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부터 날 차버린 그녀에게 문자가 옵니다 밥먹었냐고 마하냐고 문자 왜 10냐는둥 문자를 보고있자하니전처럼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답장은 해야지 되겠고 답장을하니 가슴이 아프네요 꾸준히 못하겠어영 막 문자로 전에 너랑사귀면서 썰매타러가자? 고 했지 하면서 계속 신경쓰이는 말만 합니다.. 같이 저녁먹자는둥... 싫어졌다면서 보기싫어졌다면서 그런적이 불과 4일전엔데..음... 마음을 추수리기가 힘들군요 아직도 절 좋아하는지 아니면 가지고 놀려는지 모하자는건지 ... 전처럼 사귀자는건지 후아.... 힘드네여
크리스마스전전날에 깨진 사람입니다~
어저께부터 날 차버린 그녀에게 문자가 옵니다
밥먹었냐고 마하냐고 문자 왜 10냐는둥
문자를 보고있자하니전처럼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답장은 해야지 되겠고 답장을하니 가슴이 아프네요 꾸준히 못하겠어영
막 문자로 전에 너랑사귀면서 썰매타러가자? 고 했지 하면서 계속 신경쓰이는
말만 합니다.. 같이 저녁먹자는둥...
싫어졌다면서 보기싫어졌다면서 그런적이 불과 4일전엔데..음...
마음을 추수리기가 힘들군요
아직도 절 좋아하는지 아니면 가지고 놀려는지 모하자는건지 ...
전처럼 사귀자는건지 후아.... 힘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