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정말 황당한 경험을 해서 글을 씁니다 아는 후배랑 게임방을 가서 자리에 앉아서 게임을 하려고 하는데 3분정도 지나자 제 옆으로 어떤 남자 한명이 앉더군요. 앉은후 2분정도 지나자 저한테 전화기를 빌려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남자 : 저기요.. 아저씨... 죄송한데요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그런데 친구한테 전화 한통화만 하면 안될까요 1분이면 되는데요.. 나 : 네 그러세요 ^^ (아저씨라 그래서 안빌려주려다가 흔쾌히 허락했습니다ㅎㅎ ) 그남자 : 고맙습니다.. 잠깐이면 되요 감사합니다. 나 : 괜찮아요 저 무료통화도 남았어요 쓰세요 그남자 인상착의는 캐쥬얼차림에 23-26살정도고 좀 뚱뚱한편이었고 대학생 같이 보였습니다. 그러곤 친구한테 전화를 거는듯 하더군요. 그남자 : xx야 (친구 이름이 기억이 안남) 나 여기 어디 게임방인데... 예전에 사이버리아였다가 바꼇나보네?? 나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옆에분꺼 빌려서 통화했어 길게 통화 못하니깐 게임방 저노하번호 알려줄게 여기로 전화해~ 그런내용으로 통화를 하다가 저한테... 그남자 : 잠깐 게임방 전화번호좀 알려주고 올게요 나 : 예 그렇게 하세요 (모습도 평범해보였고 전혀 의심을 안했었습니다) 그러고는 그남자가 카운터 쪽으로 갔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카운터와 좀 떨어진곳이고 안보였어요 카트라이더 게임을 하고 있었고 한판이 끝난후에도 안오길래 후배한테 제 전화로 전화를 해보라고 습니다. 30초에서 끊기더군요.( 아마도 배터리를 뺀듯...) 썅놈의 새끼가 그대로 날랐습니다. 잠깐 쓴다던 놈이 영원히 쓰려고 가져갔더군요 그래서 바로 뛰어나가 여기저기 찾아봤고 근처 게임방도 찾아봤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없었어요 느리게 생겨서 전력질주를 했나 이런 씨발라먹는 수박 새끼줄 자석 전화기를 안꺼놨음 정지 안시키고 발신내역 조회하려다가 전화기가 꺼져서 키면 잠기잖아요 그래서 그냥 이스테이션 들어가서 정지시켰습니다. 오늘 아침에 114 전화해서 물어보니깐 제 핸드폰이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어서 발신내역도 조회가 안되고 아무튼 이런저런것들 모두다 아버지가 직접 가야하고 아니라면 서류가 복잡하다네요 젠장.. 제가 타지로 떨어져 나와서 일을하기때문에 집이랑 좀 멀거든요. 완전 망했습니다 제 핸드폰은 가로본능2이고 산지도 쫌 안됐고 할부금도 남았는데 짜증이 밀려옵니다 ㅜㅜ 내 핸드폰 가져간 사람이 이 글을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는데 혹시나 본다면... (욕좀 하겠습니다) " 씨밸넘아 일단 너는 내 눈에 띄면 핸드폰 접히듯이 접어버릴라니까 고개 푹 숙이고 다녀라 개 호루자슥아. 걸려만 봐라 니 얼굴 정도는 기억하고 있다 " 핸드폰이 아깝기도 하지만 호의적인 마음을 이용하는 좀도둑놈+사기꾼 이 존재해서 눈뜨고도 도둑당하는 어이없는 세상이라는데 더 화가 나네요.. 여러분들도 이런경우 생기지 않게 조심하세요.. 전 앞으로 모르는 사람은 절대 핸드폰 안빌려줄랍니다 이런 경험 하신분들 없으신가요?? 제가 멍청한건가요 휴... 아~ 진짜 내 인생 왜 이러니 ㅜㅜ
정말 황당한 경험!!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어제 저녁 정말 황당한 경험을 해서 글을 씁니다
아는 후배랑 게임방을 가서 자리에 앉아서 게임을 하려고 하는데 3분정도 지나자 제 옆으로
어떤 남자 한명이 앉더군요.
