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4일 저녁 가족들과 조촐하게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려고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시켜주기로 했습니다.
평소에 우리 가족들은 고구마가 토핑되어 있고, 치즈가 많이 들어가 있는 피자를 좋아하여 주로 도미노피자의 트리플 치즈를 시켰습니다.
정각은 아니지만 9시경에 1588-3082로 전화를 해서 주문을 해서 전화번호, 주소 모두 확인하고, 평소에는 30분정도 걸리는데, 좀 바빠서 45분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바쁘리라 생각을 하고, 준비하면서 기다렷죠. 아이들은 엄마 피자 언제와 하며 기다리구요.
그런데, 10시가 되도 안오구,10시 20분이 되도 안오더라구요. 왜이리 늦을까 하고 다시 1588-3082로 전화를 해서 왜 배달이 안되냐고 했더니, 주문한적이 없데요.황당하게...
원래,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전화번호만 확인하면 주소가 전산상에 뜨고, 컴퓨터와 연결이 되어 있는 전화라서 통화 내역이 바로 뜨는 걸루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더황당했던거는 어찌 되었든간에 콜센터에서 잘못해서 누락이 되었으면 죄송하다는 사과를 하고 빠른 조치를 취해 줘야 하는거 자나요. 서비스업을 하면서요.
그런데 확인을 해서 5분후에 전화를 해준다고 하고는, 5분인가 되어서 부팀장이란 남자 직원이 전화를 해서 다른 번호루 하지 않았냐, 대표전화로 하지 않고 동네의 지점으로 전화 한게 아니냐 하면서 도리여 저를 장난 전화 한사람 취급을 하더라구요.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제가 하루가 지났습니까, 이틀이 지났습니까, 왜 매일 시켜 먹던 대표전화 나두고, 잘 알지도 못하는 지점 전화로 전화를 하겠습니까?
제 통화내용을 옆에서 듣고 있던 저희 남편이 화가나서 전화를 바꿔서 받았는데 같은 말만 되풀이 하더랍니다. 그래서 거기 어디냐, 당신 이름이 뭐냐, 했더니 저희가 인천이니까 젤 먼곳을 생각 했는지 진짜로 맞는 건지 모르겠지만 부산이라고 하더라구요, 본인의 이름도 말하지 안구요. 그냥 부팀장이라구만 말하더랍니다. 그래서, 부산이라두 가겠다, 주소 애기하라고 애도 상세 주소를 안가르쳐주더랍니다. 걱정하지마라 가겟다. 부산이 아니라 제주도라도 가겟다, 해도 본인의 이름과 콜센타 주소를 가르쳐주지 않고, 왜그러시냐며, 자신의 입장만 애기 하더랍니다.
애들은 왜 피자가 안오냐고 보채다가 시무룩해 저있고, 남편은 화가 나서 화 삭히느라 혼자 있고, 정말 다시 이런 크리스마스 파티 생각하기두 싫습니다.(정말 왕짜증나더군요.)
상품을 파는 회사을 콜센터 직원이라면 당연히 본인의 이름을 발키고, 자신들의 잘못으로 발생된 일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과 함께 빠른 조치를 취해 줘야 해야 하게 아닙니까?
광고에서 보면 30분내에 안가면 보상을 해준다고 해놓고서는 사실상 이런일이 발생하니까 고객을 우롱하는 센터 부팀장의 태도, 정중한 사과를 원합니다. 물론 고객센터로 멜을 보내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추후에 조치건에 대해 글올리겠습니다.
피자 한판 때문에 망쳐버린 크리스마스@!!
평소에 우리 가족들은 고구마가 토핑되어 있고, 치즈가 많이 들어가 있는 피자를 좋아하여 주로 도미노피자의 트리플 치즈를 시켰습니다.
정각은 아니지만 9시경에 1588-3082로 전화를 해서 주문을 해서 전화번호, 주소 모두 확인하고, 평소에는 30분정도 걸리는데, 좀 바빠서 45분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바쁘리라 생각을 하고, 준비하면서 기다렷죠. 아이들은 엄마 피자 언제와 하며 기다리구요.
그런데, 10시가 되도 안오구,10시 20분이 되도 안오더라구요. 왜이리 늦을까 하고 다시 1588-3082로 전화를 해서 왜 배달이 안되냐고 했더니, 주문한적이 없데요.황당하게...
원래,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전화번호만 확인하면 주소가 전산상에 뜨고, 컴퓨터와 연결이 되어 있는 전화라서 통화 내역이 바로 뜨는 걸루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더황당했던거는 어찌 되었든간에 콜센터에서 잘못해서 누락이 되었으면 죄송하다는 사과를 하고 빠른 조치를 취해 줘야 하는거 자나요. 서비스업을 하면서요.
그런데 확인을 해서 5분후에 전화를 해준다고 하고는, 5분인가 되어서 부팀장이란 남자 직원이 전화를 해서 다른 번호루 하지 않았냐, 대표전화로 하지 않고 동네의 지점으로 전화 한게 아니냐 하면서 도리여 저를 장난 전화 한사람 취급을 하더라구요.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제가 하루가 지났습니까, 이틀이 지났습니까, 왜 매일 시켜 먹던 대표전화 나두고, 잘 알지도 못하는 지점 전화로 전화를 하겠습니까?
제 통화내용을 옆에서 듣고 있던 저희 남편이 화가나서 전화를 바꿔서 받았는데 같은 말만 되풀이 하더랍니다. 그래서 거기 어디냐, 당신 이름이 뭐냐, 했더니 저희가 인천이니까 젤 먼곳을 생각 했는지 진짜로 맞는 건지 모르겠지만 부산이라고 하더라구요, 본인의 이름도 말하지 안구요. 그냥 부팀장이라구만 말하더랍니다. 그래서, 부산이라두 가겠다, 주소 애기하라고 애도 상세 주소를 안가르쳐주더랍니다. 걱정하지마라 가겟다. 부산이 아니라 제주도라도 가겟다, 해도 본인의 이름과 콜센타 주소를 가르쳐주지 않고, 왜그러시냐며, 자신의 입장만 애기 하더랍니다.
애들은 왜 피자가 안오냐고 보채다가 시무룩해 저있고, 남편은 화가 나서 화 삭히느라 혼자 있고, 정말 다시 이런 크리스마스 파티 생각하기두 싫습니다.(정말 왕짜증나더군요.)
상품을 파는 회사을 콜센터 직원이라면 당연히 본인의 이름을 발키고, 자신들의 잘못으로 발생된 일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과 함께 빠른 조치를 취해 줘야 해야 하게 아닙니까?
광고에서 보면 30분내에 안가면 보상을 해준다고 해놓고서는 사실상 이런일이 발생하니까 고객을 우롱하는 센터 부팀장의 태도, 정중한 사과를 원합니다. 물론 고객센터로 멜을 보내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추후에 조치건에 대해 글올리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저와 같은 피해를 입지 안게 하기 위해서라두요.
여러분 피자 시킬때 꼭 상담원 이름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