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하고 돌아버리고, 억울하고.. 속상하고.. 미처버릴것만 같아서 글써봅니다.. 여러번 글썻고.. 여러번 조언도 받았지만.. 정말 답답하고.. 미처버릴껏만 같아서.. 글씁니다.. 조언좀부탁합니다.. 제 여자친구.. 참 착한아이엿조.. 고등학교시절.. 벌써 수년전이야기네요.. 그때 당시에는 제기억에는 참 순수하고 .. 착하고.. 아름다운 여자였조..(서론 이만줄이겟습니다) 그러다.. 작년 9月 중순경.. 정말.. 다시만나면서 부터가 그녀와 저의만남이었습니다.. 참 감회가 새롭더군여.. 그때 당시 초반에는 참으로 좋았습니다.. 저도 번듯한 직장을 가지고있엇고.. 그녀또한 자기일을하는 아이엿조.. 초반엔 다그렇듯이.. 돈지출을 제가 햇습니다.. (2개월정도 모은돈..) 정말 지금 생각해봐도 엄청많이썻던걸로기억합니다.. 여행에, 술에.. 뭐에 뭐에... 약 500만원정도? 를 2개월만에 쓴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다.. 점점 힘이 빠지더군여.. 제월급 날되면, 카드값에 각종부대비용빼면.. 남는돈은 딸랑 50~80만원뿐.. 이거가지고 한달 그녀 만나기에 부족햇습니다.. 이때 부터 인생이 꼬이기시작합니다.. 올해초. .친구놈이 보증을 서달라해서 보증아닌 보증을 섰습니다.. 그러다.. 그친구놈이 인도네시아로 날라버렷고..(유학..) 전 그빚을 고스란히 갚게 되었습니다.. 금액은 크지않았습니다.. 200 만원약간넘는돈.. 근데 4금융권에서 받은터라.. 압박과 장난아니더군여.. 제가 다갚았습니다.. 그돈갚느랴,카드값막느랴, 여자친구만나랴.. 정말 미처버리겟더군여.. 혼자 눈물 글썽인적도 많았고.. 정말 한달 200만원 이상받으면서..항상 담배값도 걱정이었고.. 심지어는 점심도매일 굶어야햇조.. 점차 점차 .. 저는 짜증이났고 힘들고 지첬습니다.. 누구는 벌면 갚고 쓰고 , 갚고 쓰고하는데.. 그녀는 뭐사고 뭐사고... 다른남자들은 뭐뭐해줫다 뭐뭐해줫다 ..(친구들이랑비교하고..) 그녀친구들은 저보다 5~9살많은 남성분을 사귀었드랫조.. (저와여자는동갑.) 솔직히 그분들보다 돈도 못버는것도아니오, 못해준거하나없습니다.. 심지어 전남자친구 와비교까지하더군여.. 저는 제 옷 드라이크리닝비조차도 부모님께 손벌러야햇고, 제 미용실값 까지 부모님한테 손벌려야하는실정이 됏습니다.. (돈이없는게아니라 그돈으로 그녀맛난거사줄라고..) 그녀의 알수없는 행동들.. - 연락두절, 술먹고 욕하기, 부모님 욕하기, 구타..- 정말 아무이유없이 짜증을내고.. 정말 아무이유없이.. 제가 맞받아치면 부모님 욕을햇습니다.. 정말 짜증나더군여.. 그리하여 서로 손지검까지 하는단계에 이르럿습니다.. 여지껏 맞은것만해도.. 후.. 맥주병으로 머리찍혀, 컵으로 머리찍혀, 깨물려, 꼬집혀,, 얼굴에 멍들어, 얼굴 할퀴어.. 정말 직장에서도 월차를 낼정도로 맞은적도많았습니다.. 또 술먹고.. 행패부리고.. 심지어 제가 사는곳이 서울인데.. 부산 근처까지 내려가서 술먹고 술주정부려서 제가 새벽에 내려갔던적도있엇거든요..... 안오면 남자랑 자겟다는둥.뭐둥.. 그녀의 알수없는 사소한거짓말로 인해 사람도못믿게 만들고.. ex) 뻔히 통화내용 다들리는데, 거짓말을 일삼음.. 