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도 명품을 사용하십시요!!!! 믿을만한 브랜드라는 것이 공산품에만 있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지난 6월부터 아이가 그리는 세상이라는 미술 가정방문 교육을 받았는데 정말 이런 황당한 회사는 처음입니다.. 단순한 그리기가 아닌 여러가지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미술활동을 하는 아이템이 맘에 들어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덜컥 가입을 하구서 내내 후회했습니다.. 1년 교재비 18만원 선불에 월 4회 수업 6만원이면 결코 저가의 교육도 아닌데.. 교사의 자질에 크게 문제가 있는 회사입니다.. 5개월 20회 수업중 16회 수업밖에 못 받았습니다.. 심지어 16회 수업도 제 시간에 온게 한번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수업시간도 가입할때는 40분이라고 하더니 교사는 30분이라고 하고 실제로는 20분도 안한다고 하더군요(아이 봐주는 분이 따로 있어 제가 확인한것은 아니지만).. 일하는 엄마라 선생님을 믿거니 맡길 수 밖에 없는데,, 한솔 아기나라부터 시작해서 아기한글, 한글, 읽기나라, 영어나라, 구몬까지 다 시켜도 한번도 간섭해 본 적이 없는데 이건 해도 너무한다 싶더군요,, 수업시간이 12시여서 수업마치고 외출하려고 내내 기다리다가 1시쯤 나갔는데 4시반도 지나서 나타나더니 마치 아이가 없어서 수업 못하고 가는 것인냥 생색을 내며 다음 주에 보강시간 잡아서 연락하겠다고 하더이다.. 그러나 당연히 아무 연락없이 다음 수업날 2시간 지나 나타나 수업하고 가는것이 아닙니까.. 타 학습지 선생님 시간에 와서 버젓이 먼저 수업하고 다른 선생님들 기다리게 한일도 한두번이 아니구요. 사정이 이 정도니 동생이 아기나라 선생님이라 힘든 사정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말을 할 밖에요..정말 큰 맘 먹고 말을 꺼내서 시간 약속 잘 지켜 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그러나 잘 지키겠다 약속한 바로 다음 수업에도 연락도 없이 무단으로 결강을 하지 않나... 며칠 후 연락해서 컴퓨터에 입력을 안했다며 낼 가도 되죠??하는 뻔뻔함이란.. 미안하다는 말을 하다가 비명횡사한 지인이 있는지 절대 사과도 할 줄 모릅니다.. 너무나 열 받아서 본사에 항의 전화를 하고 휴회를 신청했죠.. 담당교사가 저희지역(인천 부평) 지사장이라 어디다 항의를 합니까,, 그런데 본사는 더 황당하더이다.. 아무리 지사가 개인 사업자로 운영이 된다 하더라도 총괄 책임을 있을텐데 본사로 왜 전화하냐고 되려 신경질이더군요.. 첨엔 선생님이 그만 두신 분이라고 하더니 확인 후 다시 연락해서는 꼬박꼬박 지사장이라고 하며 본사와는 관계가 없으며 선생님 개인과 해결하라고 하더군요.. 물론 실력있고 성실한 선생님을 만났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절대 본사로 항의 전화를 하면 안된다고 알려주고 싶습니다.. 아주 신경질적인 상담원을 만나게 될테니 말입니다.. 마침내 선생님이 전화해서 휴회처리 됐다고 하면서 환불건에 대해 언급하면서 중도해지 위약금을 제하고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10%라고 하니 남은 재료비로 환산하면 만원정도 될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상황에 위약금을 내라고 입이 떨어지는지 그 선생님의 정신구조가 이해가 안됩니다.. 위약금이라는 단어에 마침내 분노가 폭발을 했습니다.. 지금은 소비자 보호원과 상담중인데 내용증명 작성하다가 열받아서 어디라도 하소연을 해야겠다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네요.. 저도 수학전문학원을 운영합니다.. 왠만하면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싶지만 정말 용서가 안되는 집단입니다.. 학원 오픈한지 두달 남짓 밖에 되지 않아 신경쓸 일이 많다 보니 이 일도 차일피일 미뤄져서 어느덧 한달이 지나가는데 돈 달라 안하니 기쁜지 아무 연락도 없네요.. 교육비 선불이라 내고 한번도 수업 못 받은 것도 있는데 재료비 위약금 어쩌고는 해결이 안되서 어쩔 수 없다지만 교육비라도 환불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나라면 잠도 편히 안 올텐데..
