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연하인 제 남자친구는 미국에서 유학공부를 하고있어요. 고등학교를 다시다니고 해서 이리저리 바쁘고. 가족모두가 이민을 가서 한국에 들어올 기회는 극히적었지요. 그런거 다알면서도 기다린다고 사랑을 약속하면서 미국에 보냈어요. 저때문에 미국안가겠다고도 했는데 저는 나때문에 너의 미래가 더 나빠지는건 싫다고하면서 미국가서 멋지게 성공하라고 격려하면서. 기다린다고 했지요. 그렇게 미국간지 3개월동안은 꼬박꼬박 연락도오고 메신저에서도 맨날만나고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잠수를 타기시작했더라고요..약 4개월 동안. 그 동안 제가 너무 화가나서 분노에 못이겨 분노가득찬 메일을 보내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메일을 보내기도하고,, 이리저리 많은 메일을 보냈지요. 아마 그때 메신저도 안들어오고 한걸봐선 그기간동안 제 남친은 절 차단까지 한것같았어요. 정말 그 기나긴 기간동안 어떤방법으로든 만날수없었지요. 전화를 하면되긴했는데. 그쪽 집안이 절 못마땅하셔서 전화도 함부로 못했지요. 정말 4개월이 다지나갈때쯤 정신이 번쩍들어서 오늘 나오지않으면 전화한다고 협박까지 해대면서 결국만났는데. 그러더군요. 더이상 관계를 지속할 계획이 없다고. 나랑 그만하고싶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남친 미국가기전에 우리는 헤어지려면 서로의 눈을 꼭마주보고 헤어지자고., 일방적으로 전화 메일로 헤어지지말자고 새끼손가락걸고 복사하고 코팅하고 뭐 쑈를 하면서 그렇게 굳게 약속했는데 ,, 이런식으로 나와서 정말 속상했어요. 그래서 저는 니 눈볼때까지 안헤어질꺼라고 . 나혼자 니몫까지 하겠다고. 그렇게 큰소리치고 나혼자 헤어지지않는거라고 우겼지만. 그건 생각하는 입장에 따라 다른거라고 그러더라고요,, 한국오면 그때 말할려고 했다고하면서. 자기는 언제나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받아서 이렇게하는거라고, 저 정말 마음의 상처가 컷어요. 연락없는 4개월동안 더 슬피울곤했지만, 이런 식으로 짐작했던일이 일어나니 더 슬프더라고요.. 그후 약 한달동안 매일 매일 메일을 보냈어요 오늘은 뭐했다 안했다. 그러다 엠센에서 대화조차 하지않고. 차단은 안했는데 불렀는데도 응답이 없더라고요. 너무 지쳐서.. 나싫다는 남자 붙잡아서 뭐하나 싶고. 만약 내 평생을 같이한다면 다시 만날수 있을것이야 그때 기회를 잡자고 맘을 다지고. 저도 연락을 안해보기로 해봤지요. 그렇게 메일도 안보내고, 엠센에서 먼저 말걸지않은지 한 일주일되어가네요. 제가 잘하고 있는걸까요? 하지만 또 어느새 연락하게되고, 그렇게 연락하면 그 사람은 항상 단답형으로 엠센에서 응답하고 그런거 정말 마음아픈데,,,그렇게 떠날꺼면서 왜 나한테 사귀자고 하고 안그래도 닫힌마음 왜 그리열어주었는지 원망스럽기도하네요. 떠나기전에 수없이 했던 약속들은 뭐고,, 난 약속들은 지키려고 노력했었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장거리 연애의 끝??
2살연하인 제 남자친구는 미국에서 유학공부를 하고있어요.
고등학교를 다시다니고 해서 이리저리 바쁘고.
가족모두가 이민을 가서 한국에 들어올 기회는 극히적었지요.
그런거 다알면서도 기다린다고 사랑을 약속하면서 미국에 보냈어요.
저때문에 미국안가겠다고도 했는데
저는 나때문에 너의 미래가 더 나빠지는건 싫다고하면서 미국가서 멋지게 성공하라고
격려하면서. 기다린다고 했지요.
그렇게 미국간지 3개월동안은 꼬박꼬박 연락도오고 메신저에서도 맨날만나고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잠수를 타기시작했더라고요..약 4개월 동안.
그 동안 제가 너무 화가나서 분노에 못이겨 분노가득찬 메일을 보내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메일을 보내기도하고,, 이리저리 많은 메일을 보냈지요.
아마 그때 메신저도 안들어오고 한걸봐선 그기간동안 제 남친은 절 차단까지 한것같았어요.
정말 그 기나긴 기간동안 어떤방법으로든 만날수없었지요.
전화를 하면되긴했는데. 그쪽 집안이 절 못마땅하셔서 전화도 함부로 못했지요.
정말 4개월이 다지나갈때쯤 정신이 번쩍들어서 오늘 나오지않으면 전화한다고
협박까지 해대면서 결국만났는데.
그러더군요. 더이상 관계를 지속할 계획이 없다고.
나랑 그만하고싶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남친 미국가기전에 우리는 헤어지려면 서로의 눈을 꼭마주보고 헤어지자고.,
일방적으로 전화 메일로 헤어지지말자고 새끼손가락걸고 복사하고 코팅하고 뭐 쑈를 하면서
그렇게 굳게 약속했는데 ,,
이런식으로 나와서 정말 속상했어요.
그래서 저는 니 눈볼때까지 안헤어질꺼라고 . 나혼자 니몫까지 하겠다고.
그렇게 큰소리치고 나혼자 헤어지지않는거라고 우겼지만.
그건 생각하는 입장에 따라 다른거라고 그러더라고요,,
한국오면 그때 말할려고 했다고하면서.
자기는 언제나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받아서 이렇게하는거라고,
저 정말 마음의 상처가 컷어요.
연락없는 4개월동안 더 슬피울곤했지만, 이런 식으로 짐작했던일이 일어나니 더 슬프더라고요..
그후 약 한달동안 매일 매일 메일을 보냈어요
오늘은 뭐했다 안했다.
그러다 엠센에서 대화조차 하지않고. 차단은 안했는데 불렀는데도 응답이 없더라고요.
너무 지쳐서..
나싫다는 남자 붙잡아서 뭐하나 싶고.
만약 내 평생을 같이한다면 다시 만날수 있을것이야 그때 기회를 잡자고 맘을 다지고.
저도 연락을 안해보기로 해봤지요.
그렇게 메일도 안보내고, 엠센에서 먼저 말걸지않은지 한 일주일되어가네요.
제가 잘하고 있는걸까요?
하지만 또 어느새 연락하게되고,
그렇게 연락하면 그 사람은 항상 단답형으로 엠센에서 응답하고
그런거 정말 마음아픈데,,,
그렇게 떠날꺼면서 왜 나한테 사귀자고 하고 안그래도 닫힌마음 왜 그리열어주었는지
원망스럽기도하네요.
떠나기전에 수없이 했던 약속들은 뭐고,, 난 약속들은 지키려고 노력했었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