나중에 말하고 내가 화내면 이해못한다고 .. 에휴.. 제가 그녀의심햇던건 사실입니다.. 거짓말 몇번 저한테 들키니까 믿을수가없더군여.. 항상 싸우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그녀의 알수없는 짜증,화냄,무시.. 그럼 저도 받아주다가 화를내거나.. 짜증을부리면.. 더 심하게 내는것이었습니다.. 그러다 너네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키던?? 이러고.. 그녀는 항상 제가 시작햇다합니다.. 이러다 욕하는거고.. 곳죽어도 자기는 잘못한게없답니다.. 그게 가장 돌아버리겟습니다.. 그러다 대형사건이 몇번 터지네요.. 11月 그녀가 중절 수술을햇습니다.. 욕먹을 짓이고, 그녀한테 평생죄를 저지른건사실입니다.. 헌대.. 정말.. 화나더군여.. 몇일뒤 제가 무정자증이라는 판정을 받고.. 정말 .. 세상 어떤사람이.. 믿겟습니까?? 그녀와 말다툼도중..저는 심한말을햇고.. 헤어젔드랫조.. 마음 다 잡고.. 다시 찾아가사과를하고 다시만났습니다.. 그러다 또 어쩔수없이 다투게되더군여... 그러다 부모님욕하길래..뺨을 한대 첬습니다.. 그런데.. 뼈가 부러지더군여.. 뺨한대에 턱뼈라니.. 그녀 용서해주는가 싶더니.. 돈을 요구하더군여.. 하하.. 점점 불어나는액수.. 그거에 대한 호응을못해주니.. 역시나 ~ 저희부모님께 알리고 밤늦은시각 찾아오더군여.. 저는 끝까지 멍들고와도,할퀴고와도, 속상해도 . . 저희부모님께 절대로 말안햇습니다.. 이유?? 부모님이 그녀를 나쁘게 보는걸원치안햇거든요.. 정말로.. 전 어디서 맞고와도 넘어진거다.. 온몸에 흉터보실때도,. 강아지가한거다..장난치다 그런거다.. 근데.. 그날 저도 너무 화가나고 철없는 그녀행동에 저도 다말해버렷습니다.. 때린이유.. 내가먼저맞았고 부모님욕하길래 때렷다.. 하니까 여자친구네 어머님도 이해하시고 가시더군여.. 그러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연락이되서 케익하나사달라길래.. 사줬습니다.. 만나서 이런저런이야기햇지만 그녀는 항상 돈이야기뿐이더군여.. 정말 그녀한테 쓴돈생각하고, 억울하고 돌아버릴껏만같아서.. 하고싶은말 못하고참았습니다... 왜? 제가 좋아햇기때문입니다.. 지금도 좋아하는건사실이고.. 그녀한테 말햇습니다.. 내가 월급나오면.. 다음달 적금비랑 너 생활비줄께.. 제발 들들 볶지말라.. 그러면 그녀는.. 너네아버님께 말할꺼다 경찰에 고소할꺼다.. 라는..협박.. 저도 참다못해..그녀가 저한테 예전 저한테 망가트린 치아 맞고소한다고 햇조.. 불법의료시술로.. 그녀 끝까지 그런적없다고 잡아때네요.. 저도 화가나서..법률사무소, 치과 2곳 다다녀왔습니다.. 폭행치사..- 초범벌금100만원.. 의료보호법25항-불법의료행위.. 벌금- 1000천만원.. 또한 제치아 치료비 600 .. 그녀한테 말햇습니다..이렇게 까지하기싫으니까.. 너도 내 주장받아드리라고.. 먹을것만 잘챙겨먹고.. 불상사는없게하자고.. 모르겟네요.. 어떻게 받아드릴지.. 지금도 문자로 협박하네요.. 나원참......................... 시간을 돌릴수만있다면.. 이렇게 까지 안되게 막고싶습니다.. 좀더 믿어주고.좀더 이해해주고.. 좀더.. 사랑햇으면.. 