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황우석교수 사태의 안타까움에서 입니다. 황우석 교수 사태가 국민적 이슈로 번진 뒤 몇몇 싸이트의 증거자료들을 보고 느낀바를 쓰는 것입니다. 제가 연구원인지라 글쓰기에 능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브릭이라는 생명공학도들의 의견교류 싸이트에 가 보았습니다.
대부분 이 사건의 근본을 논문 조작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또한 황우석교수가 기자회견에서 말한 음모론 등의 이야기들은 거짓으로 치부해버리더군요. 사실 과학을 학문적으로 배웠거나 학문의 목적으로 연구를 하는 사람은 황우석 사태의 본질을 논문 조작이라고 볼 것입니다.
그리고 엄연한 증거자료가 있는데 그것을 음모론이라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로 넘어가는 황우석교수를 비난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와 같이 하루가 멀다하고 신기술이 개발, 발표되는 사업부에서 연구하는 입장에서 바라 볼때에는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지금 세상은 무한 경쟁체제입니다.
실제로 이익이 걸려 있는 분야의 연구에서 얼마나 경쟁이 치열한지는 학문을 위해 연구를 하는 분들은 잘 알지 못하죠. 특허경쟁때문에 기술이 개발 80%단계에서 특허신청을 하는 것은 당연시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한사업부별로 기술비 지원이 다르기 때문에 연구성과 부풀리기는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요즘 가장 많이 사용하는 DDR기능의 D램기술도 초창기에 양면 사용으로 인한 열 내구성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체로 개발되었고 그 문제를 숨긴 체 발표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전분야에서 최대 기술비를 지원받았고 결국 저희 회사가 메모리 분야를 장악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 요즘에 인탤에서 개발 발표한 하이브리드 기술도 사실상 64비트 체제의 메인보드가 규격화 안된 상황에서 그 성능확인을 다 못하는 것을 이용한 과장된 기술이죠. 그렇지만 하이브리드 기술은 원천기술로 인정받아 더블 라인블 기술 적용시 인탤쪽에 기술 사용료를 내야합니다.
이러한 단적인 예를 떠나서라도 실용주의 연구업계에서는 기술개발 가능성을 보고 발표하는 것은 추세입니다. 개발 가능성과 기술인정 가능성만 있다면 당연히 기술확보를 위해 기술 개발을 발표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경쟁은 단지 기술개발만이 아닙니다. 타 사의 기술을 갈취하기 위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0억정도의 가치가 넘는 기술은 보안비 책정이 5%에 달하는 연 5000만원이 넘습니다.
산업스파이를 막기위해 삼성측에서는 연 2000억 이상의 비용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황우석 교수가 말한 줄기세포 바꿔치기를 믿지 못하는 분 많이 계신거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같은 연구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믿습니다.
그런 일들은 경쟁관계의 회사에서 항상 하는 일이고 저희 또한 많이 하는 일입니다. 반도체 초창기 시절 저희가 도시바사업부의 연구원 6명을 매수하여 기술성장의 원동력이 된 것은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범죄행위지만 실익을 위해 모든 회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대만의 반도체 회사는 기술개발비의 70퍼센트가 타 회사인력 스카웃비용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모른 체 황우석교수를 믿지 않는다는 과학도들을 보면 정말 순진한건지 세상을 모르는 건지 답답해 지더군요. 황우석교수의 입장과 자신의 입장을 같게 생각하는 발상 자체가 웃깁니다.
황우석교수위치쯤 되면 적과 동지가 엄청 많아집니다. 왜냐하면 연구비지원이 수백억대가 되기 때문에 그 이권을 향한 엄청난 싸움이 일어납니다. 또한 황우석 연구는 국내만이 아닌 세계적으로 엄청난 이익이 걸린 사업이고 그 사업선점을 위해 황우석 죽이기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것을 이해 못한체 자신들의 처지에서 옳은 연구의 조작여부만을 말하는 것은 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처사이지요. 황우석교수는 이미 표적이 될만한 사람이고 그 시나리오는 황우석 죽이기를 통한 황우석교수 영입이 될 확률이 크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실 예로 새튼교수가 온 후 이번 사건이 벌어지고 새튼이 떠난후 새튼 밑에 김선종이란 연구원은 황우석교수와 노성일이사장을 둘 다 곤경에 빠뜨리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새튼교수는 황우석 교수에게 베스트 프랜드라며 친밀감을 표시 한국에서의 입지가 없어질때. 스카웃하기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 보입니다.
물론 이것은 저의 상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나리오는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황우석교수의 연구는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습니다. 실질적인 줄기세포개발을 통한 이익만이 아닙니다. 그 연구 성과를 내는 집단은 연구비 지원이 수천억에서 수조원정도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각 나라에서 수천억원씩 지원을 하기로 한 상황에서 그 지원금 확보를 하는 것이 일차적인 수입원이 될 것이고 2차적으로 기술개발을 통한 엄청난 수익창출이 목표일 것입니다.
이러한 냉정한 현실을 고려해야 합니다. 황우석교수가 틀릴 가능성보다 옳을 가능성이 적다고 하여도 황우석교수편에서 믿어 주어야 하는 까닭입니다.
황우석이 없으면 다른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아서 아무 문제 없을 꺼라는 분들은 줄기세포 연구 프로세서를 잘 이해하지 못한 분들입니다. 줄기세포 연구는 한 두단계의 간단한 연구가 아닙니다.
