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바람 이제는 우째야할지?

꼭ㅈㅣ라요!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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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바람땜에 조언을얻고자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어느날 나가는걸 조아하지만 맘에 안정도 찾지못하고 우왕좌왕하다가 하는일도 잘 안되고 그러더니 술집에서 어떤 여자를 만난것 같고 지금은 그 여자 이름도 다알고 나이도 다 아는데 남편이랑은 잘 안되나보더라구요? 아ㅖ 집을 나가버렸어요 한 5년전에 근데 이상한것이 첨에는 일년정도는 미치것더라구요 어떻게 하지를 못해서요? 죽이고싶기도했고 흥신소에 부탁해서 잡아오기도 싶구요 다라를 분질러버리고도 싶었는데 지금은 다 알고나니 불쌍하다는생각이 들고 받아주면서 내가 당한걸 그대로 피를말리는무시를해 버릴까도 싶은데 나 자신이 용서가 안되요? 가치 다시 산다는게요? 아이들에게도 전혀 관심도 없구요 교육도 전혀 자기자신도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부성애를 모르는인간이라 그리고 엄마도 일찍 재가를 해서 혼자서 자취하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한건데  나에게는 동정이 이러한 결혼이돼 버린거죠.동정이 사랑으로 간다는것은 절대로 안된다는걸 알았어요?근데 왜 자식을 버리고 그여자만조아라 가서 지금을 거지꼴이라니 넘 불쌍한거예요? 이혼을 하자니 내가 모든걸 다 서둘러서 해야하고 아이들도 절대로 아빠에게 가라니까 안간다하고 엄마를 동와주는게 아빠에게가는거라고 해도 안간다하니 정말 어찌해야할지를모르겠어요? 아들은 고등학교만가면 두번다시 아빠에게전화도 안한데요?사람이 과거가 묻혀질과거가 있고 영원히 살면서 그 꼬리가 따라 다는 과거가 있죠? 이러한 과거는 내가 죽지않은이상은 어찌 잊혀지겠어요 그쵸? 여태껏 5년동안 집나가서한일은 그 여자앞으로 자동차를 등록한거있죠 지금은 그 여자가 배신했나 보더라구요? 빛때문에 집도 팔고 우리 아이들이랑 다 잠적 해 버릴까 싶어요?큰 아이가 중학교가자마자 집 나가서 그 큰아이가 이제 고삼이되는가봐요 아이들 입학식 종럽식 제대로 한번 간적이 없어요?그 어느 누구보다 가정에 충실할줄알았고 가족을 더 사랑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처 자식을 이제는 5년이넘어 6년이 될라고 하네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 한때의 바람이니까 아이들을 봐서라도 가치 살아볼까도 싶지만 맘이 용서가 되질 않아요 나에게는 저런 행동들해서 안되는 삶인데 배신을 했으니 받아 들이기가 쉽지가 않은데 어쩌죠 조언을 부탁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