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같다 .. 그것도 크리스마스날,. 그자식은 3년을 사겨놓고 날위해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무것도 생각하지도.. 준비하지도 않았다. 그놈 말즉슨 , 크리스마스날 같이 있는거 자체가 행복하지 않냐는 어처구니 없는말.. 3년동안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단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너같으면 이런 너의 똘끼 많은 행동을 이해해줄 수 있겠냐?! 내가 말했자너 이번에는 안넘어 간다고,,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 누가 몇십만원 아니 단돈 몇만원 짜리라도 선물을 달라고했더냐? 다만 크리스마스에 나를 즐겁게 해줄 계획은 세워놓으라고 했건만.. 무식해서 예약을 못한다더냐? 무식하면 몸 고생한다더니.. 너만 고생하면되지 왜 나까지 힘들게 만드니.. 참.. 이제 더이상 할 말이 없다. 크리스마스에 헤어지고 웃음밖에 안나오더라 너랑 보려고 끊어놓은 영화표 어제 급조로 친구랑 봤다.. 너랑 보면서 열받는거보다 친구랑 보면서 너와의 이별을 받아들이는게 오히려 편하다는걸 알수있었다.. 이제 정말 잘가라 정떨어질만큼 떨어졌으니 이제 굿빠이다 나한테 전화하면 죽여버릴꺼다 한번만 더 전화하고 문자 보내면 전화번호 바꿔버린다 경고했다!!!
너때문에 그지같은 크리스마스 보냈다 개늠아!!!
그지같다 .. 그것도 크리스마스날,.
그자식은 3년을 사겨놓고
날위해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무것도 생각하지도..
준비하지도 않았다.
그놈 말즉슨 ,
크리스마스날 같이 있는거 자체가 행복하지 않냐는
어처구니 없는말..
3년동안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단한번도 없었다.
그런데 너같으면 이런 너의 똘끼 많은 행동을
이해해줄 수 있겠냐?!
내가 말했자너 이번에는 안넘어 간다고,,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
누가 몇십만원 아니 단돈 몇만원 짜리라도
선물을 달라고했더냐?
다만 크리스마스에 나를 즐겁게 해줄
계획은 세워놓으라고 했건만..
무식해서 예약을 못한다더냐?
무식하면 몸 고생한다더니..
너만 고생하면되지 왜 나까지 힘들게 만드니..
참.. 이제 더이상 할 말이 없다.
크리스마스에 헤어지고 웃음밖에 안나오더라
너랑 보려고 끊어놓은 영화표
어제 급조로 친구랑 봤다..
너랑 보면서 열받는거보다
친구랑 보면서 너와의 이별을 받아들이는게
오히려 편하다는걸 알수있었다..
이제 정말 잘가라
정떨어질만큼 떨어졌으니 이제 굿빠이다
나한테 전화하면 죽여버릴꺼다
한번만 더 전화하고 문자 보내면
전화번호 바꿔버린다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