연구원만 30명이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주목 맏고 있는 김선종연구원조차도 자기 분야뿐이 모릅니다. 20명이 넘는 공동저자들도 줄기세포 조차 볼 필요가 없이 진행되는 연구입니다. 그나마 분야의 연구까지 지켜보고 기술에 대한 전체적 진행과 그 기술들을 연결할주 아는 분은 황우석박사 한명뿐입니다.
그것이 바로 황우석사단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30명의 기술자를 이용한 과학의 실현을 하는 것이 황우석교수의 위치입니다. 못믿을 만한 증거가 많은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황우석 교수를 믿어 주세요. 황우석교수가 틀리다는 것이 증명될때까지는 황우석 교수를 믿어야 합니다. 그것은 황우석교수의 신격화도 아니고 황우석교수 개인을 위해서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이름으로 등록된 기술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그것이 설사 틀리다면 국제적 망신으로 끝나겠지만.. 그것이 옳은데 틀리다고 한것이라면. 우리의 미래의 큰 부분을 도둑질 당하는 것입니다.
----------------------------------------------------------------------------- 2. 황박사 사건에 대한 어느 미국교포의 생각
퍼온글입니다 미국교포가 쓰셨는데 미국 교포들이 이번 줄기세포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이 써 있습니다 스크랩 복사해서 다른 유명한 게시판에 널리 퍼트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미국 교포인데요...
노성일씨는 성조기 앞에서 충성을 맹세하고 시민권을 딴 미국인인걸 왜 언론은 숨기고 있나요?
이곳 미국 사회에선 적어도 제 주위의 동료 친구 교수님들.. 이 문제에 대해 한국 언론들말 그대루 믿는 아둔한 사람들은 없습니다.
물론 미국 특성상 그 그룹엔 전 세계에서 온 석학들이 다 모여 있고요..
연구 라는걸 해본 사람이라면.. 그것도 황교수님처럼 세계가 이권을 놓고 경쟁하는 최첨단 연구라면 그것은 총 칼만 안들었지 그보다 더 살인적인 전쟁이 없습니다.
기술 연구에 있어서 60%-70% 정도만 가능한 상태면 특허권을 따내는건 비일비재하구요. 그 이하의 확률이라도 그것이 독보적일 경우엔 이권 독점을 위해 특허를 강행하는건 관례입니다.
미국은 갖은 악날하고 교모한 방법으로 전 세계의 연구를 그들의 막대한 자본력으로 훔쳐 이렇게 세계 최강대국으로 굴림하고 있답니다. 프랑스가 먼저 개발한 AIDS 치료법도 지금 그들이 황우석 교수님 죽이기와 비슷한 방법으로 미국으로 가져간건 아시는지..
도둑이 집을 털땐 그 집의 개를 먼저 잡는 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은 미국 시민권자인 즉 자국민 노성일에게 몇백만불을 던져 주고 자기들은 고상하게 뒤로 빠져 기회만 염탐하고 있는거죠...
한국에게신 분들... 시민권이라는거 많이 간과 하시는것 같은데 한국말하고 생김새 한국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마시길... 시민권자라함은 엄연한 미국민으로 미국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American!!이란 말입니다. 이건 아주 기초적인건데..-.-
노성일씨는 성조기 앞에서 충성을 맹세하고 시민권을 딴 미국인인걸 왜 언론은 숨기고 있나요? 그리고...왜 우리 한국 언론은 그런 미국의 하수인 한사람 말에 온갖법석을 떨며 제 밥그릇을 깨고 있는겁니까? 물론 노성일씨 그리고 그 뒤 진짜 삼성에 매수 되었겠지만...
국민들이 국익을 위해 언론에 자중을 부탁할때 언론은 특히 MBC는 국민들이 국익 `타령`을 해서 이일이 벌어졌다고하며 화살을 오히려 국민들에게 돌리는거 보고 전 말문이 막히다 못해 실소가 나더군요.... `타령`..이라뇨... 언어 선택이 적절하다고 보십니까?
그럼 국민들이 국익을 보호하지 않으면 누가 합니까.. 세계 열강 선진국들... 그들을 조금이라도 아시고 하시는 말씀이셨는지...
선진국들요? 자국의 국익을 지키기 위해선 피도 눈물도 없습니다. 그래서 [선 진 국]이 된거구요.
MBC가 아주 좋아라 하시는 윤리요? 진실요? 그거 답나와있는 책이라도 있나요?
윤리고 진실이고간에 국제 경쟁에선 가진자의 논리가 그리고 힘있는자의 논리가 윤리고 진실입니다. 부정하고 싶으시겠지만 그리고 슬프시겠지만 그게 현실이란 겁니다.
국내에서 시그럽게 미국인 노성일씨 음모에 언론이 휘둘리지만 않았서도 사이언지 올린 논문 적어도 미국 내에선 감히 아무도 pd수첩식으로 못 건드립니다.
하지만 후학들이 그 논문에 반박하는 논문은 얼마든지 내죠... 그러면서 논리가 이론이 수정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게 바로 학문이라는거죠.... 과학계의 스스로의 자정능력이라는건 바로 그런겁니다.
여튼 이곳 교포 사회에 번지기 시작한 이 사건의 삼성관련 배후설은 이미 기정 사실화가 되어 있는 분위기 입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는 pd수첩에 요구합니다. 이 사건의 미 시민권자 노성일..삼성의 배후설을 속시원히 국민들게 알려주셔서 거듭나시길...
