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드는 밤에.....,

슬픈남자200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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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정의 길을 걸은듯 하다.

 

한 사람을 사랑해서 결혼 하고 그 사람의 물쓰듯 하는 낭비와 더불어 떠 안은 그녀의 뒷감당

이루 말할수 없는 고통의 시간인듯 하다.

 

서서히 지쳐 가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서 젤 잘한 일은 그 사람과의 정을 떼어 버린일....,

 

3년이란 시간이 내겐 정말 죽을 고비 였다.

이제야 좀 맘을 잡고 사는듯 하지만  이혼남이란 낙인이 찍힌 내 자신 너무부끄럽다.

 

사정알지도 못하고 물어 보는 사람들의 첫마디

왜?

내속을 누가 알까?

 

다시 내게도 사랑이 올까?

온다면 지나간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 내 꿈꾸던 이상이었으면 한다.

 

얼마전 드라마에서 나온 일편단심 민들레 같은 여자

 

난 오늘도 꿈을 꾼다.

더 열심히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올거라구 ....,

 

대한민국 남자들이이여 힘냅시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