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4일밤... 솔로인 저는 집에서 방바닥을 긁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친구의 전화로 술자리에 나가게됬고.. 나이트를 가자는 말에 저와 친구들은 나이트로 향했습니다. 밤 11시30분쯤 강서구청 노스텔지아이 인가라는 나이트를 들어갔고, 그곳에서 부킹을 하던중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여자는 이미 술에 많이 취해 있었고, 저와는 별 얘기를 나누지 못한체로 가버렷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그냥가고 또 다시 부킹을 왔는데 아까 온 그녀가 또 부킹을 온것입니다. ^^; 그분도 웃고 저도 그냥 웃었습니다. 그렇게 놀다보니 시간이 되어 나이트를 나와 집에갔는데 이상하게 자꾸 그 녀가 생각이 나는겁니다.. 나이트서 만난 여자야 한번 스쳐가는 인연이것만..이상하게 생각이 자꾸나서..그녀를 찾으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시한번 상황을 설명하자면.. 시간 : 12월24(토) 새벽 1시~2시 사이..(정확히 말하면 25일 01~02시 사이) 장소 : 강서구청 노스텔지아인가...암튼 호텔 나이트 클럽. 그녀와의 대화 내용 : 첫 만남때 : 그녀 -안녕하세여..(약간 취한듯) 보헤미안(본인)- 안녕하세여.. 보헤미안(본인)-많이 취하셨나봐여? 그녀- 예.. 보헤미안(보인)-그럼 그냥 쉬시다 가세여.. 그녀- 예..죄송해여.. 그러곤..그녀는 한번씩 구벅꾸벅 인사를 하며..조는 겁니다... 그녀가넘 피곤해 보여서 전 제어깨에 그녀 머리를 델수있게 갔다주었습니다.. 그러고 한 5분쯤을 그러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그녀는 가야겠다며. 그녀- 죄송해여 ..저보다 더 이쁜사람 만나세여..^^; 보헤미안- 제가 몬생겨서 이쁜사람이 안와여..^^; 그녀- 한번 훌터 보시더니..지금 잘난척 하는거져?? 보헤미안- 아녀..진자루여..그럼..조심히 가세여. 하고 그녀를 보냈습니다.. 그때까진 별 느낌이 없었습니다...그리곤 한 10분후 또 부킹이 오더군여..근데 아까 방금 그녀가 다시 온겁니다.. 이번엔 친구와 함께 왔더군여.. 그녀는또 제 옆에 앉았구.. 그녀 친구는 제 친구옆에 앉았습니다.. 그녀 또다시 꾸벅..꾸벅 졸던구여.. 그래서 전 또 제 어깨를 빌려주었구 그리고 또 10분이 흘렀습니다..근데 제친구는 그녀의친구가 맘에 안들었던지 암말두 안걸구 걍 있더군여.. 그리고 제어깨에 기대어 자고있던 그녀를 본 그녀의친구는 조금 화가난투로 " 머에여!!~" 그러곤 가더 군여..그소리에 깬 그녀는 자기두 가야겠다면 갔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나이트서 만난게 머 대수겠나싶은데 왜이리..생각이 자꾸 나는건지... 제가 그녀에 대해 아는건 .. 나이 : 24살 키 : 165~170 외모: 긴 쌩머리에 머리가 길었습니다. 그때의 복장: 검은색바지(혹은 청바지),검은색 티 (확실치 않음) 이것밖에 모르겠네여 피곤해 보여서 아무 말두 안물어봐서 연락처며..이름이며..사는곳..아무것도 모릅니다.. 혹 본인이시거나 아님 그때 그녀와함께 오셨던 친구분이였던분은 답장 바랍니다 .꼭!!! 이글 장난은 절대 아니구여..소설두 아닙니다 그러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여.. 아..하나 생각났는데여..그분이 넘 취한거 같아서 제가 손톱을 눌러줬습니다..손톱 하나씩 하나씩 눌러주었습니다. 지압하면 혹 술이 깰가 싶어서...^^; 변태아님.!!