물론 당장은 자폭이 되겠지만 멀리 보시면 그 길만이 국민들의 신뢰를 다시 회복하시는 길이실 겁니다.
님들 모두 건승하시길..
----------------------------------------------------------------------------- 3.황박사 사건 검찰청 게시판에서 퍼온글
황우석교수는 김선종과 노성일을 속일 수 없지만 노성일과 김선종은 황우석 교수를 속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황교수를 속이기 위해 최소 3개월 이상 준비를 했습니다. 2004년 논문을 쓸 당시 이미 김선종이 노성일의 지시로 서울대에서 만든 배반세포를 미즈메디의 줄기세포로 바꿔치기 합니다. 그리고 황우석교수는 물론 세계를 다 속이지요.
여기까지는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기기 시작되지요...
황우석교수는 2004년 줄기세포가 진실인 줄 알고 계속 연구를 진행합니다... 계속해서 환자 맞춤형 배반세포를 만들어 냅니다..(이것이 원천 기술이다라고 황교수님은 얘기합니다) 김선종은 이제는 못 만든다고 할 수 없어서 다시 6개를 바꿔치기 합니다....
그리고 연구가 계속되면 2004년 줄기세포가 가짜라는게 들통이 나기 때문에 노성일은 어떻게든 연구를 중단시켜야 했습니다.. 그래서 김선종을 시켜 모든 서울대에 있는 줄기세포 쎌라인을 감염으로 없애버립니다.... (그래서 서울대에는 남아있는 것이 하나도 없음)
그런데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미 황우석교수가 진짜라고 믿었던 2번 3번 줄기세포가 미즈메디에 보관중이었으므로 그것을 다시 가지고 와 연구는 계속되어집니다..
이때 섀튼에 의해 논문작업이 진행중입니다. 노성일은 황우석교수를 학계에서 인정받으려면 최소 10 여개 이상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11 개인 것으로 논문작업을 하자고 설득했겠지요..
그래서 논문은 11개 줄기세포가 만들어진 것으로 섀튼이 조작합니다. (여기서부터 노성일이 파 놓은 함정입니다.)
그 다음 노성일은 난자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노성일이 뜻하지 않게 한나산부인과에서 난자를 제공하여 연구가 계속됩니다...
그래서 김선종은 다시 6개를 바꿔치기 합니다.... 그래서 원래있던 2번 3번 줄기세포와 함께 총 8개의 미즈메디 줄기 세포가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로 둔갑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논문이 11개의 줄기세포가 만들어 진것으로 발표됩니다.. 그리고 김선종은 미국으로 섀튼을 돕기위해 보내집니다....(황우석교수는 미즈메디에서 6개월 교육시킨 3명이 줄기세포를 만들어 낼줄 알았던 겁니다. )
이제부터 음모가 시작됩니다..
이미 노성일이 사주한 제3자로부터 3개월이상 교육받고 줄기세포가 8개밖에 없다는 것을 안 pd수첩 한학수가 취재를 시작합니다.(pd수첩 2탄에 제보자라고 여자가 잠깐 나옴.)
pd수첩 한학수는 이미 줄기세포가 미즈메디의 줄기세포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pd수첩이 유영준을 방문합니다... (유영준은 이미 2004년 줄기세포가 바뀐 것을 압니다. 그때 당시 팀장으로 중요한 역활을 할 때입니다. 황우석교수가 바꿔치기 한걸로 알고 아무말 없이 연구실을 떠났습니다...)
유영준은 미즈메디에 15개의 줄기세포가 있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미즈메디의 1,4,6번 줄기세포는 외부에 이미 공개된 것이고 12개는 공개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중 하나는 2004년 논문 조작 당시 사용되었으므로 11개가 남아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영준은 pd수첩 한학수에게 미즈메디에 남은 11개의 줄기세포를 황우석교수와 윤현수교수가 짜고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로 조작했을거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결정적인 증언이 되지요)
유영준은 2005년 상황은 잘 모르니까 추측해서 얘기한겁니다. pd수첩은 이미 황교수를 표적으로 하기로 했으므로 윤현수 교수 이름을 동그라미로 처리해 줍니다... 여기서 일단 제보자를 유영준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유영준도 빠져나갈 수 없는 함정에 빠집니다.)
그리고 pd수첩팀은 계획되로 미국으로 갑니다. 섀튼도 취재를 합니다. (그 취재 때문에 섀튼이 눈치채고 황우석교수와 결별을 선언하지요)
그리고 이미 노성일로 부터 황우석 교수가 논문을 조작하라고 했다는 말을 하도록 되어있는 김선종에게 갑니다. 여기서 pd수첩이 계산이 빗나갑니다.. 그냥 정중히 물어 보아도 얘기를 할 김선종에게 검찰운운하며 협박을 합니다.. 한학수 생각으로는 그렇게 겁을 주어서 사실을 듣게 되었다는 것으로 하려고 했겠지요..(인터뷰당시 검찰얘기를 한것때문에 MBC가 큰 곤경에 처하지요. 그래서 pd수첩 방영이 지연되고 계획에 차질이 생기며 결국 노성일이 등장하게 되지요 )
그리고 pd수첩팀은 황우석교수를 찾아가 줄기세포의 진위를 확인하자며 DNA검사를 하자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황교수팀은 줄기세포가 8개밖에 없으므로 빠른시간안에 어떻게든 3개의 줄기세포를 만들어야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시간만 있으면 만들어 질 줄 알았으나 절대로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김선종이 바꿔치기 하기 전에는 절대로 만들어 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병천 강성근 교수선에서 8개의 줄기세포에서 3개를 복제합니다.. 그래서 11개를 만들어 내지요..(완벽하게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는 황교수팀은 DNA검사에 응합니다.. 그러나 pd수첩팀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김선종이 바꿔치기한 미즈메디 줄기세포 8개만이 서울대에 존재한다는 것을..
