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1년 3개월을 사귄 남자 친구한명이 있습니다. 저는 22살 그분은 29살 7살나이차이가납니다
그는 제가 22년살아오면서 처음사랑한 저의첫사랑이었고 그래서 더 애틋할지도모릅니다 제모든것을주어도 아깝지않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근데 그런 저의사랑이 순탄지많은 않았습니다 그사람만나면서 거의 눈물 흘리는날로 만나는동안을 거의 그렇게보냈습니다, 왜그랬냐구요..??????????????
저는그사람을 채팅상으로 만났습니다. 원래 채팅상으로 만난다는자체가 쫌우습긴하지만
저의인연은 채팅이었나봅니다 그렇게하여 채팅으로해서 연락처를 주고받아 만났습니다,,,,
근데 저와그사람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까지 깊은사이로 발전될줄은 몰랐다고합니다
저는 그사람을 만나는동안 실수로많이했습니다,,만나지 초기였을때 전술먹고 술주정을쫌했습니다
너무나도 그사람에게 가볍게 다가갔던 제자신을 너무한탄합니다,,,그래서 그사람도 절 가볍게보았나봅니다 전정말 그런사람이 아닌데,,그냥 겉모습으로 제가 잘놀게생기고 째쟁이라고 그런게 생각했던모양입니다,,,그남자주위사람들도그렇고 ,,,,그치만 어느순간 그사람이 제마음속 깊이 자리잡고있었습니다,,,그럴무렵,,,우린 그렇게 깊은사이가 되었고 어느날 그사람 집에놀러가게되었습니다 ,,,근데그사람은 전날 과음한탓에 피곤했는지 잠이들어버렸습니다 저는 그냥 심심해서 다른방가서 혼자 놀고있었는데 그옆에 그남자 핸폰이있었습니다..이때가지만해도 저는 그냥 아무런 마음없이 제가 무슨 의심을한적도없고 그냥 핸폰을 봤습니다,,,근데 이게무슨 천천벽력같은 일입니까,,,,,수신메시지를 본순간
그냥 아무말없이 제남친한테 '오빠 나갈께 "그랬더니 놀래면서 왜그러냐고했습니다그래서 오빠 혹시 나말고 여자있지그러니까 저말고는 여자가 없다고합니다 정말없지 하니깐 정말없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문자들은 먼데 그러니까,,,잠시 할말을 잃더군요, 전사실 약간 제급한성격에 오빠폰으로 그여자한테 계속전화를 걸었는데 그여자는 전화를받지않더군요 ,,,,,그런후에 오빤 애기해주겠다고 절데리고나갔습니다,,그러면서하는말이 그여자는 3년전에 안 누나라고 힘들었을때 우연한계기로 안 누나였는데 한두번 만났다고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누는문자들은그냥 장난으로 노는거랍니다,,,정말이지 인간으로서 정말 이해할수가없었습니다,,,장난이라고하기엔,,그리고그여자는 유부녀라고했습니다
그런일들이있었지만저그냥 너무사랑했기에 다 이해하고 그렇게 마무리지었습니다,,근데 3달후에 또같은일이 반복되었습니다,,,,,그남자가 술먹고 망신창이가 되어있길래 전 핸폰을 봤죠
아마전 저도 어느사이에 그사람을 믿지않고 의심하게되었나봅니다 근데 그핸폰에는 자기라고시작되면서 서로 너무 사랑하는사이같았습니다,,,,전 더이상 가치를 못느꼈습니다,,이젠 지쳤습니다
맨처음 걸렸을때 전그여자랑 통화를 한적이있었습니다 무슨사이냐고 그랬더니 묻지말라합니다
제남친이 아무사이아니라는데요 그랬더니 제남친이 그렇게 말했다면 그냥 맘편히 그렇게 생각하랍니다 글고 아가씨가 만나고 생각한다는 그런착각은 하지말래요 아가씨말고도 다른여자만날수있다고
ㅡ,ㅡ 분명히 아무사이아니라고했는데 그여자발언은 너무도틀렸습니다,,,휴 근데 제남친은 두번째 그렇게 또걸렸습니다,,이번엔 차라리 또 아니라고 아무것도아니라고 말이라도해주길바랬는데 모든걸
