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연하커플님들어찌해야하나요..,

연상연하커플2005.12.26
조회615

이제막사귄지..80일쯤되가네요,

저와 사귀고 있는 누나는 22살이구 전 20살입니다 .

만나서 사귀기까지 3일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알바하는 곳에서 만나서 사귀게 됬거든요,

처음엔, 누나가 좋아 죽더니, 요즘엔 정리할 시간을 달래요,,

흐음..

누나가 인기가 좀 많아요??

페스트푸드점에서 일을 하는데, 종종데쉬해오는 사람들도 있고요..

-_-그래서 제가 더 미치겠따는거조..

여기서 성격을 들먹여서 죄송한데..

누나성격은 AB형 전 A 형 이에요 - _ -;

죄송해요 또 성격가지고 모라구해서..

저번엔 교육 받는 곳에서 어떤 남자한테

데쉬를 받았었나봐요 ..자기말론 정리가 됬다고 ..

이런씨 - _-^ 둘이데이트하는데 전화옵니다.. 그새끼한테..

짜증났쪼..그래도내색안했습니다..(사귀면서화낸적한번도없었어요.지금도)

제가 다른 여자한테 문자오면 꼬치꼬치물어봅니다..

누나한테 남자가 문자오면 아무것도아니야 요로구..-_-^

전 확실한 성격이라서 이면이고 아니면 아닌게 좋은데

확실하지 못해요, 남자친구있습니다 라고 확실히말을안하는것같기도하구요. 

또 누나는 자기가 싫으면 무족건 안해요

제가 하자고해도 자기가 싫타고

그리고 또 어디 놀러가자고하면

그 전 날까지 만해도 알았데요..

허나-_-^ 당일을되면 늦게일어납니다..이런..씨-_-^

어디 좀 가서 모 보고 놀려고 하면 항상 늦어서 못가고..

더미치는건 어제 크리스마스..

잇힝~ 난나나~난난나나나~쏴~ 좋아크리스마스~큰 꿈에 부풀어있었조.. 

베니건스 예약 해놓고,, 아쿠아리움인가

거기도가려고 다해놓고..

그래서 일요일아침 누나네 집 근처로 갔조,(20분거리버스타고)

버스타고 가는 도중 전화가 옵니다..

누나 : XX야.. 나 친척동생도 같이대려가야할거같아..

나 : 머..? 동생도..?(아~뭐야~안되겠네)그래도참았습니다..

누나 : 응.. 어떻하지,, 그냥 만나지말까..?(친척동생초등학교4학년)(허허..만나지말재네..)

나 : 아냐 되써.. 동생대리구와..(이런썅..말은안했지만..짜증이빠이납니다)아놔~안되겠네-_-

그래도..내색안했습니다..

허허..

할수없이 영화보고밥먹고.. (베니건슨지뭐시긴지..다취소~아아앙짜증)

영화보는것도..저혼자앉아서봤습니다-_-^이해해요..초등학생애니깐..같이보는건..

허나..크리스마스를........................이런뭐같은.........시베리안허스키같은..기분이팍팍들더군요..

여차저차 놀다가.. 집에 가게 됬습니다..(영화보고 피시방데리고가서게임하고 밥먹구이게다네요--)

버스정류장앞에서 누나가 말하더군요 ,

자기 정리할 시간좀 달래요 ,

그래서 제가 뭔시간..했더니..

마음에정리라네요..

그래서 정리하고도 이상하면 헤어지게?라고물었조..

누나하는말이 헤어지겠따는거네요..

물론,, 서로 육체적인..?사랑도나눴습니다..

흐음.. 그럼 여기서잠깐 -_ -^ 이것때문에 제가더 갈피를 못잡는거에요,

크리스마스몇일전만해도같이잠을잤구,

그런데, 정리할 시간을 달라네요 -_-^

뭐야이런십장생.. 같은기분이..또뇌리를 한대치네요 -_-^

얼마전까지같이자놓고 마음에정리할시간을달라~

이건머하자는시츄에이션..??

 

여자는그남자에게몸을주는순간..남자에게

다맞기는모 어쩐다나저쩐다나를..들었었거든요 -_-^

아닌가..하여튼..

근데모냐고~ 아아아아아 햇갈려죽겟습돠 - _-

이상황 어찌해야하나요~

헤어지자는건지..계속만나자는건지..

말안한사연도여러가지있찌만.

제느낌엔누나가헤어지려는것같은데..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