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꼭 꼭 조언해 주세요 ~^-^* 남친과 저.. 2년 조금 넘게 교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일반 사무직이고 남친은 a/s 기사라.. 운전량도 많고 일도 엄청 많습니다... 아름다운 2005년의 마지막 31날 같이 보낼겸~ 사랑도 확인할겸 놀러 가자고 살짝 살짝 꼬셔보니 우리 남친 대답이 시원치 않았습니다... " 나는 기념일만 되면 무섭다,, 솔직히 돈도 없고, 피곤해서 쉬고 싶지 놀아줄 자신이 없다..." 헉 ㅡ_ㅡ;;;;.. 왜?? 왜?? 왜?? 언제나 늘 그랬듯이 싸우긴 했지만... 곧 금방 풀렸던 우리들이기에.. 남친이 날 귀찮게 여기진 않을 거라고 굳게 확신하고 있었는데... 저... 정말 놀랬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난 다음 정적이 흐르던 순간 별의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이사람 날 아직도 사랑하나? 더 추해지기 전에 **지는게 나을까?..ㅋㅋ 너무 앞서 나가는건 아닐까 싶어 먼저 여쭤 봅니다.. 이런 경우... 제가 부담스럽다고 말했거든요 남자 심리가.. 왜그런가요? 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사달라고 조르지도 않고 귀찮은 걸 싫어하는 우리기에 집에서 놀고 먹기 때문에 많이 들어 봐야 참치 큰거 한캔 사는 정도예요 귀찮은데 제가 자꾸 졸라서 부담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요.. 어떤 방도가 젤 나을지 지금 판단력이 흐려져서 여쭤봅니다 ~ ㅋㅋㅋ 음.. 고쳤어요 또 어디 잘못 된 곳 있어요?? ^-^ 조언해 주신것도 고맙구요, 글 재주가 없어서 말 앞뒤가 맞지 않은데도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전화 안 해서 병원에 입원한 시어머니?
기념일만 되면 무섭다는 남친
꼭 꼭 꼭 조언해 주세요 ~^-^*
남친과 저.. 2년 조금 넘게 교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일반 사무직이고 남친은 a/s 기사라.. 운전량도 많고 일도 엄청 많습니다...
아름다운 2005년의 마지막 31날 같이 보낼겸~ 사랑도 확인할겸 놀러 가자고
살짝 살짝 꼬셔보니 우리 남친 대답이 시원치 않았습니다...
" 나는 기념일만 되면 무섭다,, 솔직히 돈도 없고, 피곤해서 쉬고 싶지 놀아줄 자신이 없다..."
헉 ㅡ_ㅡ;;;;.. 왜?? 왜?? 왜??
언제나 늘 그랬듯이 싸우긴 했지만... 곧 금방 풀렸던 우리들이기에..
남친이 날 귀찮게 여기진 않을 거라고 굳게 확신하고 있었는데...
저... 정말 놀랬습니다..
그 말을 듣고 난 다음 정적이 흐르던 순간 별의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이사람 날 아직도 사랑하나? 더 추해지기 전에 **지는게 나을까?..ㅋㅋ
너무 앞서 나가는건 아닐까 싶어 먼저 여쭤 봅니다..
이런 경우... 제가 부담스럽다고 말했거든요
남자 심리가.. 왜그런가요? 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사달라고 조르지도 않고
귀찮은 걸 싫어하는 우리기에 집에서 놀고 먹기 때문에 많이 들어 봐야 참치 큰거 한캔 사는 정도예요
귀찮은데 제가 자꾸 졸라서 부담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요..
어떤 방도가 젤 나을지 지금 판단력이 흐려져서 여쭤봅니다 ~
ㅋㅋㅋ
음.. 고쳤어요 또 어디 잘못 된 곳 있어요?? ^-^ 조언해 주신것도 고맙구요, 글 재주가 없어서 말 앞뒤가 맞지 않은데도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