다 받아드린다듯이 미안하다고할말없다고했습니다..한번만 봐주라고 하더군요 ㅜㅜ 정말이지 너무나도원망스러웠습니다 그동안 전 그사람과 단전아닌 단전도 많이했습니다 서로 간혹 일에 토라져 연락도안해보는일도많았고 그사람 저힘들게 많이했습니다,그래도 사랑이라는 이름하나에 아니 그사랑을 넘어선 사랑을 전 아마 시도하고있었는지도모름니다,,주위에선 이런 저를보고 제정신아니라고 사람도아닌 새끼를 머하러만나냐고 미쳤다고들합니다,,완전 바람둥이에 보잘것하나없이 그런자식이 머가좋다고 매달리냐고합니다,,,,,,,,,,,저는압니다,,,지금제남자친구는 예전 그여자와 지금도연락을합니다
지금현재도,,,그치만 전그냥이해하려합니다 제남친은꿈이너무도큰사람입니다,,,그전에 그여자와하는게 사랑이든 머든 전그냥 이해하려구요,,,그여자하는일이 제남친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거 알았을때 그냥 서로도우면서 지내라는 생각으로이해하려고합니다,,근데 제남친은 절속이는게많습니다
사실 전 제남친에게 믿음과 신뢰는 의미깨졌습니다 이미 깨진 신뢰와 믿음은 다시 주을순없습니다
정말 이남자의본심은 무엇일까요
너무도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몰라 여러분들의 말씀을 듣고싶어 이렇게글을올림니다
제애기 한번 들어봐주시고 님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는 현재 1년 3개월을 사귄 남자 친구한명이 있습니다. 저는 22살 그분은 29살 7살나이차이가납니다
그는 제가 22년살아오면서 처음사랑한 저의첫사랑이었고 그래서 더 애틋할지도모릅니다 제모든것을주어도 아깝지않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근데 그런 저의사랑이 순탄지많은 않았습니다 그사람만나면서 거의 눈물 흘리는날로 만나는동안을 거의 그렇게보냈습니다, 왜그랬냐구요..??????????????
저는그사람을 채팅상으로 만났습니다. 원래 채팅상으로 만난다는자체가 쫌우습긴하지만
저의인연은 채팅이었나봅니다 그렇게하여 채팅으로해서 연락처를 주고받아 만났습니다,,,,
근데 저와그사람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까지 깊은사이로 발전될줄은 몰랐다고합니다
저는 그사람을 만나는동안 실수로많이했습니다,,만나지 초기였을때 전술먹고 술주정을쫌했습니다
너무나도 그사람에게 가볍게 다가갔던 제자신을 너무한탄합니다,,,그래서 그사람도 절 가볍게보았나봅니다 전정말 그런사람이 아닌데,,그냥 겉모습으로 제가 잘놀게생기고 째쟁이라고 그런게 생각했던모양입니다,,,그남자주위사람들도그렇고 ,,,,그치만 어느순간 그사람이 제마음속 깊이 자리잡고있었습니다,,,그럴무렵,,,우린 그렇게 깊은사이가 되었고 어느날 그사람 집에놀러가게되었습니다 ,,,근데그사람은 전날 과음한탓에 피곤했는지 잠이들어버렸습니다 저는 그냥 심심해서 다른방가서 혼자 놀고있었는데 그옆에 그남자 핸폰이있었습니다..이때가지만해도 저는 그냥 아무런 마음없이 제가 무슨 의심을한적도없고 그냥 핸폰을 봤습니다,,,근데 이게무슨 천천벽력같은 일입니까,,,,,수신메시지를 본순간
저는 온몸에 전율을느끼면서 바들바들떨었습니다,,수신메시지함에는 온통 한여자와 보내온 문자메시지가 가득찼습니다 :자기라고시작되는문자,,,,누가봐도 심상치않은 그런문자들이었습니다,,전그순간