이렇게 까지안됏을텐데.. 이제 모든걸 다잊고 새롭게 시작하고싶은데.. 자꾸만 그녀 생각을 떨처버릴수가없네요.. 힘듭니다..무척많이.. 제가 그녀한테 바란게 무엇인줄 아십니까?? 그녀한테 말햇습니다.. 너무 힘들고 지치고.. 답답해서.. 부모님 욕하지말기, 사람인격으로 무시하지말기, 비교하지말기, 과거 이야기하지말기(그녀이야기), 나사랑해주기.. 이렇게만해달라고 말햇습니다.. 이게.. 부탁할이야기입니까??.. 최소한기본적인것들조차 도 전 절실햇습니다.. 일에 치여, 여자에 치여..돈에 치여.. 에혀... 이젠 정말 그녀도 정신을 차렷으면 좋겟습니다.. 제발.. 제발.. 정신차려라.. .. 나도 좀더 성숙해질테니까... 추가: 제가 생각해도 그녀에대한사랑이 저도 식었나봅니다.. 사랑?? 보단.. 집착하는제모습.. 과거에 얽매여있는 제모습.. 제가 정말 그녀를 사랑햇다면 이따위 글쓰지도않았을뿐더러.. 그녀가 해달라는대로 다해줫겟조.. 이젠.. 그러기 싫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그녀 만나면서.. 돈도 돈나름이지만.. 제 마음에 상처가 너무커서 여자가 무섭습니다.. 심지어는 어머님도 무섭게 보입니다. 너무 상처받았습니다.. 세상 어떤 남자가.. 자기 부모님욕하고.. 저랑 가장친하다는 친구녀석과 제욕을하면 잠을 잤다는데.. 그걸 참겟습니까??(저와 고등학교때 헤어지고.. 그녀석과만났다더군여.. 과거 이지만.. 그녀입으로 싸울때 .. "친구새끼랑.. 돌려먹으니좋아?" 이말듣고 저 쇼크샤할뻔햇습니다.. 이런 치부만..생각하고 ..그녀잊을겁니다.. 정말 잊을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제가 부채가없습니다.. 부채를 따지자면 그녀가원하는돈? 을 제외하곤.. 부채없습니다... 또한 모아둔돈도없습니다.. ..전자상거래자격증,증권투자상담사,은행FP.. 2년만에 다땃습니다.... 앞으로 2년동안 또다시 공부에 매진해 제인생 새롭게 설계할수있게 도와주세여.. 많은 조언좀 주세여.. 정말 길가다가 도로변에 뛰어들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이런이야기하면.. 욕듣겟지만.. 저 자살시도2번해봤습니다.. 첫번째.. 아 첫번째도 이여자때문이엇네요. . 고등학교때 .. 철없던시절.. 화이트데이날이었네요.. 그녀도 기억할꺼에요.. 화이트데이날 전날 부모님이 돈을안주셔서 .. 그녀 사탕못사주는실정이돼엇습니다.. 너무화가나서.. 저도모르게 칼로 왼쪽을손목을..(멍청햇조.. 동맥은 오른쪽인데..) 그뒤 119에씰려갔고., 다행히 지장은없엇지만..힘줄이상 발생하여..왼손에 힘이안들어갑니다.. 결국 30만원을 받아내.. 사탕15만원어치를 사주고..함께 놀앗던기억이나네요..- 지금 막생각난겁니다.... 또한번은 수면제 50알의자살.. 결국못죽더군여.. 위세척하느라 죽는지알았답니다. 제가 글쓰는이유도.. 혼자이러다가 .. 또다시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지를까봐입니다.. 전 누구한테 말도못합니다.. 어떤누구한테도.. 정말 입니다.. 그래서.. 가슴속에 담아두면 정말 혼자 뛰어들까봐..그럽니다..장난이신 리플은 정말 삼가해주세요... 새롭게 시작할수있도록.. 도와주세여..
