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과의 사랑 그리고 고발한다 경남 통영의 ....

zzapsill200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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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한때 열렬하게 사랑했던 여자가 절실한 크리스천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약간 사이비 같은 교회에 다니더라고요 다른 교회사람들도 그 교회는 안좋은 곳이라면서 같이 다니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그여자가 좋아서 6개월 정도 같이 다녔는데 참으로 힘들더라고요!!

생각 잘하세요 대부분 그런 여자들은 같은 교회사람 하고 주로 많이 엮여서 결혼 하던데!!

벗어난 이야기 이지만 몇년전에 그 교회 목사가 자기 마누라랑 하고 친구랑 골프치러 제주도에 가는걸 제가 같은 비행기 안에서 목격을 했거든요!! 그때 대화가 `제주도는 너무 많이 와서 다음부터는 해외로 나가야 될것 같에 ` 라고 말하는 걸 듣는순간 머리에 피가 꺼꾸로 도는줄 알았답니다!!

씨발놈 피같은 신도들 돈을 믿음이라는 미끼로 삥을 뜯어다가 자기 뱃가죽에 기름칠하는 그 교회 목사를 밝힙니다.  경남 통영의 주사랑 교회 목사 씨발놈 똑바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