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경찰서는 '최모양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해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공식 사과했다. 동작경찰서 박진규 서장은 어젯밤 "최양의 아버지로부터 최초 신고를 받고 최양을 찾아나선데 1시간 가까이 지체된 점을 인정한다"고 했다. 박서장은 또 "성폭행 신고를 접수한 뒤 여경이 최양과 함께병원에 갔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가장 긴장감을 갖고 일해야 하는 공무원 직업들 중에 하나가 경찰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들의 입장에서는 직장이겠지만 국민들 입장에서는 우리를 지켜주는 가드로 생각하는데 새벽 늦은시간이고 근무자가 얼마 없었겠지 하지만 그런일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비상시 근무지침이라던가 행동요령등을 정해놓고 그대로 행동했다면 이런일은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저 평소와 다름없는 오늘이 이어질 것이라는 공무원의 무사안일주의가 일으킨 사고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경찰서장 당신 말하는거 은근히 여경에게 책임을 전가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저만 그런건가요? 그냥 이번일에 책임을 통감하고 사죄한다는 내용만 하면 되는데 굳이 세부적인 사항인 여경 이야기를 한다는것이 이해가 안되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세부적으로 갈거면 처음에 접수한 경찰도 잘못했고 뭐 이렇게 나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제발 일부 몰지각한 경찰때문에 벌어진 일이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경찰 모두가 저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정말 누굴 믿고 다니겠습니까? 그리고 혹여 그런 생각을 갖고 있던 사람들도 이번 일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제발 썩은근성좀 뜯어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경찰도 3%퇴출하면 정신좀 차리겠어요?
경찰도 3%퇴출하면 정신좀 차릴까요?
동작경찰서 박진규 서장은 어젯밤 "최양의 아버지로부터 최초 신고를 받고 최양을 찾아나선데
1시간 가까이 지체된 점을 인정한다"고 했다.
박서장은 또 "성폭행 신고를 접수한 뒤 여경이 최양과 함께병원에 갔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가장 긴장감을 갖고 일해야 하는 공무원 직업들 중에 하나가 경찰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들의 입장에서는 직장이겠지만 국민들 입장에서는 우리를 지켜주는 가드로 생각하는데
새벽 늦은시간이고 근무자가 얼마 없었겠지 하지만 그런일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비상시 근무지침이라던가 행동요령등을 정해놓고 그대로 행동했다면 이런일은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저 평소와 다름없는 오늘이 이어질 것이라는 공무원의 무사안일주의가 일으킨 사고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경찰서장 당신 말하는거 은근히 여경에게 책임을 전가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저만 그런건가요?
그냥 이번일에 책임을 통감하고 사죄한다는 내용만 하면 되는데 굳이 세부적인 사항인 여경 이야기를
한다는것이 이해가 안되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세부적으로 갈거면 처음에 접수한 경찰도 잘못했고
뭐 이렇게 나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제발 일부 몰지각한 경찰때문에 벌어진 일이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경찰 모두가 저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정말 누굴 믿고 다니겠습니까? 그리고 혹여 그런 생각을 갖고 있던 사람들도 이번 일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제발 썩은근성좀 뜯어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경찰도 3%퇴출하면 정신좀 차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