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사귄지..80일쯤되가네요, 저와 사귀고 있는 누나는 22살이구 전 20살입니다 . 만나서 사귀기까지 3일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알바하는 곳에서 만나서 사귀게 됬거든요, 처음엔, 누나가 좋아 죽더니, 요즘엔 정리할 시간을 달래요,, 흐음.. 누나가 인기가 좀 많아요?? 페스트푸드점에서 일을 하는데, 종종데쉬해오는 사람들도 있고요.. -_-그래서 제가 더 미치겠따는거조.. 여기서 성격을 들먹여서 죄송한데.. 누나성격은 AB형 전 A 형 이에요 - _ -; 죄송해요 또 성격가지고 모라구해서.. 저번엔 교육 받는 곳에서 어떤 남자한테 데쉬를 받았었나봐요 ..자기말론 정리가 됬다고 .. 이런씨 - _-^ 둘이데이트하는데 전화옵니다.. 그새끼한테.. 짜증났쪼..그래도내색안했습니다..(사귀면서화낸적한번도없었어요.지금도) 제가 다른 여자한테 문자오면 꼬치꼬치물어봅니다.. 누나한테 남자가 문자오면 아무것도아니야 요로구..-_-^ 전 확실한 성격이라서 이면이고 아니면 아닌게 좋은데 확실하지 못해요, 남자친구있습니다 라고 확실히말을안하는것같기도하구요. 또 누나는 자기가 싫으면 무족건 안해요 제가 하자고해도 자기가 싫타고 그리고 또 어디 놀러가자고하면 그 전 날까지 만해도 알았데요.. 허나-_-^ 당일을되면 늦게일어납니다..이런..씨-_-^ 어디 좀 가서 모 보고 놀려고 하면 항상 늦어서 못가고.. 더미치는건 어제 크리스마스.. 잇힝~ 난나나~난난나나나~쏴~ 좋아크리스마스~큰 꿈에 부풀어있었조.. 베니건스 예약 해놓고,, 아쿠아리움인가 거기도가려고 다해놓고.. 그래서 일요일아침 누나네 집 근처로 갔조,(20분거리버스타고) 버스타고 가는 도중 전화가 옵니다.. 누나 : XX야.. 나 친척동생도 같이대려가야할거같아.. 나 : 머..? 동생도..?(아~뭐야~안되겠네)그래도참았습니다.. 누나 : 응.. 어떻하지,, 그냥 만나지말까..?(친척동생초등학교4학년)(허허..만나지말재네..) 나 : 아냐 되써.. 동생대리구와..(이런썅..말은안했지만..짜증이빠이납니다)아놔~안되겠네-_- 그래도..내색안했습니다.. 허허.. 할수없이 영화보고밥먹고.. (베니건슨지뭐시긴지..다취소~아아앙짜증) 영화보는것도..저혼자앉아서봤습니다-_-^이해해요..초등학생애니깐..같이보는건.. 허나..크리스마스를........................이런뭐같은.........시베리안허스키같은..기분이팍팍들더군요.. 여차저차 놀다가.. 집에 가게 됬습니다..(영화보고 피시방데리고가서게임하고 밥먹구이게다네요--) 버스정류장앞에서 누나가 말하더군요 , 자기 정리할 시간좀 달래요 , 그래서 제가 뭔시간..했더니.. 마음에정리라네요.. 그래서 정리하고도 이상하면 헤어지게?라고물었조.. 누나하는말이 헤어지겠따는거네요.. 물론,, 서로 육체적인..?사랑도나눴습니다.. 흐음.. 그럼 여기서잠깐 -_ -^ 이것때문에 제가더 갈피를 못잡는거에요, 크리스마스몇일전만해도같이잠을잤구, 그런데, 정리할 시간을 달라네요 -_-^ 뭐야이런십장생.. 같은기분이..또뇌리를 한대치네요 -_-^ 얼마전까지같이자놓고 마음에정리할시간을달라~ 이건머하자는시츄에이션..?? 여자는그남자에게몸을주는순간..남자에게 다맞기는모 어쩐다나저쩐다나를..들었었거든요 -_-^ 아닌가..하여튼.. 근데모냐고~ 아아아아아 햇갈려죽겟습돠 - _- 이상황 어찌해야하나요~ 헤어지자는건지..계속만나자는건지.. 말안한사연도여러가지있찌만. 제느낌엔누나가헤어지려는것같은데..흐음 .
