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석달전 집에서 신랑이랑 티비를 보는데 갑자기 창문 밖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그래서 창문을 열고 내다 봤죠....싼타모가 길옆에 서 있던 엑셀인가? 여튼 후진으로 차를 빼다 박 았더군여....계속 지켜봤죠.....그런데 한번더 쿵~!!! 또 박구 차를 빼더군여.....그런데 운전자 (여자) 내리지도 않고 창문을 열더니 한번 휙 훑어보고 걍 갈려 그러는거 예여..... 그래서 제가 "아줌마 그냥 가시면 어떻게여!!! 차주랑 연락하고 가세요...." 그랬습니다....(참고)싸이에 떠도는 차박고 도망간분 잡히면
돈 필요없고18 baby 뒈졌어" 하는 플랜카드 울동네에 붙어 있던겁니다....일년전 제차도 누가 문짝 박고 도망가서 문짝 완죤 찌그러졌구여....울동네 주차공간이 협소 하다보니 이런일이 종종 있어여....
제차 비록 티코지만 열받아서 며칠 잠을 못 잤어여.....울신랑은 범인 잡는다 밤만되면 창문열고 보초서고...ㅎㅎ 그런일이 있으니 그걸 보고 참견 안할수 가 없더군여.....그런데 그게 실수 였습니다....ㅠㅠ
아줌마 차 안에서 걍 가는거 아니구 잠깐 갔다 온데여...말이 되나여???그래서 전화로 연락 하구 가라고 하니까 차에서 내리더군여....우리차도 아닌데 뭔 상관이냐고.....그래서 위에 상황을 말 다해줬죠...
전화 하는척을 합니다....그러더니 또 차에 올라타 갈려고 해여....통화 분명히 안된거 아는데....
그래서 울신랑이 "아주머니 걍 가시면 뺑소닙니다..." 했더니 18년놈들아 신고해라 소리를 꽥 지르더니 갑니다.....오메......어이 없고 황당해서......그래서 경찰서에 신고 할려고 했죠....통화가 되는순간 창문 밖으로 개18년놈들 나오라고 소리를 지르는거예여....저두 한성질 하는지라 전화 냅다 던지고 창문 밖을 보고 같이 욕했죠....이 미친년이 뭐라하노......서로 쌍욕이 오고가고 그여자가 저보고 내려오랍니다...그래서 내려 갔죠....신랑도 같이여....울 신랑 기가 막혀 말도 못하고 저랑 그여자랑 욕하면서 같이 싸웠습니다....완죤 말도 안통하는 또라이 드라구여....그런데 완죤 고성방가니까 사람들이 우르르....
진짜 쪽팔려서 말도 못하고 걍 올라 왔습니다....그리고 제가 그 차 박힌 차주에게 전화를 했죠....그 차가 대리운전 하는 차였거든여....제가 전화해서 물어보니 전화 못 받았데여...그여자 저랑 싸울때 첨엔
통화가 안되고 담엔 통화가 됐다 했거든여.... 그 차주가 말하길 장사하는데 전화가 안되면 되냐고 그런 전화 받은적이 없데여.....참나....그래서 여차여차 이래되서 내가 확인차 전화 했다 하고 그여자 차 넘버 가르쳐주고 끊었죠....고맙다 그러시데여....그 여자 그 동안에두 밑에서 욕 이란 욕은 다하구.....
울신랑이 폭발해서 창문열고 꺼지라고 한번만 더 지껄이면 가만 안둔다 하니 시불시불 대면서 사라졋습니다....그리고 울신랑이 야간반이라 출근 하고 전 밤늦게 까지 컴터를 하는데 새벽 5시가 다 되가는 시간에 창문밖에서 또 욕이 들려옵니다...바로 옆에서 하는것처럼......새벽이니까 더 울리고 더크게 들리더라구여...개18년이 내가 전화 안할까봐 차주 한테 전화 했냐고 시작하는데 옆에 누가 같이 있었나봐여....말리는 소리가 들리고.....흠,,,,,,한2~30분 왈왈 거리더니 조용 해졌어여....진짜 무서웠어여....
혼자 있으니까....ㅠㅠ 그리고 시간이 며칠 흘러 그때의 악몽이 잊혀져갈 무렵.........
