 체질도 아니고..게속 객지생활에 지쳐서...
동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입영영장이 나오고...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다가 입대 하고..
훈련소를 다녀오고...대구에서 상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05년 10월 중순..
제가 유격훈련을 받으러 1주일간 유격장에 입소한뒤..
와보니 짐싸들구 텼습니다...-_-;;
아무런 흔적조차 없이 완전히 프리하게...말도없이...후훗..
너무 놀래고 그랬지만... 그동안 동거하면서..싸우기도 많이 했고.
여자친구 역시..내가 대구에서 군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책임감에..힘들지만..
참는 모습 역시 마니 보였습니다...
미련과..후회와..좌절. 회의 등등 모든 단어를 써도 모자라는 기분 이었죠..적어도 1주일은..
저혼자 골방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힘내기 시작했습니다..저원래 싸이도 안했었는데..그거 하다가 보니..
예전에 친구들도 다시 다 만나게 되고..
본디 밝은 성격이라..친구들도 금방 마니 생겼고...이래저래 잊어가고 잇었습니다..
아니 잊으려고 햇죠..ㅎ
그러다가...그여자가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미칠듯이 보고싶다고.너무..후회하고 있다고..
그당시에는저역시 너무 그런맘이 있었기에..
다시 연락을 하구... 동거는 아니구 그냥..데이트? 평범하게 만나려고 애섯습니다..
근데..제여자친구가..문제점이..술먹으면 깽판치는겁니다..
저 그런거 정말 저주 하는데..그래서 살던동안도 많이 싸우고..싸운 이유가 다 술이었습니다...;;
안한다고 하면서 게속 그러길래..1주일정도 다시 만나다가 제가 먼저 다 그만두자.
너랑 나랑은 절대 될수가 없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수가 없고 변한게 없다면
앞으로 더나빠지지 좋아지지 않는다.. 다시 만나서 설레였던 이 좋은 맘 가지고 그만 헤어지자.
그렇게 이야기 하고..
전 다른 사람을 만날라고 애섯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그여자가 절 포기 햇음 했습니다.
다른 사람 만나는 순간뿐이지. 맘은 더 허전 했습니다.
이여자 급기야 딴년만난다고 지아는 오빠들 한테 이야기 해서 절 죽이겠다고 협박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저도 맘 약해져서 다시 만나고 또 술 때문에 헤어 지고 그짓을 지금 세달짼데..
이번엔 좀 나아지나 싶더만..이젠 여자문제로 지랄을 텁니다..
별것 아닌 문ㄴ자나 전화까지 간섭합니다..
원래 동거할땐 제가 핸폰을 안쓰구 집에서만 있었거든요..
짜증납니다...어케해야돼죠.......................ㅡㅡ; 말이 조리가 없고..서두도 안맞고..해도
결론은 둘다 우유부단에..이젠 제가 싫어집니다...어케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