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 나이 25세가 다가온다. 어리다면 어리고 어리지 않다면 어리지 않은 어중간한 나이다. 군대도 갔다왔고 학교도 내년만 다니면 졸업하며 미래에 대한 대비도 잘하고 있고 대인관계 원만하고 5년째로 접어드는 사랑하는 여자도 있다. 어려서부터 엄하게 자랐다. 그래서 어른들한테 예의바르고 반듯한 성실한 청년으로 칭찬 많이 받으면서 자랐다. 그와 다르게 어려서부터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많이 보았다. 그래서인지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고 지금까지 잘 그래왔다. 특히 성문제에 관해서는 더욱 조심했다. 지금 여친을 처음 사귈때 성에 대해서 생각 해보고 싶지도 않았고 그게 뭐가 중요한가 이런식이었다. 군대가서 흔히 말하는 업소라는곳을 갔다 뭐 별로 놀랄건 없었다. 어려서부터 많이 봐왔던 것이기에 하지만 나는 나만의 가치관이 있었으므로 같이 어울려 노래나 부르는선에서 그친다. 그런데 내가 꼭 이상한놈이 되더군. 혼자 깨끗한척 뺀다고 요새 처녀가 어디있냐고 너만 등신이라고 니 마누라 지금 어디서 다른놈이랑 붙어먹는데 억울하지도 않냐고 뭐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지만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때 남자로서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들었다. 친구넘들은 크리스마스인데 여친하고 안하냐 묻더군 여친과 만난지 얼마 안됐을때는 아직 어려서 그런걸 생각할 겨를도 없었지만 지금은 내가 여친한테 분명히 해둔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서로가 준비가 안되어있으면 기다려야한다고 사랑이 쌓이고 거기에 믿음이 쌓이면 모든것을 주어도 된다는 약속을 하는것이고 그게 바로 결혼이라고 말이다. 남자 혼자 일방적으로 만족을 채우고 남은 상처는 여자만 가져가는 경우를 많이봐서 혼전순결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여친 또한 내 생각에 동의해주었고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살아왔다. 혹자는 말한다. 이런 커플은 재미가 없을거라고 절대 아니다. 젊은 연인들이 만나 즐겁게 놀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 많다. 이런 내가 지극히 정상이라고 믿어왔는데 정말 친한 친구라는 놈들로부터 입에 담기조차 힘든 심한 모욕을 받았다. 성관계 그거 할려면 당장이라도 할수있다. 하지만 겨우 몇십분 춘정 때문에 지금까지 지켜온 신념을 버리는건 말도 안된다. 그리고 남자로서 사랑하는 여자한테 만족시켜줄 자신도 있다.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한에서 성에 대해서 공부했기 때문에 나 혼자 만족하지 않고 사랑하는 여인의 몸 마음 다 만족 시켜줄 기술과 몸을 가지고 있고 또 준비도 하고 있다.지극히 정상적이고 건전하게 말이다. 그런데 엊그제 내가 들었던 말은 정말 충격이다. 이 얘기 여친한테 하면 아마 그넘이랑 쌈날지도 모른다. 아 그래도 그말은 내가 여태까지 살면서 들었던 가장 심한말이라 쉽게 머리속에서 떠나지가 않는다. 순결을 지키는게 이렇게 이상한 짓인가 하는 의문이 마구마구 든다
혼전순결 지키는게 이상한건가??
이제 내 나이 25세가 다가온다.
어리다면 어리고 어리지 않다면 어리지 않은 어중간한 나이다.
군대도 갔다왔고 학교도 내년만 다니면 졸업하며 미래에 대한 대비도 잘하고 있고
대인관계 원만하고 5년째로 접어드는 사랑하는 여자도 있다.
어려서부터 엄하게 자랐다.
그래서 어른들한테 예의바르고 반듯한 성실한 청년으로 칭찬 많이 받으면서 자랐다.
그와 다르게 어려서부터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많이 보았다.
그래서인지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고 지금까지 잘 그래왔다.
특히 성문제에 관해서는 더욱 조심했다.
지금 여친을 처음 사귈때 성에 대해서 생각 해보고 싶지도 않았고 그게 뭐가 중요한가
이런식이었다.
군대가서 흔히 말하는 업소라는곳을 갔다
뭐 별로 놀랄건 없었다.
어려서부터 많이 봐왔던 것이기에
하지만 나는 나만의 가치관이 있었으므로 같이 어울려 노래나 부르는선에서 그친다.
그런데 내가 꼭 이상한놈이 되더군.
혼자 깨끗한척 뺀다고 요새 처녀가 어디있냐고
너만 등신이라고 니 마누라 지금 어디서 다른놈이랑 붙어먹는데 억울하지도 않냐고
뭐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지만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때 남자로서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들었다.
친구넘들은 크리스마스인데 여친하고 안하냐 묻더군
여친과 만난지 얼마 안됐을때는 아직 어려서 그런걸 생각할 겨를도 없었지만
지금은 내가 여친한테 분명히 해둔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서로가 준비가 안되어있으면 기다려야한다고
사랑이 쌓이고 거기에 믿음이 쌓이면 모든것을 주어도 된다는 약속을 하는것이고
그게 바로 결혼이라고 말이다.
남자 혼자 일방적으로 만족을 채우고 남은 상처는 여자만 가져가는 경우를 많이봐서
혼전순결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여친 또한 내 생각에 동의해주었고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살아왔다.
혹자는 말한다. 이런 커플은 재미가 없을거라고
절대 아니다.
젊은 연인들이 만나 즐겁게 놀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 많다.
이런 내가 지극히 정상이라고 믿어왔는데
정말 친한 친구라는 놈들로부터 입에 담기조차 힘든 심한 모욕을 받았다.
성관계 그거 할려면 당장이라도 할수있다.
하지만 겨우 몇십분 춘정 때문에 지금까지 지켜온 신념을 버리는건 말도 안된다.
그리고 남자로서 사랑하는 여자한테 만족시켜줄 자신도 있다.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한에서 성에 대해서 공부했기 때문에
나 혼자 만족하지 않고 사랑하는 여인의 몸 마음 다 만족 시켜줄 기술과 몸을 가지고 있고
또 준비도 하고 있다.지극히 정상적이고 건전하게 말이다.
그런데 엊그제 내가 들었던 말은 정말 충격이다.
이 얘기 여친한테 하면 아마 그넘이랑 쌈날지도 모른다.
아 그래도 그말은 내가 여태까지 살면서 들었던 가장 심한말이라
쉽게 머리속에서 떠나지가 않는다.
순결을 지키는게 이렇게 이상한 짓인가 하는 의문이 마구마구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