pd수첩의 기자회견 내용입니다. --황교수 측으로부터 샘플을 넘겨받을 때 줄기세포 번호를 지정해서 받았는가? ▲11개를 다 검증하면 좋겠지만 연구자들도 부담이 있고 황 교수님 측에서 5개만 해도 좋지않겠느냐고 해서 그래도 좋겠다고 했다. 처음 2개와 마지막 2개인 2,3번과 11,12번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황교수 팀에서) 환자로부터 모근세포를 얻어야 하는 부담도 있기 때문에 12대신 10번을 준 것 같다.
왜 11번 12번을 받았으면 했는지 아시겠죠.. 8개밖에 없어야 하는데 11개라고 하니 3개는 조작된 것임을 안겁니다... 그래서 조작된 것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으로 서울대팀은 더 이상 함정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서울대팀은 8개 줄기세포는 진짜라고 믿었으므로 3개만 겹치치 않고 2번 3번이 꼭 들어가도록 하여 샘플을 내줍니다.
그래서 DNA검사가 시행이 됩니다. pd수첩팀이 줄기세포를 건네받을때 테이프로 봉하고 서울대팀과 pd수첩팀이 싸인하는 것을 보았을 겁니다...
아마 봉인이 풀리지 않고 그상태 그대로 DNA검사가 되어졌다면 어떤결과가 나왔을까요.... 물론 5개 줄기세포 모두가 가짜로 판명이 되었겠지요..
그러면 pd수첩팀은 나머지 4개의 줄기세포에 대해서 더 깊은 조사가 필요하게 되고 그리고 결과는 미즈메디 줄기세포로 판명이 날 것이다.
결국 황우석교수가 줄기세포가 바꿔치기 당했다고 말하기 전에 pd수첩이 먼저 바꿔치기 조사를 하여야 된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미즈메디에서는 어떻게든 서울대팀에서 받은 줄기세포의 봉인을 열어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봉인이 열려지지요..
한학수pd가 검사기관이 무슨검체인지 알수 없도록 다시 배열하고 여러기관에 보내기위해 봉인을 열고 배양을 합니다.. pd수첩팀의 기자회견 내용입니다. --줄기세포 5개를 배양한 곳은 미즈메디병원인가? ▲미즈메디병원의 줄기세포는 수정란 배아줄기세포이다. 황 교수님은 2004년과 2005년도 논문에서 체세포핵이식 배아줄기세포를 썼기 때문에 이번 검증은 미즈메디측의 세포와는 관계없다. pd수첩팀이 질문에 이상한 답변을 합니다. 배양을 어디서 했는지 안 가르쳐줍니다.. 왜일까요...
미즈메디에서 배양했다고 하면 나중에 의심의 소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 검사 결과가 나옵니다.. 2번줄기세포 DNA 검사결과만 나오지요. 다른하나에서도 DNA가 조금 나오지만 판독불가로 판독됩니다.. 왜 일까요.. 2번 줄기세포만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나머지 4개는 나오면 안됩니다.. (위에 설명)
그런데 줄기세포 4개만 DNA결과가 나오지 않고 모근세포와 쥐추출세포에서는 DNA결과가 나오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지요... 그래서 2번세포 하나만 정확히 나오고 또하나는 판독불가로 나오도록 한 것입니다.. 그래야 다른사람의 의심을 안받겠지요..
결론은 2번줄기세포나 3번줄기세포중 결과 하나만 있으면 논문이 가짜라는 것이 확인되기 때문이지요...
결과를 본 황교수님은 처음에는 검사결과를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가 진짜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후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서울대에 있는 줄기세포를 윤현수 교수에게 보내 미즈메디줄기세포와 서울대 줄기세포가 같은 것인지 확인합니다.. 윤현수 교수는 미즈메디 줄기 세포와 서울대줄기세포가 동일하다고 확인해줍니다... 그후 황교수님은 줄기세포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김선종이 바꿔치기 한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김선종에게 전화를 합니다...서울대로 와서 줄기세포를 만들어보라고 안 온다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수밖에 없다고... 김선종은 황우석교수가 모든 사실을 알아버렸다는 것을 노성일에게 전화로 알려줍니다... 그러자 노성일이 황우석교수병실에 가서 진짜로 알고 있는지 확인후 바로 기자회견을 해버립니다...시간이 없으므로 (황우석 교수가 김선종이 12월 27일까지 들어오지 않으면 검찰수사를 한다고 했으므로)
원래 계획은 PD수첩2탄이 방영되어 이미 황우석교수가 모두 뒤집어 써야 되는데... 네티즌들에 의해 MBC pd수첩방송이 미루어져 언제 방송이 될지 알 수 없으므로 자신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안되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날 바로 pd수첩 2탄을 방영해 버립니다... 먼저 선수를 친거지요... 검찰수사를 할 수 없도록.....
줄기세포의 진실 꼭 한번 읽어주세요 여러분..