제가 새로 들어간 알바가 오후에 1시간30분정도 쉬는 시간이 있어서 집에와서 쉬었다가 다시 가는데
쉬고 집을 나서서 제차에 탈려고 보니 이상한 전단이 붙어 있는거에여...080~~오빠 노라주셈....그런거여....그래서 떼서 걍 바닥에 버렸어여.....그런데 뒤에서 "18 dog같은 X아~~!! 질서 잘지킨다는 X이
쓰레기를 왜 바닥에 버려....개18썅X아!!! 빨리 안줏어?" 우와 낮에 보는데도 그여자 저승사자 같은거예여.....전 질서 잘지킨다는소리 한적도 없는데.....여기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욕 첨들어보는 욕이 얼마나 많은지.....저도 욕 잘하는데.....그래서 내가 어이없고 황당해서 말 안하구 코방귀만 끼니까
그아줌마 왈..."개썅X이 ㅆ ㅣ ㅂ ㅊ ㅏ ㅇ 을 내불까? 눈깔 못깔어 눌깔을 파불라...." 어떤 표현으로도
그때의 황당함.....제가 회사 유니폼만 안 입었드래도....ㅠㅠ 그래서 제가 "아줌마 안 쪽팔리셈???"
그러니 자기는 쪽팔리고 그런거랑 거리가 멀다네여.....그러면 바로 위에 썼던 욕을 몇번이나 반복하던지.......울집 1층 아줌마가 창문 열고 내다 보더니 저보고 걍 모른척 하구 일가라 하시길래 열받고 어이없고 울화가 치밀었지만 걍 차몰고 다시 일하러 갔습니다......일하는데도 심장이 떨려서 마시는 청심원 한병먹구 일할수 있었습니다.....세상에 그런여자도 있구나 싶은게.....요즘도 가끔 집앞근처에 그여자 차세워 져 있는거 보면 도망가다 시피 합니다....무슨 욕을 들을지 모르니.....진짜 무섭습니다.....
무슨 육체적폭력 그런거 아니여두 언어폭력 꿈에 나올까 진짜 부딪힐까 몇달이 지난 지금도 얼마나 무서운지.....이제 모르는 사람이 뺑소니를 치든 강도짓을 하든 모르는척 해야 하는 겁니까???
이제 저 절대 누가 시비 걸어두 같이 맞대응 해서 싸울 자신이 없습니다......무서워여......
제가 글솜씨는 없고 그 생각하니 열이 조금 받아서 하소연 할겸 두서없는글 올렸습니다.....
욕쟁이 아줌마~~!!!지금 생각해도 열불 나네영.....
제가 성격이 급해서리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겠슴당.....
한 석달전 집에서 신랑이랑 티비를 보는데 갑자기 창문 밖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그래서 창문을 열고 내다 봤죠....싼타모가 길옆에 서 있던 엑셀인가? 여튼 후진으로 차를 빼다 박 았더군여....계속 지켜봤죠.....그런데 한번더 쿵~!!! 또 박구 차를 빼더군여.....그런데 운전자 (여자) 내리지도 않고 창문을 열더니 한번 휙 훑어보고 걍 갈려 그러는거 예여..... 그래서 제가 "아줌마 그냥 가시면 어떻게여!!! 차주랑 연락하고 가세요...." 그랬습니다....(참고)싸이에 떠도는 차박고 도망간분 잡히면
돈 필요없고18 baby 뒈졌어" 하는 플랜카드 울동네에 붙어 있던겁니다....일년전 제차도 누가 문짝 박고 도망가서 문짝 완죤 찌그러졌구여....울동네 주차공간이 협소 하다보니 이런일이 종종 있어여....
제차 비록 티코지만 열받아서 며칠 잠을 못 잤어여.....울신랑은 범인 잡는다 밤만되면 창문열고 보초서고...ㅎㅎ 그런일이 있으니 그걸 보고 참견 안할수 가 없더군여.....그런데 그게 실수 였습니다....ㅠㅠ
아줌마 차 안에서 걍 가는거 아니구 잠깐 갔다 온데여...말이 되나여???그래서 전화로 연락 하구 가라고 하니까 차에서 내리더군여....우리차도 아닌데 뭔 상관이냐고.....그래서 위에 상황을 말 다해줬죠...
전화 하는척을 합니다....그러더니 또 차에 올라타 갈려고 해여....통화 분명히 안된거 아는데....
그래서 울신랑이 "아주머니 걍 가시면 뺑소닙니다..." 했더니 18년놈들아 신고해라 소리를 꽥 지르더니 갑니다.....오메......어이 없고 황당해서......그래서 경찰서에 신고 할려고 했죠....통화가 되는순간 창문 밖으로 개18년놈들 나오라고 소리를 지르는거예여....저두 한성질 하는지라 전화 냅다 던지고 창문 밖을 보고 같이 욕했죠....이 미친년이 뭐라하노......서로 쌍욕이 오고가고 그여자가 저보고 내려오랍니다...그래서 내려 갔죠....신랑도 같이여....울 신랑 기가 막혀 말도 못하고 저랑 그여자랑 욕하면서 같이 싸웠습니다....완죤 말도 안통하는 또라이 드라구여....그런데 완죤 고성방가니까 사람들이 우르르....