앉은후 2분정도 지나자 저한테 전화기를 빌려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남자 : 저기요.. 아저씨... 죄송한데요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그런데 친구한테 전화
한통화만 하면 안될까요 1분이면 되는데요..
나 : 네 그러세요 ^^ (아저씨라 그래서 안빌려주려다가 흔쾌히 허락했습니다ㅎㅎ )
그남자 : 고맙습니다.. 잠깐이면 되요 감사합니다.
나 : 괜찮아요 저 무료통화도 남았어요 쓰세요
그남자 인상착의는 캐쥬얼차림에 23-26살정도고 좀 뚱뚱한편이었고 대학생 같이 보였습니다.
그러곤 친구한테 전화를 거는듯 하더군요.
그남자 : xx야 (친구 이름이 기억이 안남) 나 여기 어디 게임방인데...
예전에 사이버리아였다가 바꼇나보네??
나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옆에분꺼 빌려서 통화했어
길게 통화 못하니깐 게임방 저노하번호 알려줄게 여기로 전화해~
그런내용으로 통화를 하다가 저한테...
그남자 : 잠깐 게임방 전화번호좀 알려주고 올게요
나 : 예 그렇게 하세요 (모습도 평범해보였고 전혀 의심을 안했었습니다)
그러고는 그남자가 카운터 쪽으로 갔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카운터와 좀 떨어진곳이고
안보였어요
카트라이더 게임을 하고 있었고 한판이 끝난후에도 안오길래 후배한테 제 전화로 전화를
해보라고 습니다. 30초에서 끊기더군요.( 아마도 배터리를 뺀듯...)
썅놈의 새끼가 그대로 날랐습니다. 잠깐 쓴다던 놈이 영원히 쓰려고 가져갔더군요
그래서 바로 뛰어나가 여기저기 찾아봤고 근처 게임방도 찾아봤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없었어요
느리게 생겨서 전력질주를 했나 이런 씨발라먹는 수박 새끼줄 자석
전화기를 안꺼놨음 정지 안시키고 발신내역 조회하려다가 전화기가 꺼져서 키면 잠기잖아요
그래서 그냥 이스테이션 들어가서 정지시켰습니다.
오늘 아침에 114 전화해서 물어보니깐 제 핸드폰이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어서 발신내역도
조회가 안되고 아무튼 이런저런것들 모두다 아버지가 직접 가야하고 아니라면 서류가
복잡하다네요 젠장..
제가 타지로 떨어져 나와서 일을하기때문에 집이랑 좀 멀거든요. 완전 망했습니다
제 핸드폰은 가로본능2이고 산지도 쫌 안됐고 할부금도 남았는데 짜증이 밀려옵니다 ㅜㅜ
내 핸드폰 가져간 사람이 이 글을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는데 혹시나 본다면...
(욕좀 하겠습니다)
" 씨밸넘아 일단 너는 내 눈에 띄면 핸드폰 접히듯이 접어버릴라니까 고개 푹 숙이고
다녀라 개 호루자슥아. 걸려만 봐라 니 얼굴 정도는 기억하고 있다 "
핸드폰이 아깝기도 하지만 호의적인 마음을 이용하는 좀도둑놈+사기꾼 이 존재해서 눈뜨고도
도둑당하는 어이없는 세상이라는데 더 화가 나네요..
여러분들도 이런경우 생기지 않게 조심하세요.. 전 앞으로 모르는 사람은 절대 핸드폰
안빌려줄랍니다
이런 경험 하신분들 없으신가요?? 제가 멍청한건가요 휴...
아~ 진짜 내 인생 왜 이러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