.황박사 사건에 대한 삼성전자 연구원의 생각(퍼온글)
전 생물공학과는 다르지만 삼성전자에서 메모리 기억 장치을 연구하는 연구원입니다.
이런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황우석교수 사태의 안타까움에서 입니다.
황우석 교수 사태가 국민적 이슈로 번진 뒤 몇몇 싸이트의 증거자료들을 보고 느낀바를 쓰는 것입니다.
제가 연구원인지라 글쓰기에 능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브릭이라는 생명공학도들의 의견교류 싸이트에 가 보았습니다.
대부분 이 사건의 근본을 논문 조작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또한 황우석교수가 기자회견에서 말한 음모론 등의 이야기들은 거짓으로 치부해버리더군요.
사실 과학을 학문적으로 배웠거나 학문의 목적으로 연구를 하는 사람은 황우석 사태의 본질을 논문 조작이라고 볼 것입니다.
그리고 엄연한 증거자료가 있는데 그것을 음모론이라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로 넘어가는 황우석교수를 비난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와 같이 하루가 멀다하고 신기술이 개발, 발표되는 사업부에서 연구하는 입장에서 바라 볼때에는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지금 세상은 무한 경쟁체제입니다.
실제로 이익이 걸려 있는 분야의 연구에서 얼마나 경쟁이 치열한지는 학문을 위해 연구를 하는 분들은 잘 알지 못하죠.
특허경쟁때문에 기술이 개발 80%단계에서 특허신청을 하는 것은 당연시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한사업부별로 기술비 지원이 다르기 때문에 연구성과 부풀리기는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요즘 가장 많이 사용하는 DDR기능의 D램기술도 초창기에 양면 사용으로 인한 열 내구성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체로 개발되었고 그 문제를 숨긴 체 발표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전분야에서 최대 기술비를 지원받았고 결국 저희 회사가 메모리 분야를 장악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 요즘에 인탤에서 개발 발표한 하이브리드 기술도 사실상 64비트 체제의 메인보드가 규격화 안된 상황에서 그 성능확인을 다 못하는 것을 이용한 과장된 기술이죠.
그렇지만 하이브리드 기술은 원천기술로 인정받아 더블 라인블 기술 적용시 인탤쪽에 기술 사용료를 내야합니다.
이러한 단적인 예를 떠나서라도 실용주의 연구업계에서는 기술개발 가능성을 보고 발표하는 것은 추세입니다.
개발 가능성과 기술인정 가능성만 있다면 당연히 기술확보를 위해 기술 개발을 발표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경쟁은 단지 기술개발만이 아닙니다. 타 사의 기술을 갈취하기 위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0억정도의 가치가 넘는 기술은 보안비 책정이 5%에 달하는 연 5000만원이 넘습니다.
산업스파이를 막기위해 삼성측에서는 연 2000억 이상의 비용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황우석 교수가 말한 줄기세포 바꿔치기를 믿지 못하는 분 많이 계신거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같은 연구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믿습니다.
그런 일들은 경쟁관계의 회사에서 항상 하는 일이고 저희 또한 많이 하는 일입니다.
반도체 초창기 시절 저희가 도시바사업부의 연구원 6명을 매수하여 기술성장의 원동력이 된 것은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범죄행위지만 실익을 위해 모든 회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대만의 반도체 회사는 기술개발비의 70퍼센트가 타 회사인력 스카웃비용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모른 체
황우석교수를 믿지 않는다는 과학도들을 보면 정말 순진한건지 세상을 모르는 건지 답답해 지더군요.
황우석교수의 입장과 자신의 입장을 같게 생각하는 발상 자체가 웃깁니다.
황우석교수위치쯤 되면 적과 동지가 엄청 많아집니다. 왜냐하면 연구비지원이 수백억대가 되기 때문에
그 이권을 향한 엄청난 싸움이 일어납니다.
또한 황우석 연구는 국내만이 아닌 세계적으로 엄청난 이익이 걸린 사업이고 그 사업선점을 위해 황우석 죽이기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것을 이해 못한체 자신들의 처지에서 옳은 연구의 조작여부만을 말하는 것은 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처사이지요.
황우석교수는 이미 표적이 될만한 사람이고 그 시나리오는 황우석 죽이기를 통한 황우석교수 영입이 될 확률이 크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실 예로 새튼교수가 온 후 이번 사건이 벌어지고 새튼이 떠난후 새튼 밑에 김선종이란 연구원은 황우석교수와 노성일이사장을 둘 다 곤경에 빠뜨리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새튼교수는 황우석 교수에게 베스트 프랜드라며 친밀감을 표시 한국에서의 입지가 없어질때. 스카웃하기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 보입니다.
물론 이것은 저의 상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나리오는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황우석교수의 연구는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습니다.
실질적인 줄기세포개발을 통한 이익만이 아닙니다. 그 연구 성과를 내는 집단은 연구비 지원이 수천억에서 수조원정도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각 나라에서 수천억원씩 지원을 하기로 한 상황에서 그 지원금 확보를 하는 것이 일차적인 수입원이 될 것이고 2차적으로 기술개발을 통한 엄청난 수익창출이 목표일 것입니다.
이러한 냉정한 현실을 고려해야 합니다. 황우석교수가 틀릴 가능성보다 옳을 가능성이 적다고 하여도
황우석교수편에서 믿어 주어야 하는 까닭입니다.
황우석이 없으면 다른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아서 아무 문제 없을 꺼라는 분들은 줄기세포 연구 프로세서를 잘 이해하지 못한 분들입니다.
