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ㅔ휴 _

타락한천사 _2005.12.28
조회236

킁 ;;

안녕하세요 ^- ^

한번씩 네이트 톡에서 그냥 글만 읽구 가다가 _

여기에 제 고민이라도 쓰면은 _

그나마 위로가 될것 같아서 _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 ^..

 

제 나이는 19이구요 _ 제 남자친구는 20이거든요 _

근데 . 이 사람 _ㅋ

백수로 계속 지내다가 며칠전에 친구의 소개로 _

일 하러 다니고 있어요 _

근데 _ 첫 출근이 아마 24일이었거든요 , 후 _

23일부터 같이 있자고 약속에 정말 약속을 해놓고 _

24일날 일하러 가야 댄다고 _ 낮에는 저랑 같이 있따가 _

밤에 일하러 가더군요 _

정말 눈물 났습니돠 _ 그렇지만 _ ㅁ ㅓ _

사람은 일을 해야 기에 _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내줫어요 _

그리고 26일날 저보고 얼굴 보자면서  _

그 다음날 오라고 하네요 _ 킁 ;;

저랑 제 남자친구랑 버스타고 거의 40분 거리 _ㅠ

같은 지역 아니거든요 _ㅠ

그래서 제가 좀 힘들다고 했죠 _ 그러니까 보고싶다고 _

그 다음날 아침에 오라는 거예요 _

그래서 제가 알았다 했쬬 _ 저도 보고 싶은 맘도 있기에 _

(아  _  남자친구가 저녁 9시에 출근 해서 아침에 마치거든요 _

그래서 아침에 만날수 밖에 ;;;)

그리고는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야 되기 때문에 _

밤 샜거든요 _

근데 _ 제가 그만 밤 잘 새다가 _ ㅠ

마칠시간 다되서 깜빡 잠들어 버렸는거예요 _ ㅠ

큰일 났다 해서 _ 전호ㅏ 하니까 전화두 안 받구 _ㅠ

그래서 ㅇㅓ차저차 해서연락이 됐는데 _

만날래 ? 라는 말에 단숨에 지금 만나서 머할려궁 ;;

이말 하고는 그냥 끊어 버리더군요 _

그 뒤로 연락도 없고 _ 전화도 안 받고 _

후아후아 = 0=

대략 난감 합니다 _  ;;

전에도 한번 이런일 있었거든요 _

그냥 티격태격 했는데 _

그 담날부터 잠수 타버리고 _

이유야 알면은 그나마 덜 답답한뒈 _

왜 잠수 타는지 조차도 모르겠궁 _ ㅠ

후아후아 = 0=

이럴땐 어쩌면 좋죠_ ?

대략 진자 난감 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