내 인생을 돌릴수가없다.. 정말 답답하다.. 제발 어떻게하면 다잊을수있을까..
정말 답답하고 돌아버리고, 억울하고.. 속상하고.. 미처버릴것만 같아서 글써봅니다..
여러번 글썻고.. 여러번 조언도 받았지만.. 정말 답답하고.. 미처버릴껏만 같아서.. 글씁니다.. 조언좀부탁합니다..
제 여자친구.. 참 착한아이엿조.. 고등학교시절.. 벌써 수년전이야기네요..
그때 당시에는 제기억에는 참 순수하고 .. 착하고.. 아름다운 여자였조..(서론 이만줄이겟습니다)
그러다.. 작년 9月 중순경.. 정말.. 다시만나면서 부터가 그녀와 저의만남이었습니다..
참 감회가 새롭더군여.. 그때 당시 초반에는 참으로 좋았습니다..
저도 번듯한 직장을 가지고있엇고.. 그녀또한 자기일을하는 아이엿조..
초반엔 다그렇듯이.. 돈지출을 제가 햇습니다.. (2개월정도 모은돈..)
정말 지금 생각해봐도 엄청많이썻던걸로기억합니다..
여행에, 술에.. 뭐에 뭐에... 약 500만원정도? 를 2개월만에 쓴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다.. 점점 힘이 빠지더군여.. 제월급 날되면, 카드값에 각종부대비용빼면.. 남는돈은 딸랑 50~80만원뿐.. 이거가지고 한달 그녀 만나기에 부족햇습니다..
이때 부터 인생이 꼬이기시작합니다.. 올해초. .친구놈이 보증을 서달라해서 보증아닌 보증을 섰습니다..
그러다.. 그친구놈이 인도네시아로 날라버렷고..(유학..) 전 그빚을 고스란히 갚게 되었습니다..
금액은 크지않았습니다.. 200 만원약간넘는돈.. 근데 4금융권에서 받은터라.. 압박과 장난아니더군여..
제가 다갚았습니다.. 그돈갚느랴,카드값막느랴, 여자친구만나랴.. 정말 미처버리겟더군여..
혼자 눈물 글썽인적도 많았고.. 정말 한달 200만원 이상받으면서..항상 담배값도 걱정이었고..
심지어는 점심도매일 굶어야햇조..
점차 점차 .. 저는 짜증이났고 힘들고 지첬습니다.. 누구는 벌면 갚고 쓰고 , 갚고 쓰고하는데..
그녀는 뭐사고 뭐사고... 다른남자들은 뭐뭐해줫다 뭐뭐해줫다 ..(친구들이랑비교하고..)
그녀친구들은 저보다 5~9살많은 남성분을 사귀었드랫조.. (저와여자는동갑.)
솔직히 그분들보다 돈도 못버는것도아니오, 못해준거하나없습니다..
심지어 전남자친구 와비교까지하더군여..
저는 제 옷 드라이크리닝비조차도 부모님께 손벌러야햇고, 제 미용실값 까지 부모님한테 손벌려야하는실정이 됏습니다.. (돈이없는게아니라 그돈으로 그녀맛난거사줄라고..)
그녀의 알수없는 행동들.. - 연락두절, 술먹고 욕하기, 부모님 욕하기, 구타..-
정말 아무이유없이 짜증을내고.. 정말 아무이유없이.. 제가 맞받아치면 부모님 욕을햇습니다..
정말 짜증나더군여.. 그리하여 서로 손지검까지 하는단계에 이르럿습니다..
여지껏 맞은것만해도.. 후.. 맥주병으로 머리찍혀, 컵으로 머리찍혀, 깨물려, 꼬집혀,, 얼굴에 멍들어,
얼굴 할퀴어.. 정말 직장에서도 월차를 낼정도로 맞은적도많았습니다..
또 술먹고.. 행패부리고.. 심지어 제가 사는곳이 서울인데.. 부산 근처까지 내려가서 술먹고 술주정부려서 제가 새벽에 내려갔던적도있엇거든요..... 안오면 남자랑 자겟다는둥.뭐둥..
