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하얀 통을 들고 지하철 안을 휘젓고 다니면서 선량해보이는 사람들에게 연말연시 모금하라는데.. 내앞의 어떤여자 500원을 넣었소.. 그런데 아줌마왈 "1000원이상은 넣어야지~^^" 이렇게 웃으며 성의를 보였던 그여자에게 1500원을 삥을 뜯어갔소.. 도와주고도 찝찝한 그여자 표정을 보자니 불쌍해서는... 다른데 가더니또 그러고 있더이다.. 아줌마..그런식으로 사람들 삥뜯지말자구요!!
어후~~삥뜯는 아줌마
어제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하얀 통을 들고 지하철 안을 휘젓고 다니면서
선량해보이는 사람들에게 연말연시 모금하라는데..
내앞의 어떤여자 500원을 넣었소..
그런데 아줌마왈
"1000원이상은 넣어야지~^^"
이렇게 웃으며 성의를 보였던 그여자에게 1500원을 삥을 뜯어갔소..
도와주고도 찝찝한 그여자 표정을 보자니 불쌍해서는...
다른데 가더니또 그러고 있더이다..
아줌마..그런식으로 사람들 삥뜯지말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