그냥 아무말없이 제남친한테 '오빠 나갈께 "그랬더니 놀래면서 왜그러냐고했습니다그래서 오빠 혹시 나말고 여자있지그러니까 저말고는 여자가 없다고합니다 정말없지 하니깐 정말없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문자들은 먼데 그러니까,,,잠시 할말을 잃더군요, 전사실 약간 제급한성격에 오빠폰으로 그여자한테 계속전화를 걸었는데 그여자는 전화를받지않더군요 ,,,,,그런후에 오빤 애기해주겠다고 절데리고나갔습니다,,그러면서하는말이 그여자는 3년전에 안 누나라고 힘들었을때 우연한계기로 안 누나였는데 한두번 만났다고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누는문자들은그냥 장난으로 노는거랍니다,,,정말이지 인간으로서 정말 이해할수가없었습니다,,,장난이라고하기엔,,그리고그여자는 유부녀라고했습니다
그런일들이있었지만저그냥 너무사랑했기에 다 이해하고 그렇게 마무리지었습니다,,근데 3달후에 또같은일이 반복되었습니다,,,,,그남자가 술먹고 망신창이가 되어있길래 전 핸폰을 봤죠
아마전 저도 어느사이에 그사람을 믿지않고 의심하게되었나봅니다 근데 그핸폰에는 자기라고시작되면서 서로 너무 사랑하는사이같았습니다,,,,전 더이상 가치를 못느꼈습니다,,이젠 지쳤습니다
맨처음 걸렸을때 전그여자랑 통화를 한적이있었습니다 무슨사이냐고 그랬더니 묻지말라합니다
제남친이 아무사이아니라는데요 그랬더니 제남친이 그렇게 말했다면 그냥 맘편히 그렇게 생각하랍니다 글고 아가씨가 만나고 생각한다는 그런착각은 하지말래요 아가씨말고도 다른여자만날수있다고
ㅡ,ㅡ 분명히 아무사이아니라고했는데 그여자발언은 너무도틀렸습니다,,,휴 근데 제남친은 두번째 그렇게 또걸렸습니다,,이번엔 차라리 또 아니라고 아무것도아니라고 말이라도해주길바랬는데 모든걸
다 받아드린다듯이 미안하다고할말없다고했습니다..한번만 봐주라고 하더군요 ㅜㅜ 정말이지 너무나도원망스러웠습니다 그동안 전 그사람과 단전아닌 단전도 많이했습니다 서로 간혹 일에 토라져 연락도안해보는일도많았고 그사람 저힘들게 많이했습니다,그래도 사랑이라는 이름하나에 아니 그사랑을 넘어선 사랑을 전 아마 시도하고있었는지도모름니다,,주위에선 이런 저를보고 제정신아니라고 사람도아닌 새끼를 머하러만나냐고 미쳤다고들합니다,,완전 바람둥이에 보잘것하나없이 그런자식이 머가좋다고 매달리냐고합니다,,,,,,,,,,,저는압니다,,,지금제남자친구는 예전 그여자와 지금도연락을합니다
지금현재도,,,그치만 전그냥이해하려합니다 제남친은꿈이너무도큰사람입니다,,,그전에 그여자와하는게 사랑이든 머든 전그냥 이해하려구요,,,그여자하는일이 제남친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거 알았을때 그냥 서로도우면서 지내라는 생각으로이해하려고합니다,,근데 제남친은 절속이는게많습니다
사실 전 제남친에게 믿음과 신뢰는 의미깨졌습니다 이미 깨진 신뢰와 믿음은 다시 주을순없습니다
다만 저는 그냥 노력을하려고합니다 그사람때문에 집착이라는 정신병까지 저는 걸렸습니다
그사람 일거일투족을 알려고까지했으니,,,,,,,,저는거의 제이성까지 잃어버리고 말았으니깐요
크리스마스 일주일남겨주고 저는 이별선언을했습니다 도저히 못참겠다고 오빠때문에 너무지쳐서힘들어서 나그만 지치니까 우리 고만하자고 했더니,,,,,,그사람이글더군요 진작니마음 말해주지 왜이제야말하냐고 나도준비하게,,,,,,,전사실 그런말을 기대할려고했던게아니라 그냥 우리앞으로 노력더해보자
그런걸바랬는데 그사람이 글더군요 우리 서로에게 너무지친거같다 너나나나 그래 잘지내라
앞으로나때문에 우는일은 없을것이다 그러더군요 전그동안 북받쳤던 눈물들을 토해냈습니다