그녀의 알수없는 사소한거짓말로 인해 사람도못믿게 만들고..
ex) 뻔히 통화내용 다들리는데, 거짓말을 일삼음.. 나중에 말하고 내가 화내면 이해못한다고 .. 에휴..
제가 그녀의심햇던건 사실입니다.. 거짓말 몇번 저한테 들키니까 믿을수가없더군여..
항상 싸우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그녀의 알수없는 짜증,화냄,무시.. 그럼 저도 받아주다가 화를내거나.. 짜증을부리면.. 더 심하게 내는것이었습니다..
그러다 너네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키던?? 이러고.. 그녀는 항상 제가 시작햇다합니다..
이러다 욕하는거고..
곳죽어도 자기는 잘못한게없답니다.. 그게 가장 돌아버리겟습니다..
그러다 대형사건이 몇번 터지네요..
11月 그녀가 중절 수술을햇습니다.. 욕먹을 짓이고, 그녀한테 평생죄를 저지른건사실입니다..
헌대.. 정말.. 화나더군여.. 몇일뒤 제가 무정자증이라는 판정을 받고.. 정말 .. 세상 어떤사람이..
믿겟습니까?? 그녀와 말다툼도중..저는 심한말을햇고.. 헤어젔드랫조..
마음 다 잡고.. 다시 찾아가사과를하고 다시만났습니다..
그러다 또 어쩔수없이 다투게되더군여... 그러다 부모님욕하길래..뺨을 한대 첬습니다..
그런데.. 뼈가 부러지더군여.. 뺨한대에 턱뼈라니..
그녀 용서해주는가 싶더니.. 돈을 요구하더군여.. 하하..
점점 불어나는액수.. 그거에 대한 호응을못해주니.. 역시나 ~ 저희부모님께 알리고 밤늦은시각 찾아오더군여..
저는 끝까지 멍들고와도,할퀴고와도, 속상해도 . . 저희부모님께 절대로 말안햇습니다..
이유?? 부모님이 그녀를 나쁘게 보는걸원치안햇거든요..
정말로.. 전 어디서 맞고와도 넘어진거다.. 온몸에 흉터보실때도,. 강아지가한거다..장난치다 그런거다..
근데.. 그날 저도 너무 화가나고 철없는 그녀행동에 저도 다말해버렷습니다..
때린이유.. 내가먼저맞았고 부모님욕하길래 때렷다..
하니까 여자친구네 어머님도 이해하시고 가시더군여..
그러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연락이되서 케익하나사달라길래..
사줬습니다.. 만나서 이런저런이야기햇지만 그녀는 항상 돈이야기뿐이더군여..
정말 그녀한테 쓴돈생각하고, 억울하고 돌아버릴껏만같아서..
하고싶은말 못하고참았습니다... 왜? 제가 좋아햇기때문입니다.. 지금도 좋아하는건사실이고..
그녀한테 말햇습니다.. 내가 월급나오면.. 다음달 적금비랑 너 생활비줄께.. 제발 들들 볶지말라..
그러면 그녀는.. 너네아버님께 말할꺼다 경찰에 고소할꺼다.. 라는..협박..
저도 참다못해..그녀가 저한테 예전 저한테 망가트린 치아 맞고소한다고 햇조.. 불법의료시술로..
그녀 끝까지 그런적없다고 잡아때네요..
저도 화가나서..법률사무소, 치과 2곳 다다녀왔습니다..
폭행치사..- 초범벌금100만원..
의료보호법25항-불법의료행위.. 벌금- 1000천만원.. 또한 제치아 치료비 600 ..
그녀한테 말햇습니다..이렇게 까지하기싫으니까..
너도 내 주장받아드리라고.. 먹을것만 잘챙겨먹고.. 불상사는없게하자고..
모르겟네요.. 어떻게 받아드릴지.. 지금도 문자로 협박하네요..
