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반년정도 헤어져있다가 정말 힘들게 다시 만낫어요. 여자친구가 서울에 가있고 전 서울에 일하러 간다는 여자친구가 싫구 이것저것 성격차이로 인하여 헤어져있엇습니다(참고로 전천안살음) 남자고 여자고 헤어진 6개월사이에 무슨일이없었겠습니까.. 저도 호프집도 하고 그렇게 살고있었습니다 가끔 아는여자들이랑 통화도하고 술도한잔먹을수있구 외로워서 연락 한두번한적있습니다 제여자친구도 자기도 연락한사람은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다믿어요 그런말 근데 저랑 잠깐 연락한여자를 제여자친구가 그사실을 알았어요 헤어져있던사이에잠깐 연락한 사람하구 제여자친구가 통화를 했다봐요 근데 그여자가 하는말 ㅡㅡ 저는요 오빠가 시른대 오빠가 계속맨날 술만먹이고 여관만 댈꾸갈라고 했어요 ;; 이게 말이됩니까 나한테 무슨 감정있다고 전한테이러는겁니까요 ㅠㅠ 제가 먼저 연락하고 그런건 사실입니다 근데 술먹이고 여관만댈꾸간다니 저 그런놈아니거든요 여자친구 그런말만듣고 저한테 쓰래기라고 하고 드럽다고하고 그렇게 살고싶냐고하고 별말 다하더군요 제가 확인시켜준다고 다말하고 저이렇게만든 그여자한테도 전화하고 쪽지보내고 그래도 대답안합니다 ㅠㅠ 힘들게 다시만나서 다시 열심히 만나구싶은대 제여자친구 정말 저를 못믿나봅니다 크리스마스도 혼자보내고;; 이번에 아니라는거 확인시켜주고 그냥 다시는 여자친구 안볼려고합니다 정말 최악에 2005년도네요 1월달부터 12월달까지 풀리는일이하나도없습니다 술안먹으면 잠이안와서 다시 술한잔먹고 그냥 생각없이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네이버톡 매일보는대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님들모두 뜻깊은 한해보네세요..
내인생 최악에 2005년 살기실타...
2년사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반년정도 헤어져있다가 정말 힘들게 다시 만낫어요.
여자친구가 서울에 가있고 전 서울에 일하러 간다는 여자친구가 싫구
이것저것 성격차이로 인하여 헤어져있엇습니다(참고로 전천안살음)
남자고 여자고 헤어진 6개월사이에 무슨일이없었겠습니까..
저도 호프집도 하고 그렇게 살고있었습니다 가끔 아는여자들이랑
통화도하고 술도한잔먹을수있구 외로워서 연락 한두번한적있습니다
제여자친구도 자기도 연락한사람은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다믿어요 그런말
근데 저랑 잠깐 연락한여자를 제여자친구가 그사실을 알았어요
헤어져있던사이에잠깐 연락한 사람하구 제여자친구가 통화를 했다봐요
근데 그여자가 하는말 ㅡㅡ 저는요 오빠가 시른대 오빠가 계속맨날
술만먹이고 여관만 댈꾸갈라고 했어요 ;; 이게 말이됩니까 나한테 무슨
감정있다고 전한테이러는겁니까요 ㅠㅠ 제가 먼저 연락하고 그런건
사실입니다 근데 술먹이고 여관만댈꾸간다니 저 그런놈아니거든요
여자친구 그런말만듣고 저한테 쓰래기라고 하고 드럽다고하고 그렇게
살고싶냐고하고 별말 다하더군요 제가 확인시켜준다고 다말하고
저이렇게만든 그여자한테도 전화하고 쪽지보내고 그래도 대답안합니다 ㅠㅠ
힘들게 다시만나서 다시 열심히 만나구싶은대 제여자친구 정말 저를
못믿나봅니다 크리스마스도 혼자보내고;; 이번에 아니라는거 확인시켜주고
그냥 다시는 여자친구 안볼려고합니다 정말 최악에 2005년도네요
1월달부터 12월달까지 풀리는일이하나도없습니다 술안먹으면 잠이안와서
다시 술한잔먹고 그냥 생각없이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네이버톡 매일보는대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님들모두 뜻깊은 한해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