줄기세포 연구는 한 두단계의 간단한 연구가 아닙니다.
연구원만 30명이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주목 맏고 있는 김선종연구원조차도 자기 분야뿐이 모릅니다.
20명이 넘는 공동저자들도 줄기세포 조차 볼 필요가 없이 진행되는 연구입니다.
그나마 분야의 연구까지 지켜보고 기술에 대한 전체적 진행과 그 기술들을 연결할주 아는 분은 황우석박사 한명뿐입니다.
그것이 바로 황우석사단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30명의 기술자를 이용한 과학의 실현을 하는 것이 황우석교수의 위치입니다.
못믿을 만한 증거가 많은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황우석 교수를 믿어 주세요.
황우석교수가 틀리다는 것이 증명될때까지는 황우석 교수를 믿어야 합니다.
그것은 황우석교수의 신격화도 아니고 황우석교수 개인을 위해서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이름으로 등록된 기술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그것이 설사 틀리다면 국제적 망신으로 끝나겠지만.. 그것이 옳은데 틀리다고 한것이라면.
우리의 미래의 큰 부분을 도둑질 당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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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황박사 사건에 대한 어느 미국교포의 생각
퍼온글입니다
미국교포가 쓰셨는데 미국 교포들이 이번 줄기세포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이 써 있습니다
스크랩 복사해서 다른 유명한 게시판에 널리 퍼트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미국 교포인데요...
노성일씨는 성조기 앞에서 충성을 맹세하고 시민권을 딴 미국인인걸 왜 언론은 숨기고 있나요?
이곳 미국 사회에선 적어도 제 주위의 동료 친구 교수님들..
이 문제에 대해 한국 언론들말 그대루 믿는 아둔한 사람들은 없습니다.
물론 미국 특성상 그 그룹엔 전 세계에서 온 석학들이 다 모여 있고요..
연구 라는걸 해본 사람이라면.. 그것도 황교수님처럼 세계가 이권을 놓고 경쟁하는 최첨단 연구라면
그것은 총 칼만 안들었지 그보다 더 살인적인 전쟁이 없습니다.
기술 연구에 있어서 60%-70% 정도만 가능한 상태면 특허권을 따내는건 비일비재하구요.
그 이하의 확률이라도 그것이 독보적일 경우엔 이권 독점을 위해 특허를 강행하는건 관례입니다.
미국은 갖은 악날하고 교모한 방법으로 전 세계의 연구를 그들의 막대한 자본력으로 훔쳐
이렇게 세계 최강대국으로 굴림하고 있답니다.
프랑스가 먼저 개발한 AIDS 치료법도 지금 그들이 황우석 교수님 죽이기와 비슷한 방법으로
미국으로 가져간건 아시는지..
도둑이 집을 털땐 그 집의 개를 먼저 잡는 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은 미국 시민권자인 즉 자국민 노성일에게 몇백만불을 던져 주고
자기들은 고상하게 뒤로 빠져 기회만 염탐하고 있는거죠...
한국에게신 분들... 시민권이라는거 많이 간과 하시는것 같은데
한국말하고 생김새 한국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마시길...
시민권자라함은 엄연한 미국민으로 미국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American!!이란 말입니다. 이건 아주 기초적인건데..-.-
노성일씨는 성조기 앞에서 충성을 맹세하고
시민권을 딴 미국인인걸 왜 언론은 숨기고 있나요?
그리고...왜 우리 한국 언론은 그런 미국의 하수인 한사람 말에 온갖법석을 떨며
제 밥그릇을 깨고 있는겁니까?
물론 노성일씨 그리고 그 뒤 진짜 삼성에 매수 되었겠지만...
국민들이 국익을 위해 언론에 자중을 부탁할때 언론은 특히 MBC는 국민들이 국익 `타령`을 해서
이일이 벌어졌다고하며 화살을 오히려 국민들에게 돌리는거 보고 전 말문이 막히다 못해 실소가
나더군요.... `타령`..이라뇨... 언어 선택이 적절하다고 보십니까?
그럼 국민들이 국익을 보호하지 않으면 누가 합니까..
세계 열강 선진국들... 그들을 조금이라도 아시고 하시는 말씀이셨는지...
선진국들요?
자국의 국익을 지키기 위해선 피도 눈물도 없습니다.
그래서 [선 진 국]이 된거구요.
MBC가 아주 좋아라 하시는 윤리요? 진실요? 그거 답나와있는 책이라도 있나요?
윤리고 진실이고간에 국제 경쟁에선 가진자의 논리가 그리고 힘있는자의 논리가 윤리고 진실입니다.
부정하고 싶으시겠지만 그리고 슬프시겠지만 그게 현실이란 겁니다.
황우석교수님 사태 국내에서 이슈화된게 다행이라는
어설픈 아전인수식 논리를 펴는 언론들을 봤습니다....정반대죠!!
국내에서 시그럽게 미국인 노성일씨 음모에 언론이 휘둘리지만 않았서도
사이언지 올린 논문 적어도 미국 내에선 감히 아무도 pd수첩식으로 못 건드립니다.
하지만 후학들이 그 논문에 반박하는 논문은 얼마든지 내죠...
그러면서 논리가 이론이 수정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게 바로 학문이라는거죠....
과학계의 스스로의 자정능력이라는건 바로 그런겁니다.
