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CMA(자산종합관리계좌)... CMA의 금리가 소폭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참고로 아직 CMA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CMA란 Cash Management Account의 약자로 예탁금을 어음이나 채권에 투자하여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실적배당 금융상품을 뜻한다. 한국증권금융은 오는 22일부터 증권사와 보험사, 자산운용사가 법인을 대상으로 운용하는 단기자금인 MMF(머니마켓펀드) 예탁금 금리를 연4.35%에서연 4.42%로 0.07%포인트 인상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렇게 되면 MMF에 투자하는 CMA 자금의 이율도 높아져 CMA에 돈을 넣어둔 일반 투자자들도 오는 22일부터 혜택을 받게 된다. 현재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MMF는 당일 가입을 하더라도 다음날 매수 가능하기 때문에 하루동안 자금을 증권금융에 보관하도록 돼 있으며 지난달 말 기준으로 증권사들이 증권금융에 이러한 금액을 예탁한 규모는 6296억원에 달한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이 제도 실시이후 증권금융의 운용 수익이 증가해 이번까지 총 3차례 금리를 인상했다”며 “이번 증권금융의 수익자예탁예수금 금리 인상으로 증권회사가 MMF 가입 고객에게 지급하는 금리도 잇달아 인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CMA가 얼핏보면 확정금리인 것 같지만 MMF나 RP(환매조건부채권)에 투자되어 운용실적에 따라 적용금리가 달라지는 실적배당형 상품이기에 이번과 같은 금리 인상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간혹 CMA를 취급하는 기관들이 예금자보호가 되는 것마냥, 확정금리인 것처럼 홍보하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 예금자 보호가 되는 CMA를 취급하는 곳은 단 한곳뿐이다. CMA의 특징은 운용실적에 따라 적용금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선입선출 방식(먼저 입금된 것이 먼저 출금됨 : 순차적)에 의해 입금건별 예치일수(입금해서 출금까지의 기간)에 따른 금리가 차등 적용되어 매달 이자가 발생되는 것이 아니라 인출시점에 이자가 계산되어 출금된다.
역시 CMA? - CMA 금리 상승할듯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열풍이 불고 있는 CMA(자산종합관리계좌)...
CMA의 금리가 소폭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참고로 아직 CMA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CMA란 Cash Management Account의 약자로 예탁금을 어음이나 채권에 투자하여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실적배당 금융상품을 뜻한다.
한국증권금융은 오는 22일부터 증권사와 보험사, 자산운용사가 법인을 대상으로 운용하는 단기자금인 MMF(머니마켓펀드) 예탁금 금리를 연4.35%에서연 4.42%로 0.07%포인트 인상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렇게 되면 MMF에 투자하는 CMA 자금의 이율도 높아져 CMA에 돈을 넣어둔 일반 투자자들도 오는 22일부터 혜택을 받게 된다.
현재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MMF는 당일 가입을 하더라도 다음날 매수 가능하기 때문에 하루동안 자금을 증권금융에 보관하도록 돼 있으며 지난달 말 기준으로 증권사들이 증권금융에 이러한 금액을 예탁한 규모는 6296억원에 달한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이 제도 실시이후 증권금융의 운용 수익이 증가해 이번까지 총 3차례 금리를 인상했다”며 “이번 증권금융의 수익자예탁예수금 금리 인상으로 증권회사가 MMF 가입 고객에게 지급하는 금리도 잇달아 인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CMA가 얼핏보면 확정금리인 것 같지만 MMF나 RP(환매조건부채권)에 투자되어 운용실적에 따라 적용금리가 달라지는 실적배당형 상품이기에 이번과 같은 금리 인상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간혹 CMA를 취급하는 기관들이 예금자보호가 되는 것마냥, 확정금리인 것처럼 홍보하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 예금자 보호가 되는 CMA를 취급하는 곳은 단 한곳뿐이다.
CMA의 특징은 운용실적에 따라 적용금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선입선출 방식(먼저 입금된 것이 먼저 출금됨 : 순차적)에 의해 입금건별 예치일수(입금해서 출금까지의 기간)에 따른 금리가 차등 적용되어 매달 이자가 발생되는 것이 아니라 인출시점에 이자가 계산되어 출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