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보복이 두렵습니다.

짱나2005.12.27
조회992

안녕하세여..

전 26살의 여자이구여 헤어진 남친은 29입니다.

우린 사귄지 2년 2개월만에 헤어졌구여 헤어진지는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성이 같다는 이유로 결혼을 못해서 어머니끼리 통화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근데 저희쪽에서 반발이 심했죠.

사실 성격좋고 이해심이 있었다면 전 부모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나가서 살았을겁니다.

그러나 성격이 정말 미치게 만드는 싸이코같은 병적인 성격이라 결혼하면 안봐도 뻔한 스토리가 짜이는거예여 그래서 이번기회에 끝을내고 싶었습니다.

헤어지고 연락이 뜸뜸하게오더니 요즘에 갑자기 보복같은 발언을 하는겁니다,

우리집 가만히 안둔다라는둥 우리언니집도 가만히 안둔다하고 형부도 가만히 안둔다하고 정말 미치게 만드는거예여..

내 앞전에 사겼던 여자친구에게도 계속 보복을 할려고했었는지 여자오빠가 나서서 처리했다고 합니다,

전 AB형을 싫어하는데 다그렇다는말은아니고 좀 싸이코 기질이 있는것같아여..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여 저희 언니는 알고있는데 엄마는 싸이코 기질을 모르고있습니다.

대처할 방법좀 섬세하게 가르쳐주세여...

헤어져도 힘들고 사겨도 힘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