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한 인터넷 매체에서 지난 11월21일 "2년 후에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며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군에 입대한 가수 문희준... 자신의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입대 후 느낀 점과 훈련소 생활을 전한 내용을 봤슴다...
가수 문희준의 소속사인 PS엔터테인먼트가 문희준이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내용을 보면, 그는 12월 초 보낸 첫 편지에서 “추위가 제일 힘들다는 것과 담배를 피우지 못하는 것이 아쉽고, 또 동료 훈련병들이 자신을 아직 연예인으로 보는 시선으로 힘든 점도 있지만 차츰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전했고, 두 번째 편지에서는 군복무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하며, 씩씩한 훈련병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네요...
특히 문 훈련병은 어머니에게 보낸 두 번째 편지에서 “내가 왜 군대에 왔는지? 가족과 생이별을 하면서까지 남자들이 왜 군대에 오는지 처음엔 잘 몰랐는데 이제는 꼭 와야 하는 곳이고, 군대를 안 오는 게 얼마나 후회되는 일인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며 “나라에 대한 소중함과 가족을 지킬 수 있게 서서히 군인이 되어가고 있고, 나라가 없으면 우리가 다 어찌되는지 그리고 우리나라가 해방되기 전에 어땠는지 공부도 많이 하고 운동도 많이 하고 있다”며 입대 후 달라진 가치관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총도 쏴봤고, 내일은 수류탄을 던지는 날인데 조금 긴장되는 날이다. 사고없이 잘 지나가길 빌고 있다. 화생방도 걱정인데 잘 되지 않겠나?”며 훈련소 생활도 전했다고 합니다. 동료 훈련병들도 “문희준이 전우들과 잘 어울리며 밝고 건강하게 훈련소 생활을 하고 있다”고 알려왔다고 한다. 아무튼 12월 30일 6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모두 마치면 이등병 계급장을 달게 되는 문희준... ㅋㅋㅋ 대한 남아로서 신성한 국방의 임무를 훌륭하게 마치고,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문희준… 군대에서 ㅋㅋㅋ
가수 문희준의 소속사인 PS엔터테인먼트가 문희준이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내용을 보면, 그는 12월 초 보낸 첫 편지에서 “추위가 제일 힘들다는 것과 담배를 피우지 못하는 것이 아쉽고, 또 동료 훈련병들이 자신을 아직 연예인으로 보는 시선으로 힘든 점도 있지만 차츰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전했고, 두 번째 편지에서는 군복무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하며, 씩씩한 훈련병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네요...
특히 문 훈련병은 어머니에게 보낸 두 번째 편지에서 “내가 왜 군대에 왔는지? 가족과 생이별을 하면서까지 남자들이 왜 군대에 오는지 처음엔 잘 몰랐는데 이제는 꼭 와야 하는 곳이고, 군대를 안 오는 게 얼마나 후회되는 일인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며 “나라에 대한 소중함과 가족을 지킬 수 있게 서서히 군인이 되어가고 있고, 나라가 없으면 우리가 다 어찌되는지 그리고 우리나라가 해방되기 전에 어땠는지 공부도 많이 하고 운동도 많이 하고 있다”며 입대 후 달라진 가치관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총도 쏴봤고, 내일은 수류탄을 던지는 날인데 조금 긴장되는 날이다. 사고없이 잘 지나가길 빌고 있다. 화생방도 걱정인데 잘 되지 않겠나?”며 훈련소 생활도 전했다고 합니다. 동료 훈련병들도 “문희준이 전우들과 잘 어울리며 밝고 건강하게 훈련소 생활을 하고 있다”고 알려왔다고 한다. 아무튼 12월 30일 6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모두 마치면 이등병 계급장을 달게 되는 문희준... ㅋㅋㅋ 대한 남아로서 신성한 국방의 임무를 훌륭하게 마치고,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