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날 최악의 선물을 한 것 같습니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요즘 여친이 나에게 불만이 많은 건 사실이었습니다.. 내가 잘한것이 없습니다.. 여자의 섬세함을 헤아리지 못할 뿐이었죠.. 가족의 일도 있었지만.. 여친은 취업을 준비하는라..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몰래 뒤에서 열심히 책을 읽는 척을 했죠.. 여친은 나의 체취가 느껴졌는지 ... 나를 알아보더라구요... 데이트를 하기위해 영화를 보러 갔고.. 선물을 주기위해 1층로비로 가려 했는데... 4-5개월간 모아둔 돼지를 털어서 주려했는데.. 그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선물이 싫다고 합니다... 고르라 하니 고르지 않습니다... 서운한 맘에... 말을 하지 않았네요... 그리고나서 영화를 보았는데.. 넘 재미가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불만의 소리가 나오네요... 여자는 남자가 다 알아서 해주길 바란다구..하면서... 계속해서 불만의 목소리를 내세우네요.. 난 그소리가 계속해서 귓가 아른거렸습니다. .. 오늘도 변함없이 깨는구나.. 잘못을 말하기 전에 한버쯤은 이것이 저것은 ..할수도 있었을 텐데... 그래서 주절 주절 이야기를 끌면서...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구 하며 ... 담에 볼때는 웃으며 보자구... 이야길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현재까지 연락을 못했습니다.. 넘 사랑하지만 시간을 갖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혹 이글을 볼까 모르겠습니다..ㅋㅋ
이 별 연 습 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최악의 선물을 한 것 같습니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요즘 여친이 나에게 불만이 많은 건 사실이었습니다..
내가 잘한것이 없습니다.. 여자의 섬세함을 헤아리지 못할 뿐이었죠..
가족의 일도 있었지만..
여친은 취업을 준비하는라..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몰래 뒤에서 열심히 책을 읽는 척을 했죠..
여친은 나의 체취가 느껴졌는지 ... 나를 알아보더라구요...
데이트를 하기위해 영화를 보러 갔고.. 선물을 주기위해 1층로비로 가려 했는데...
4-5개월간 모아둔 돼지를 털어서 주려했는데.. 그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선물이 싫다고 합니다... 고르라 하니 고르지 않습니다...
서운한 맘에... 말을 하지 않았네요...
그리고나서 영화를 보았는데.. 넘 재미가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불만의 소리가 나오네요... 여자는 남자가 다 알아서 해주길 바란다구..하면서...
계속해서 불만의 목소리를 내세우네요..
난 그소리가 계속해서 귓가 아른거렸습니다. ..
오늘도 변함없이 깨는구나..
잘못을 말하기 전에 한버쯤은 이것이 저것은 ..할수도 있었을 텐데...
그래서 주절 주절 이야기를 끌면서...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구 하며 ... 담에 볼때는 웃으며 보자구... 이야길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현재까지 연락을 못했습니다..
넘 사랑하지만 시간을 갖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혹 이글을 볼까 모르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