전 그사람을 잡았습니다,,,이렇게 끝내는게 너무 억울해서 전 그사람을 잡았습니다
그사람을 저를위해서 제가 자기때문에 너무힘들어하니깐 그냥 보내주려고하는거랍니다
그래서 왜 노력하자고는 안하냐고 이렇게 끝내는거는 안된다고하면서 전 그사람을 잡았습니다
그렇게하여 전 이젠 집착안하고 안매달린다고 하면서 잘노력하자고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두번째크리스마스까지 같이보내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친구커플과 놀러도다녀왔습니다,, 놀러다녀온그다음저녁 영화를보자고했습니다
근데 저는 작업의정석을 보려고했는데 작업의정석은 친구가내려와서 봤으니까 딴거보자고합니다
저또다시 병짓을하게됐습니다 누구랑봤을까 다른여자랑 봤겠지,,,,,,,,,,,속으로 생각하고있는데
오빤 제 표정을알아차리고 너그냥 집으로가라 하면서 그날 피씨방에있었는데 마우스 던지면서 나가버렸습니다,,,전너무황당해서 막울면서 집으로 가는데 전화가왔습니다 차로 오라고,,,그래서 다신전
그사람에게달려갔습니다,,,그날저흰 영화도 안보고 술을먹었습니다 글더군요 술먹으면서
내가 너한테 지치는게먼지알아,,,,,,,아까도그래 그냥 영화 딴사람이랑 봤음 본줄알지,,,,그걸가지고
화나있고 그럼 나도 엄청 너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애가또 무슨생각으로그렇게 삐져있을까 하면서,,,
지친대요,,,근데 전너무 힘들어요ㅡㅡㅡ오빠의그런모습들이,,그렇게저는 화가나있었습니다
우린 왜그럴까요,,,제가 얼마나 어디까지 이해를해야할까요
그렇게 제가 이번에 오빠잡으면서 오빠가 이런말을하더군요
이제는 우린 못헤어지겠다 정말,,,,,,
이제는 정말안될거같다,,,,,,,,,,그러면서 오빠 속애기를하더군요,,,그래도 29년살아오면서 처음 결혼하고싶은여자가 너였고 너랑 결혼할생각이었다고,,,,너 24살에 약혼식부터하자고
이젠 우린 결혼해야겠다 정말 그러더군요
전오빠의 진실을알거같으면서 맨날 한편으론 병짓처럼 오빠를 힘들게하는거같아요
너무답답해요 이러는제가 정말 편하게 마음편히 지냈음하는데
누가그러대요 니가진정 그사람생각하면 그냥 다믿으라고 니가정말 그사람이랑 다시잘할생각있음
멀하든 믿고따르라고 그러지못할거라면 너병나니까 깨끗이헤어지라고
주위에선 지금도 열이면열 헤어지라고합니다
이사람은 다리도아픈사람인데 머가 볼게있냐고 장애판정받고 한쪽다리에 인공관절까지넣었습니다
걷는데 불편은없지만 일상생활에불편은없지만 아무 조잘것없는놈한테 너속만썩히고 눈물만빼는놈한테 왜그렇게 집착하냐고 저를 다그칩니다,,,근데전 이모든걸 다사랑합니다
그냥 사랑하고싶습니다 지금도
다른여자를만나도 누굴만나도이젠 집착안할테니 그냥 마음만 저에게 있었음좋겠습니다
그마음만 변치않았음좋겠습니다
제친구는 지금다른여자생겨서 너한테 질리고 지친거같으니까 그만 놔주라고하지만
전그사람을잘알기에 그건아니라고생각합니다,,,
우리사이가 예전같진않지만 그냥 ㅇㅖ전같지않아도 함께할수있는것만으로 행복을바랍니다
너무도 사랑하는사람이기때문에 전 이렇게 붙잡고있습니다 어쩌면 하루하루 불멸의사랑을
하고있을지도모릅니다 전 정말 이사람 마음을 모르겠어요,,,정말 절 생각하고있는지 어떤지
정말 이사람 본심을 무엇일까요,,정말 저는 생각하고있나요
말로만하는게아닌 진심으로절생각하고있나,,,,
저는 다만 이런결심하나를내렸어요
그냥 조용히 묵묵히 지켜보기로,,,,,,,
여러분 머가 올바른 선택이고 판단이고 생각일까요?
좋은말씀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