연상연하커플님들어찌해야하나요..,
이제막사귄지..80일쯤되가네요,
저와 사귀고 있는 누나는 22살이구 전 20살입니다 .
만나서 사귀기까지 3일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알바하는 곳에서 만나서 사귀게 됬거든요,
처음엔, 누나가 좋아 죽더니, 요즘엔 정리할 시간을 달래요,,
흐음..
누나가 인기가 좀 많아요??
페스트푸드점에서 일을 하는데, 종종데쉬해오는 사람들도 있고요..
-_-그래서 제가 더 미치겠따는거조..
여기서 성격을 들먹여서 죄송한데..
누나성격은 AB형 전 A 형 이에요 - _ -;
죄송해요 또 성격가지고 모라구해서..
저번엔 교육 받는 곳에서 어떤 남자한테
데쉬를 받았었나봐요 ..자기말론 정리가 됬다고 ..
이런씨 - _-^ 둘이데이트하는데 전화옵니다.. 그새끼한테..
짜증났쪼..그래도내색안했습니다..(사귀면서화낸적한번도없었어요.지금도)
제가 다른 여자한테 문자오면 꼬치꼬치물어봅니다..
누나한테 남자가 문자오면 아무것도아니야 요로구..-_-^
전 확실한 성격이라서 이면이고 아니면 아닌게 좋은데
확실하지 못해요, 남자친구있습니다 라고 확실히말을안하는것같기도하구요.
또 누나는 자기가 싫으면 무족건 안해요
제가 하자고해도 자기가 싫타고
그리고 또 어디 놀러가자고하면
그 전 날까지 만해도 알았데요..
허나-_-^ 당일을되면 늦게일어납니다..이런..씨-_-^
어디 좀 가서 모 보고 놀려고 하면 항상 늦어서 못가고..
더미치는건 어제 크리스마스..
잇힝~ 난나나~난난나나나~쏴~ 좋아크리스마스~큰 꿈에 부풀어있었조..
베니건스 예약 해놓고,, 아쿠아리움인가
거기도가려고 다해놓고..
그래서 일요일아침 누나네 집 근처로 갔조,(20분거리버스타고)
버스타고 가는 도중 전화가 옵니다..
누나 : XX야.. 나 친척동생도 같이대려가야할거같아..
나 : 머..? 동생도..?(아~뭐야~안되겠네)그래도참았습니다..
누나 : 응.. 어떻하지,, 그냥 만나지말까..?(친척동생초등학교4학년)(허허..만나지말재네..)
나 : 아냐 되써.. 동생대리구와..(이런썅..말은안했지만..짜증이빠이납니다)아놔~안되겠네-_-
그래도..내색안했습니다..
허허..
할수없이 영화보고밥먹고.. (베니건슨지뭐시긴지..다취소~아아앙짜증)
영화보는것도..저혼자앉아서봤습니다-_-^이해해요..초등학생애니깐..같이보는건..
허나..크리스마스를........................이런뭐같은.........시베리안허스키같은..기분이팍팍들더군요..
여차저차 놀다가.. 집에 가게 됬습니다..(영화보고 피시방데리고가서게임하고 밥먹구이게다네요--)
버스정류장앞에서 누나가 말하더군요 ,
자기 정리할 시간좀 달래요 ,
그래서 제가 뭔시간..했더니..
마음에정리라네요..
그래서 정리하고도 이상하면 헤어지게?라고물었조..
누나하는말이 헤어지겠따는거네요..
물론,, 서로 육체적인..?사랑도나눴습니다..
흐음.. 그럼 여기서잠깐 -_ -^ 이것때문에 제가더 갈피를 못잡는거에요,
크리스마스몇일전만해도같이잠을잤구,
그런데, 정리할 시간을 달라네요 -_-^
뭐야이런십장생.. 같은기분이..또뇌리를 한대치네요 -_-^
얼마전까지같이자놓고 마음에정리할시간을달라~
이건머하자는시츄에이션..??
여자는그남자에게몸을주는순간..남자에게
다맞기는모 어쩐다나저쩐다나를..들었었거든요 -_-^
아닌가..하여튼..
근데모냐고~ 아아아아아 햇갈려죽겟습돠 - _-
이상황 어찌해야하나요~
헤어지자는건지..계속만나자는건지..
말안한사연도여러가지있찌만.
제느낌엔누나가헤어지려는것같은데..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