여튼 이곳 교포 사회에 번지기 시작한 이 사건의 삼성관련 배후설은
이미 기정 사실화가 되어 있는 분위기 입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는 pd수첩에 요구합니다.
이 사건의 미 시민권자 노성일..삼성의 배후설을 속시원히 국민들게 알려주셔서 거듭나시길...
물론 당장은 자폭이 되겠지만 멀리 보시면 그 길만이 국민들의 신뢰를
다시 회복하시는 길이실 겁니다.
님들 모두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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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황박사 사건 검찰청 게시판에서 퍼온글
황우석교수는 김선종과 노성일을 속일 수 없지만 노성일과 김선종은 황우석 교수를 속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황교수를 속이기 위해 최소 3개월 이상 준비를 했습니다.
2004년 논문을 쓸 당시 이미 김선종이 노성일의 지시로 서울대에서 만든 배반세포를
미즈메디의 줄기세포로 바꿔치기 합니다. 그리고 황우석교수는 물론 세계를 다 속이지요.
여기까지는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기기 시작되지요...
황우석교수는 2004년 줄기세포가 진실인 줄 알고 계속 연구를 진행합니다...
계속해서 환자 맞춤형 배반세포를 만들어 냅니다..(이것이 원천 기술이다라고 황교수님은
얘기합니다) 김선종은 이제는 못 만든다고 할 수 없어서 다시 6개를 바꿔치기 합니다....
그리고 연구가 계속되면 2004년 줄기세포가 가짜라는게 들통이 나기 때문에 노성일은
어떻게든 연구를 중단시켜야 했습니다..
그래서 김선종을 시켜 모든 서울대에 있는 줄기세포 쎌라인을 감염으로 없애버립니다....
(그래서 서울대에는 남아있는 것이 하나도 없음)
그런데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미 황우석교수가 진짜라고 믿었던 2번 3번 줄기세포가 미즈메디에 보관중이었으므로
그것을 다시 가지고 와 연구는 계속되어집니다..
이때 섀튼에 의해 논문작업이 진행중입니다. 노성일은 황우석교수를 학계에서 인정받으려면
최소 10 여개 이상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11 개인 것으로 논문작업을 하자고 설득했겠지요..
그래서 논문은 11개 줄기세포가 만들어진 것으로 섀튼이 조작합니다.
(여기서부터 노성일이 파 놓은 함정입니다.)
그 다음 노성일은 난자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노성일이 뜻하지 않게 한나산부인과에서 난자를 제공하여 연구가 계속됩니다...
그래서 김선종은 다시 6개를 바꿔치기 합니다.... 그래서 원래있던 2번 3번 줄기세포와 함께 총 8개의 미즈메디 줄기 세포가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로 둔갑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논문이 11개의 줄기세포가 만들어 진것으로 발표됩니다..
그리고 김선종은 미국으로 섀튼을 돕기위해 보내집니다....(황우석교수는 미즈메디에서
6개월 교육시킨 3명이 줄기세포를 만들어 낼줄 알았던 겁니다. )
이제부터 음모가 시작됩니다..
이미 노성일이 사주한 제3자로부터 3개월이상 교육받고 줄기세포가 8개밖에 없다는 것을
안 pd수첩 한학수가 취재를 시작합니다.(pd수첩 2탄에 제보자라고 여자가 잠깐 나옴.)
pd수첩 한학수는 이미 줄기세포가 미즈메디의 줄기세포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pd수첩이 유영준을 방문합니다...
(유영준은 이미 2004년 줄기세포가 바뀐 것을 압니다. 그때 당시 팀장으로 중요한 역활을
할 때입니다. 황우석교수가 바꿔치기 한걸로 알고 아무말 없이 연구실을 떠났습니다...)
유영준은 미즈메디에 15개의 줄기세포가 있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미즈메디의 1,4,6번
줄기세포는 외부에 이미 공개된 것이고 12개는 공개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중 하나는
2004년 논문 조작 당시 사용되었으므로 11개가 남아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영준은 pd수첩 한학수에게 미즈메디에 남은 11개의 줄기세포를 황우석교수와
윤현수교수가 짜고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로 조작했을거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결정적인 증언이 되지요)
유영준은 2005년 상황은 잘 모르니까 추측해서 얘기한겁니다.
pd수첩은 이미 황교수를 표적으로 하기로 했으므로 윤현수 교수 이름을 동그라미로
처리해 줍니다... 여기서 일단 제보자를 유영준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유영준도 빠져나갈 수 없는 함정에 빠집니다.)
그리고 pd수첩팀은 계획되로 미국으로 갑니다. 섀튼도 취재를 합니다. (그 취재 때문에
섀튼이 눈치채고 황우석교수와 결별을 선언하지요)
그리고 이미 노성일로 부터 황우석 교수가 논문을 조작하라고 했다는 말을 하도록
되어있는 김선종에게 갑니다.
여기서 pd수첩이 계산이 빗나갑니다.. 그냥 정중히 물어 보아도 얘기를 할 김선종에게
검찰운운하며 협박을 합니다.. 한학수 생각으로는 그렇게 겁을 주어서 사실을 듣게 되었다는 것으로 하려고 했겠지요..(인터뷰당시 검찰얘기를 한것때문에 MBC가 큰 곤경에 처하지요. 그래서 pd수첩 방영이 지연되고 계획에 차질이 생기며 결국 노성일이 등장하게 되지요 )
그리고 pd수첩팀은 황우석교수를 찾아가 줄기세포의 진위를 확인하자며 DNA검사를 하자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황교수팀은 줄기세포가 8개밖에 없으므로 빠른시간안에 어떻게든 3개의 줄기세포를 만들어야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시간만 있으면 만들어 질 줄 알았으나 절대로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김선종이 바꿔치기 하기 전에는 절대로 만들어 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병천 강성근 교수선에서 8개의 줄기세포에서 3개를 복제합니다.. 그래서 11개를
만들어 내지요..(완벽하게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는 황교수팀은 DNA검사에 응합니다..