학습지도 명품을..
학습지도 명품을 사용하십시요!!!!
믿을만한 브랜드라는 것이 공산품에만 있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지난 6월부터 아이가 그리는 세상이라는 미술 가정방문 교육을 받았는데 정말 이런 황당한 회사는 처음입니다..
단순한 그리기가 아닌 여러가지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미술활동을 하는 아이템이 맘에 들어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덜컥 가입을 하구서 내내 후회했습니다..
1년 교재비 18만원 선불에 월 4회 수업 6만원이면 결코 저가의 교육도 아닌데..
교사의 자질에 크게 문제가 있는 회사입니다..
5개월 20회 수업중 16회 수업밖에 못 받았습니다..
심지어 16회 수업도 제 시간에 온게 한번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수업시간도 가입할때는 40분이라고 하더니 교사는 30분이라고 하고 실제로는 20분도 안한다고 하더군요(아이 봐주는 분이 따로 있어 제가 확인한것은 아니지만)..
일하는 엄마라 선생님을 믿거니 맡길 수 밖에 없는데,,
한솔 아기나라부터 시작해서 아기한글, 한글, 읽기나라, 영어나라, 구몬까지 다 시켜도 한번도 간섭해 본 적이 없는데 이건 해도 너무한다 싶더군요,,
수업시간이 12시여서 수업마치고 외출하려고 내내 기다리다가 1시쯤 나갔는데 4시반도 지나서 나타나더니 마치 아이가 없어서 수업 못하고 가는 것인냥 생색을 내며 다음 주에 보강시간 잡아서 연락하겠다고 하더이다..
그러나 당연히 아무 연락없이 다음 수업날 2시간 지나 나타나 수업하고 가는것이 아닙니까..
타 학습지 선생님 시간에 와서 버젓이 먼저 수업하고 다른 선생님들 기다리게 한일도 한두번이 아니구요.
사정이 이 정도니 동생이 아기나라 선생님이라 힘든 사정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말을 할 밖에요..정말 큰 맘 먹고 말을 꺼내서 시간 약속 잘 지켜 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그러나 잘 지키겠다 약속한 바로 다음 수업에도 연락도 없이 무단으로 결강을 하지 않나...
며칠 후 연락해서 컴퓨터에 입력을 안했다며 낼 가도 되죠??하는 뻔뻔함이란..
미안하다는 말을 하다가 비명횡사한 지인이 있는지 절대 사과도 할 줄 모릅니다..
너무나 열 받아서 본사에 항의 전화를 하고 휴회를 신청했죠..
담당교사가 저희지역(인천 부평) 지사장이라 어디다 항의를 합니까,,
그런데 본사는 더 황당하더이다..
아무리 지사가 개인 사업자로 운영이 된다 하더라도 총괄 책임을 있을텐데 본사로 왜 전화하냐고 되려 신경질이더군요..
첨엔 선생님이 그만 두신 분이라고 하더니 확인 후 다시 연락해서는 꼬박꼬박 지사장이라고 하며 본사와는 관계가 없으며 선생님 개인과 해결하라고 하더군요..
물론 실력있고 성실한 선생님을 만났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절대 본사로 항의 전화를 하면 안된다고 알려주고 싶습니다..
아주 신경질적인 상담원을 만나게 될테니 말입니다..
마침내 선생님이 전화해서 휴회처리 됐다고 하면서 환불건에 대해 언급하면서 중도해지 위약금을 제하고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10%라고 하니 남은 재료비로 환산하면 만원정도 될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상황에 위약금을 내라고 입이 떨어지는지 그 선생님의 정신구조가 이해가 안됩니다..
위약금이라는 단어에 마침내 분노가 폭발을 했습니다..
지금은 소비자 보호원과 상담중인데 내용증명 작성하다가 열받아서 어디라도 하소연을 해야겠다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네요..
저도 수학전문학원을 운영합니다..
왠만하면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싶지만 정말 용서가 안되는 집단입니다..
학원 오픈한지 두달 남짓 밖에 되지 않아 신경쓸 일이 많다 보니 이 일도 차일피일 미뤄져서 어느덧 한달이 지나가는데 돈 달라 안하니 기쁜지 아무 연락도 없네요..
교육비 선불이라 내고 한번도 수업 못 받은 것도 있는데 재료비 위약금 어쩌고는 해결이 안되서 어쩔 수 없다지만 교육비라도 환불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나라면 잠도 편히 안 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