사람을 찾습니다(장난아닙니다.)
12월24일밤... 솔로인 저는 집에서 방바닥을 긁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친구의 전화로 술자리에 나가게됬고.. 나이트를 가자는 말에
저와 친구들은 나이트로 향했습니다.
밤 11시30분쯤 강서구청 노스텔지아이 인가라는 나이트를 들어갔고, 그곳에서
부킹을 하던중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여자는 이미 술에 많이 취해 있었고, 저와는
별 얘기를 나누지 못한체로 가버렷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그냥가고 또 다시 부킹을 왔는데 아까 온
그녀가 또 부킹을 온것입니다. ^^; 그분도 웃고 저도 그냥 웃었습니다. 그렇게 놀다보니
시간이 되어 나이트를 나와 집에갔는데 이상하게 자꾸 그 녀가 생각이 나는겁니다..
나이트서 만난 여자야 한번 스쳐가는 인연이것만..이상하게 생각이 자꾸나서..그녀를 찾으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시한번 상황을 설명하자면..
시간 : 12월24(토) 새벽 1시~2시 사이..(정확히 말하면 25일 01~02시 사이)
장소 : 강서구청 노스텔지아인가...암튼 호텔 나이트 클럽.
그녀와의 대화 내용 :
첫 만남때 : 그녀 -안녕하세여..(약간 취한듯)
보헤미안(본인)- 안녕하세여..
보헤미안(본인)-많이 취하셨나봐여?
그녀- 예..
보헤미안(보인)-그럼 그냥 쉬시다 가세여..
그녀- 예..죄송해여..
그러곤..그녀는 한번씩 구벅꾸벅 인사를 하며..조는 겁니다...
그녀가넘 피곤해 보여서 전 제어깨에 그녀 머리를 델수있게 갔다주었습니다..
그러고 한 5분쯤을 그러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그녀는 가야겠다며.
그녀- 죄송해여 ..저보다 더 이쁜사람 만나세여..^^;
보헤미안- 제가 몬생겨서 이쁜사람이 안와여..^^;
그녀- 한번 훌터 보시더니..지금 잘난척 하는거져??
보헤미안- 아녀..진자루여..그럼..조심히 가세여. 하고 그녀를 보냈습니다..
그때까진 별 느낌이 없었습니다...그리곤 한 10분후 또 부킹이 오더군여..근데 아까 방금 그녀가
다시 온겁니다.. 이번엔 친구와 함께 왔더군여.. 그녀는또 제 옆에 앉았구.. 그녀 친구는 제 친구옆에
앉았습니다.. 그녀 또다시 꾸벅..꾸벅 졸던구여..
그래서 전 또 제 어깨를 빌려주었구 그리고
또 10분이 흘렀습니다..근데 제친구는 그녀의친구가 맘에 안들었던지 암말두 안걸구 걍 있더군여..
그리고 제어깨에 기대어 자고있던 그녀를 본 그녀의친구는 조금 화가난투로 " 머에여!!~" 그러곤 가더
군여..그소리에 깬 그녀는 자기두 가야겠다면 갔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나이트서 만난게 머 대수겠나싶은데 왜이리..생각이 자꾸 나는건지...
제가 그녀에 대해 아는건 ..
나이 : 24살
키 : 165~170
외모: 긴 쌩머리에 머리가 길었습니다.
그때의 복장: 검은색바지(혹은 청바지),검은색 티 (확실치 않음)
이것밖에 모르겠네여 피곤해 보여서 아무 말두 안물어봐서 연락처며..이름이며..사는곳..아무것도
모릅니다..
혹 본인이시거나 아님 그때 그녀와함께 오셨던 친구분이였던분은 답장 바랍니다 .꼭!!!
이글 장난은 절대 아니구여..소설두 아닙니다 그러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여..
아..하나 생각났는데여..그분이 넘 취한거 같아서 제가 손톱을 눌러줬습니다..손톱 하나씩 하나씩
눌러주었습니다. 지압하면 혹 술이 깰가 싶어서...^^; 변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