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내던 친구놈이 어느날 한다는 소리.. 우리 한번 사겨볼까?? 서로 너무 잘 알고 있는 친구놈.. 고딩때 부터 그냥 친하게 지내던... 절대 썸씽 같은건 없었던.. 그런 친구 였는데 제가 남친과 헤어지고 아파하고 있을때 연락이 왔었지요.. 저두 남친 땜에 힘든 찰라에 연락 오면 잘 받아주고.. 그랬지요.. 만나서 술두 한잔 하구요.. 예나 지금이나 참 편한 친구.. 근데 이 친구가 지금 앤이 없어서 요즘 들어 무척 외로워하더라구요.. 저만 보면 여자 소개시켜 달래구.. 그래서 함 소개 시켜 줬더니 별루 맘에 들지 않는지 한번 만나구 말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통화를 하는데 넌 어떤 남자가 좋으냐고 묻길래.. 제 이상형인 다정하구 생각이 바른 남자가 좋다고 했더니.. 자기가 무지 다정하구 생각이 바르다면서.. 우리 한번 사겨볼까? 하더라구요.. 사귀는건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귀는거 아닌가요? 그 친군 절 좋아하지는 않을텐데.. 그런 말이 너무도 쉽게 나오는 듯 하여 기분이 좀 별루 였습니다. 그러면서 넌 어떤 스탈의 여자냐? 라고 묻길래.. 말했죠.. 난 무뚝뚝해서 애교 같은건 잘 못하지만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전화 하는걸 별루 안좋아하기 때문에 바쁘면 연락 못할수도 있구.. 그런걸로 신경쓰진 않는다. 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냥 웃기만 하더라구요.. 이친구 맘은 무얼까요?? 솔직히 좀 궁금하네요..
우리 한번 사겨볼까?
알고 지내던 친구놈이 어느날 한다는 소리..
우리 한번 사겨볼까?? 서로 너무 잘 알고 있는 친구놈..
고딩때 부터 그냥 친하게 지내던...
절대 썸씽 같은건 없었던..
그런 친구 였는데 제가 남친과 헤어지고 아파하고 있을때
연락이 왔었지요.. 저두 남친 땜에 힘든 찰라에 연락 오면 잘 받아주고..
그랬지요.. 만나서 술두 한잔 하구요..
예나 지금이나 참 편한 친구..
근데 이 친구가 지금 앤이 없어서 요즘 들어 무척 외로워하더라구요..
저만 보면 여자 소개시켜 달래구.. 그래서 함 소개 시켜 줬더니
별루 맘에 들지 않는지 한번 만나구 말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통화를 하는데 넌 어떤 남자가 좋으냐고 묻길래..
제 이상형인 다정하구 생각이 바른 남자가 좋다고 했더니..
자기가 무지 다정하구 생각이 바르다면서..
우리 한번 사겨볼까? 하더라구요..
사귀는건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귀는거 아닌가요?
그 친군 절 좋아하지는 않을텐데.. 그런 말이 너무도 쉽게 나오는 듯 하여
기분이 좀 별루 였습니다.
그러면서 넌 어떤 스탈의 여자냐? 라고 묻길래..
말했죠.. 난 무뚝뚝해서 애교 같은건 잘 못하지만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전화 하는걸 별루 안좋아하기 때문에 바쁘면 연락 못할수도 있구..
그런걸로 신경쓰진 않는다. 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냥 웃기만 하더라구요..
이친구 맘은 무얼까요??
솔직히 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