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2400CC시장에서 보유한 라인업은 소나타 2.4였다 하지만 이 차종은 삼성 SM7이 더 상위 모델이라는 인식이 작용해서 그런지 잘 팔리지 않고 삼성에 내어준 시장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2.4시장을 잡기 위해 그랜져 2.4를 출시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소나타2.4를 포기하는 대신 그랜저 2.4로 SM7과 수입차 점유율을 빼앗아 오겠다는 속셈같다. 하지만 엔진이 4기통 엔진이고 옵션사항도 신통치 않을것이 분명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마케팅은 그랜저를 소나타 급으로 떨어뜨리는 짓이라고 본다. 사람들은 소나타2.4를 타느니 조금 더 주고 그랜져 2.7을 샀던건데 아무튼 현대는 어떻게 하면 고객을 사게 만들까 하는 고민말고 어떻게 하면 노사가 화합하여 더 좋은차를 경쟁력 있게 만들까 하는 고민부터 좀 했으면 좋겠네요
현대차 작은것 버리고 큰거잡자? 과연
현대가 2400CC시장에서 보유한 라인업은 소나타 2.4였다 하지만 이 차종은 삼성 SM7이 더 상위
모델이라는 인식이 작용해서 그런지 잘 팔리지 않고 삼성에 내어준 시장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2.4시장을 잡기 위해 그랜져 2.4를 출시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소나타2.4를 포기하는 대신 그랜저 2.4로 SM7과 수입차 점유율을 빼앗아 오겠다는
속셈같다.
하지만 엔진이 4기통 엔진이고 옵션사항도 신통치 않을것이 분명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마케팅은 그랜저를 소나타 급으로 떨어뜨리는 짓이라고 본다. 사람들은
소나타2.4를 타느니 조금 더 주고 그랜져 2.7을 샀던건데
아무튼 현대는 어떻게 하면 고객을 사게 만들까 하는 고민말고 어떻게 하면 노사가 화합하여
더 좋은차를 경쟁력 있게 만들까 하는 고민부터 좀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