진짜 쪽팔려서 말도 못하고 걍 올라 왔습니다....그리고 제가 그 차 박힌 차주에게 전화를 했죠....그 차가 대리운전 하는 차였거든여....제가 전화해서 물어보니 전화 못 받았데여...그여자 저랑 싸울때 첨엔
통화가 안되고 담엔 통화가 됐다 했거든여.... 그 차주가 말하길 장사하는데 전화가 안되면 되냐고 그런 전화 받은적이 없데여.....참나....그래서 여차여차 이래되서 내가 확인차 전화 했다 하고 그여자 차 넘버 가르쳐주고 끊었죠....고맙다 그러시데여....그 여자 그 동안에두 밑에서 욕 이란 욕은 다하구.....
울신랑이 폭발해서 창문열고 꺼지라고 한번만 더 지껄이면 가만 안둔다 하니 시불시불 대면서 사라졋습니다....그리고 울신랑이 야간반이라 출근 하고 전 밤늦게 까지 컴터를 하는데 새벽 5시가 다 되가는 시간에 창문밖에서 또 욕이 들려옵니다...바로 옆에서 하는것처럼......새벽이니까 더 울리고 더크게 들리더라구여...개18년이 내가 전화 안할까봐 차주 한테 전화 했냐고 시작하는데 옆에 누가 같이 있었나봐여....말리는 소리가 들리고.....흠,,,,,,한2~30분 왈왈 거리더니 조용 해졌어여....진짜 무서웠어여....
혼자 있으니까....ㅠㅠ 그리고 시간이 며칠 흘러 그때의 악몽이 잊혀져갈 무렵.........
제가 새로 들어간 알바가 오후에 1시간30분정도 쉬는 시간이 있어서 집에와서 쉬었다가 다시 가는데
쉬고 집을 나서서 제차에 탈려고 보니 이상한 전단이 붙어 있는거에여...080~~오빠 노라주셈....그런거여....그래서 떼서 걍 바닥에 버렸어여.....그런데 뒤에서 "18 dog같은 X아~~!! 질서 잘지킨다는 X이
쓰레기를 왜 바닥에 버려....개18썅X아!!! 빨리 안줏어?" 우와 낮에 보는데도 그여자 저승사자 같은거예여.....전 질서 잘지킨다는소리 한적도 없는데.....여기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욕 첨들어보는 욕이 얼마나 많은지.....저도 욕 잘하는데.....그래서 내가 어이없고 황당해서 말 안하구 코방귀만 끼니까
그아줌마 왈..."개썅X이 ㅆ ㅣ ㅂ ㅊ ㅏ ㅇ 을 내불까? 눈깔 못깔어 눌깔을 파불라...." 어떤 표현으로도
그때의 황당함.....제가 회사 유니폼만 안 입었드래도....ㅠㅠ 그래서 제가 "아줌마 안 쪽팔리셈???"
그러니 자기는 쪽팔리고 그런거랑 거리가 멀다네여.....그러면 바로 위에 썼던 욕을 몇번이나 반복하던지.......울집 1층 아줌마가 창문 열고 내다 보더니 저보고 걍 모른척 하구 일가라 하시길래 열받고 어이없고 울화가 치밀었지만 걍 차몰고 다시 일하러 갔습니다......일하는데도 심장이 떨려서 마시는 청심원 한병먹구 일할수 있었습니다.....세상에 그런여자도 있구나 싶은게.....요즘도 가끔 집앞근처에 그여자 차세워 져 있는거 보면 도망가다 시피 합니다....무슨 욕을 들을지 모르니.....진짜 무섭습니다.....
무슨 육체적폭력 그런거 아니여두 언어폭력 꿈에 나올까 진짜 부딪힐까 몇달이 지난 지금도 얼마나 무서운지.....이제 모르는 사람이 뺑소니를 치든 강도짓을 하든 모르는척 해야 하는 겁니까???
이제 저 절대 누가 시비 걸어두 같이 맞대응 해서 싸울 자신이 없습니다......무서워여......
제가 글솜씨는 없고 그 생각하니 열이 조금 받아서 하소연 할겸 두서없는글 올렸습니다.....
죄송 합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