그러나 pd수첩팀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김선종이 바꿔치기한 미즈메디 줄기세포 8개만이 서울대에
존재한다는 것을..
pd수첩의 기자회견 내용입니다.
--황교수 측으로부터 샘플을 넘겨받을 때 줄기세포 번호를 지정해서 받았는가?
▲11개를 다 검증하면 좋겠지만 연구자들도 부담이 있고 황 교수님 측에서 5개만 해도
좋지않겠느냐고 해서 그래도 좋겠다고 했다. 처음 2개와 마지막 2개인 2,3번과 11,12번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황교수 팀에서) 환자로부터 모근세포를 얻어야 하는 부담도
있기 때문에 12대신 10번을 준 것 같다.
왜 11번 12번을 받았으면 했는지 아시겠죠.. 8개밖에 없어야 하는데 11개라고 하니 3개는 조작된 것임을 안겁니다... 그래서 조작된 것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으로 서울대팀은 더 이상 함정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서울대팀은 8개 줄기세포는 진짜라고 믿었으므로 3개만 겹치치 않고 2번 3번이 꼭
들어가도록 하여 샘플을 내줍니다.
그래서 DNA검사가 시행이 됩니다. pd수첩팀이 줄기세포를 건네받을때 테이프로 봉하고
서울대팀과 pd수첩팀이 싸인하는 것을 보았을 겁니다...
아마 봉인이 풀리지 않고 그상태 그대로 DNA검사가 되어졌다면 어떤결과가 나왔을까요....
물론 5개 줄기세포 모두가 가짜로 판명이 되었겠지요..
그러면 pd수첩팀은 나머지 4개의 줄기세포에 대해서 더 깊은 조사가 필요하게 되고 그리고 결과는
미즈메디 줄기세포로 판명이 날 것이다.
결국 황우석교수가 줄기세포가 바꿔치기 당했다고 말하기 전에 pd수첩이 먼저 바꿔치기
조사를 하여야 된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미즈메디에서는 어떻게든 서울대팀에서 받은 줄기세포의 봉인을 열어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봉인이 열려지지요..
한학수pd가 검사기관이 무슨검체인지 알수 없도록 다시 배열하고 여러기관에 보내기위해
봉인을 열고 배양을 합니다..
pd수첩팀의 기자회견 내용입니다.
--줄기세포 5개를 배양한 곳은 미즈메디병원인가?
▲미즈메디병원의 줄기세포는 수정란 배아줄기세포이다. 황 교수님은 2004년과 2005년도
논문에서 체세포핵이식 배아줄기세포를 썼기 때문에 이번 검증은 미즈메디측의 세포와는
관계없다.
pd수첩팀이 질문에 이상한 답변을 합니다. 배양을 어디서 했는지 안 가르쳐줍니다.. 왜일까요...
미즈메디에서 배양했다고 하면 나중에 의심의 소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 검사 결과가 나옵니다.. 2번줄기세포 DNA 검사결과만 나오지요. 다른하나에서도 DNA가 조금 나오지만 판독불가로 판독됩니다..
왜 일까요.. 2번 줄기세포만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나머지 4개는 나오면 안됩니다..
(위에 설명)
그런데 줄기세포 4개만 DNA결과가 나오지 않고 모근세포와 쥐추출세포에서는 DNA결과가 나오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지요...
그래서 2번세포 하나만 정확히 나오고 또하나는 판독불가로 나오도록 한 것입니다..
그래야 다른사람의 의심을 안받겠지요..
결론은 2번줄기세포나 3번줄기세포중 결과 하나만 있으면 논문이 가짜라는 것이 확인되기 때문이지요...
결과를 본 황교수님은 처음에는 검사결과를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가 진짜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후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서울대에 있는 줄기세포를 윤현수 교수에게 보내 미즈메디줄기세포와 서울대
줄기세포가 같은 것인지 확인합니다..
윤현수 교수는 미즈메디 줄기 세포와 서울대줄기세포가 동일하다고 확인해줍니다...
그후 황교수님은 줄기세포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김선종이 바꿔치기 한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김선종에게 전화를 합니다...서울대로 와서 줄기세포를 만들어보라고 안 온다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수밖에 없다고...
김선종은 황우석교수가 모든 사실을 알아버렸다는 것을 노성일에게 전화로 알려줍니다...
그러자 노성일이 황우석교수병실에 가서 진짜로 알고 있는지 확인후 바로 기자회견을
해버립니다...시간이 없으므로 (황우석 교수가 김선종이 12월 27일까지 들어오지 않으면
검찰수사를 한다고 했으므로)
원래 계획은 PD수첩2탄이 방영되어 이미 황우석교수가 모두 뒤집어 써야 되는데...
네티즌들에 의해 MBC pd수첩방송이 미루어져 언제 방송이 될지 알 수 없으므로 자신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안되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날 바로 pd수첩 2탄을 방영해 버립니다...
먼저 선수를 친거지요...
검찰수사를 할 수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