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남친있는 여자분들...애정표현을 도대체 어떻게 하시나요..ㅠ_ㅠ 제 나이 27... 저. 밖에 나감 성격특이하단 말 많이 들어요 애교같은거 전혀 부릴줄 모릅니다.부려본적도 없구요 남자 안사겨본것도 아니구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가 세번째네요.. 그동안 사귄 남자친구들.. 희안하게 애교가 많았어요 제가 궂이 애교 부릴일이 없었죠..도가 지나치게 애교가 많았으니까요... 헤어지고 힘들었지만 미련이나 후회는 없구요 지금 남친.. 정말 하늘이 내려준 내 반쪽 같습니다.사랑하고 또 감사해요 작은일에도 세심하게 배려해주고 신경써주는게 넘 좋구요 근데. 문제는 제가 마음으론 이런데도. 사랑하는 마음은 표현을 못해 제 가슴에만 담아두구. 서운한 마음만을 자꾸 얘기 하게 되어.. 남친은 제가 자기에게 애정이 별로 없다고 느끼는듯합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ㅠ_ㅠ 전 그게 아닌데.. 저에겐 사랑하는 마음보다.. 투정부리는 마음을 표현하기가 더 쉬웠나봐요 ㅠㅠ 도대체 애정표현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세심하게 배려하구 이런건 해요,, ㅠㅠ 사랑한단 말두 자주 하긴 하구요.. 근데 그게 좀 형식적으로 들리는지...흠... 다른 님들은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도움좀..
남친있는 여자분들...애정표현 어떻게 하시나요
제목 그대롭니다..
남친있는 여자분들...애정표현을 도대체 어떻게 하시나요..ㅠ_ㅠ
제 나이 27...
저. 밖에 나감 성격특이하단 말 많이 들어요
애교같은거 전혀 부릴줄 모릅니다.부려본적도 없구요
남자 안사겨본것도 아니구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가 세번째네요..
그동안 사귄 남자친구들.. 희안하게 애교가 많았어요
제가 궂이 애교 부릴일이 없었죠..도가 지나치게 애교가 많았으니까요...
헤어지고 힘들었지만 미련이나 후회는 없구요
지금 남친.. 정말 하늘이 내려준 내 반쪽 같습니다.사랑하고 또 감사해요
작은일에도 세심하게 배려해주고 신경써주는게 넘 좋구요
근데. 문제는 제가 마음으론 이런데도.
사랑하는 마음은 표현을 못해 제 가슴에만 담아두구.
서운한 마음만을 자꾸 얘기 하게 되어..
남친은 제가 자기에게 애정이 별로 없다고 느끼는듯합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ㅠ_ㅠ
전 그게 아닌데..
저에겐 사랑하는 마음보다.. 투정부리는 마음을 표현하기가 더 쉬웠나봐요 ㅠㅠ
도대체 애정표현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세심하게 배려하구 이런건 해요,, ㅠㅠ
사랑한단 말두 자주 하긴 하구요..
근데 그게 좀 형식적으로 들리는지...흠...
다른 님들은 어떻게들 하고 계시나요..
도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