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온라인게임은 안해보는게 없을정도고 게임을 무척 좋아합니다. 몇년전까지는 게임방에서 살다시피 했지만 저를 만날 당시 2년전부터는 그정도는 아니고 시간날때마다 게임을 합니다. 가끔 친구와 겜방에서 밤을새고 등등 그렇다고 폐인은 아니구요 직업은 있구 30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러가지 게임을 하던때보다 지금은 꼭 성인게임만합니다. 야한 캐릭터만 나오는 모모 게임, 이번에 새로나온 모모모 게임 저도 남친때문에 리니지2를 해본적은 있지만 그다지 체질에 맞질 않더라구요. 남친은 리니지2는 이제 시들하고 캐릭이 야한게임만 꼭 찾아서 합니다. 오늘도 같이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나니까 급한일있는것도 아닌데 피곤한 기색을 보이며 일찍 집엘 가더라구요. 그런데 집에와서 보니 새로가입한 모모모 온라인게임중이네요. 요즘 추세는 여자캐릭이 다 가슴을 거의 드러내고 그래픽도 무척 뛰어나서;;; 참 보고있는 제가 민망하던데 남친은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런게임속의 sm적 요소들이나 여자게임캐릭터의 의상부터 게임상이라는걸 알지만 알게모르게 언젠가부터 그런 캐릭의 몸매와 의상에 젖어가더라구요. 솔직히 평범한 저같은 여자가 현실에서 그런 캐릭의 모습이 될법이나한지 잠자리에서도 그런것을 은근히 바랍니다. 평소에는 지극히 평범하고 괜찮은 사람인데 그리고 처음 저를 만날당시에도 이정도로 밝히는(?)사람이 아녔는데 점점 날이갈수록 뭔가...성적인 요소를 게임상의 것들과 혼돈하는것 같습니다. 게임과 현실을 구분할 정도의 사람이란건 저도 믿고 의심하지 않지만 꼭 게임에 빠져 하루종일 게임을 해서가 아니라! 생각하는것도 우리가 만났을때 뭔가 원하는것들이 게임상의 여자캐릭을 연상시킵니다. 그런 게임들에 빠져가면서부터 피투피에서 야동다운받는 재미에 빠지더라구요. 게임상의 친구들과 야동이나 주고받고 가끔저한테 들키면 제가 핀잔을 주긴해도 되려 화를냅니다. 이런게 어떠냐고 자기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겜 다들 오래 많이하고 만인이 이런게임 즐긴다고 자기한테 잔소리하는 저를 이상하게보네요. 저는 단지 그런 게임들이 성관념에 나쁜영향을 줄까, 성격적으로 영향줄까 해서 우려하는 맘으로 말하는건데 이러다 계속 싸우기만해서 사이만 나빠질것같네요. 알아서 잘할꺼라고 믿고 게임하는건 참견말고 놔둬야하는걸까요. 단지 제 사고방식과 달라서 걱정되는거 뿐일까요.
온라인게임(성인용)만 하는 남친 이대로 지켜봐도 될런지...
남친이 온라인게임은 안해보는게 없을정도고 게임을 무척 좋아합니다.
몇년전까지는 게임방에서 살다시피 했지만 저를 만날 당시 2년전부터는 그정도는 아니고
시간날때마다 게임을 합니다. 가끔 친구와 겜방에서 밤을새고 등등
그렇다고 폐인은 아니구요 직업은 있구 30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러가지 게임을 하던때보다 지금은 꼭 성인게임만합니다.
야한 캐릭터만 나오는 모모 게임, 이번에 새로나온 모모모 게임
저도 남친때문에 리니지2를 해본적은 있지만 그다지 체질에 맞질 않더라구요.
남친은 리니지2는 이제 시들하고 캐릭이 야한게임만 꼭 찾아서 합니다.
오늘도 같이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고나니까
급한일있는것도 아닌데 피곤한 기색을 보이며 일찍 집엘 가더라구요.
그런데 집에와서 보니 새로가입한 모모모 온라인게임중이네요.
요즘 추세는 여자캐릭이 다 가슴을 거의 드러내고 그래픽도 무척 뛰어나서;;;
참 보고있는 제가 민망하던데
남친은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런게임속의 sm적 요소들이나
여자게임캐릭터의 의상부터 게임상이라는걸 알지만
알게모르게 언젠가부터 그런 캐릭의 몸매와 의상에 젖어가더라구요.
솔직히 평범한 저같은 여자가 현실에서 그런 캐릭의 모습이 될법이나한지
잠자리에서도 그런것을 은근히 바랍니다.
평소에는 지극히 평범하고 괜찮은 사람인데
그리고 처음 저를 만날당시에도 이정도로 밝히는(?)사람이 아녔는데
점점 날이갈수록
뭔가...성적인 요소를 게임상의 것들과 혼돈하는것 같습니다.
게임과 현실을 구분할 정도의 사람이란건 저도 믿고 의심하지 않지만
꼭 게임에 빠져 하루종일 게임을 해서가 아니라!
생각하는것도 우리가 만났을때 뭔가 원하는것들이 게임상의 여자캐릭을 연상시킵니다.
그런 게임들에 빠져가면서부터 피투피에서 야동다운받는 재미에 빠지더라구요.
게임상의 친구들과 야동이나 주고받고
가끔저한테 들키면 제가 핀잔을 주긴해도
되려 화를냅니다.
이런게 어떠냐고
자기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겜 다들 오래 많이하고
만인이 이런게임 즐긴다고
자기한테 잔소리하는 저를 이상하게보네요.
저는 단지 그런 게임들이 성관념에 나쁜영향을 줄까, 성격적으로 영향줄까 해서
우려하는 맘으로 말하는건데
이러다 계속 싸우기만해서 사이만 나빠질것같네요.
알아서 잘할꺼라고 믿고 게임하는건 참견말고 놔둬야하는걸까요.
단지 제 사고방식과 달라서 걱정되는거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