나원참......................... 시간을 돌릴수만있다면.. 이렇게 까지 안되게 막고싶습니다..
좀더 믿어주고.좀더 이해해주고.. 좀더.. 사랑햇으면.. 이렇게 까지안됏을텐데..
이제 모든걸 다잊고 새롭게 시작하고싶은데.. 자꾸만 그녀 생각을 떨처버릴수가없네요..
힘듭니다..무척많이.. 제가 그녀한테 바란게 무엇인줄 아십니까?? 그녀한테 말햇습니다..
너무 힘들고 지치고.. 답답해서.. 부모님 욕하지말기, 사람인격으로 무시하지말기, 비교하지말기,
과거 이야기하지말기(그녀이야기), 나사랑해주기.. 이렇게만해달라고 말햇습니다..
이게.. 부탁할이야기입니까??.. 최소한기본적인것들조차 도 전 절실햇습니다..
일에 치여, 여자에 치여..돈에 치여.. 에혀... 이젠 정말 그녀도 정신을 차렷으면 좋겟습니다..
제발.. 제발.. 정신차려라.. .. 나도 좀더 성숙해질테니까...
추가: 제가 생각해도 그녀에대한사랑이 저도 식었나봅니다.. 사랑?? 보단.. 집착하는제모습..
과거에 얽매여있는 제모습.. 제가 정말 그녀를 사랑햇다면 이따위 글쓰지도않았을뿐더러..
그녀가 해달라는대로 다해줫겟조.. 이젠.. 그러기 싫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그녀 만나면서.. 돈도 돈나름이지만.. 제 마음에 상처가 너무커서 여자가 무섭습니다..
심지어는 어머님도 무섭게 보입니다. 너무 상처받았습니다..
세상 어떤 남자가.. 자기 부모님욕하고.. 저랑 가장친하다는 친구녀석과 제욕을하면 잠을 잤다는데..
그걸 참겟습니까??(저와 고등학교때 헤어지고.. 그녀석과만났다더군여.. 과거 이지만.. 그녀입으로 싸울때 .. "친구새끼랑.. 돌려먹으니좋아?" 이말듣고 저 쇼크샤할뻔햇습니다.. 이런 치부만..생각하고 ..그녀잊을겁니다.. 정말 잊을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제가 부채가없습니다.. 부채를 따지자면 그녀가원하는돈? 을 제외하곤..
부채없습니다... 또한 모아둔돈도없습니다.. ..전자상거래자격증,증권투자상담사,은행FP.. 2년만에 다땃습니다.... 앞으로 2년동안 또다시 공부에 매진해 제인생 새롭게 설계할수있게 도와주세여..
많은 조언좀 주세여.. 정말 길가다가 도로변에 뛰어들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이런이야기하면.. 욕듣겟지만.. 저 자살시도2번해봤습니다..
첫번째.. 아 첫번째도 이여자때문이엇네요. . 고등학교때 .. 철없던시절.. 화이트데이날이었네요..
그녀도 기억할꺼에요.. 화이트데이날 전날 부모님이 돈을안주셔서 .. 그녀 사탕못사주는실정이돼엇습니다.. 너무화가나서.. 저도모르게 칼로 왼쪽을손목을..(멍청햇조.. 동맥은 오른쪽인데..)
그뒤 119에씰려갔고., 다행히 지장은없엇지만..힘줄이상 발생하여..왼손에 힘이안들어갑니다..
결국 30만원을 받아내.. 사탕15만원어치를 사주고..함께 놀앗던기억이나네요..- 지금 막생각난겁니다....
또한번은 수면제 50알의자살.. 결국못죽더군여.. 위세척하느라 죽는지알았답니다.
제가 글쓰는이유도.. 혼자이러다가 .. 또다시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지를까봐입니다..
전 누구한테 말도못합니다.. 어떤누구한테도.. 정말 입니다.. 그래서.. 가슴속에 담아두면 정말 혼자 뛰어들까봐..그럽니다..장난이신 리플은 정말 삼가해주세요...
새롭게 시작할수있도록..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